해양수산부는 16일자로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제10대 원장에 김웅서 박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웅서 신임 원장은 서울대 생물교육학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해양학 석사,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해양학박사를 취득했다.
1993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전신인 해양연구소에 입사해 선임연구 본부장, 제1부원장 등 주요보직을
해양수산부는 올해 3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에 설립된 런던의정서 석사대학원이 개발도상국 해양환경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9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런던의정서 석사대학원은 우리나라의 해양투기 관리정책 경험과 해양환경관리 기술 등을 개발도상국에 전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국제사회에서의 우리나라의 위상을
해양미생물을 이용해 제철소나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로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이 개발돼 상용화에 들어간다. 2019년까지 연간 480톤 가량의 수소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수소차 4800대가 1년 운행이 가능한 수준이다.
해양수산부는 향후 3년간 약 120억 원을 투입해 발전소 부생가스와 해양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바이오수소 생산기술 상용화
해양수산부는 파리협정에 기반한 신(新)기후체제에 대응하기 위해 ‘블루카본 평가체계 구축 및 관리기술 개발’ 연구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블루카본이란 새로운 '온실가스 흡수원'으로, 연안에 서식하는 염생 식물이 광합성을 통해 흡수한 탄소와 조석·파도 등 물리적 작용으로 갯벌(진흙) 사이사이 공간에 포집된 탄소를 의미한다. 한국은 세계 5대 갯벌이 위치
기상 여건 악화로 19일 오전 계획된 세월호 인양 계획이 취소됐다.
해양수산부는 18일 오후 늦게 "20∼22일 기상여건 변동으로 19일 본인양 시도는 취소됐다"고 밝혔다.
당초 해수부는 18일 오전 6시 호주 업체 OWS로부터 받은 기상예보와 기상청,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제공한 기상 관측 정보를 토대로 19일 세월호를 인양하기로 했다.
우리 기술로 수중건설로봇 개발에 성공했다. 연간 400억원의 해외 임대비용 등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15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해수부는 자체적으로 수중건설로봇을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2013년부터 해양개발용 수중건설로봇 개발사업을 추진해 왔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서울대, 국과학기술원(KA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홍기훈 박사가 지난달 30일 미국 뉴올리언스 시에서 열린 폐기물 해양투기 방지에 관한 국제협약인 런던협약(87개 회원국)과 런던의정서(44개 회원국)의 합동과학그룹 총회에서 차기 의장에 선출됐다.
해양수산부는 5일 이같이 밝히며 이번 회의에서 홍 박사가 만장일치로 선출됐고 이번이 4년째 연임이라고 전했다.
홍 박사는 201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강대임 원장이 지난 21일 과학기술출연기관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8일부터 2년간이며 협의회 감사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강정극 원장이 선임됐다.
강대임 회장은 "정부와의 원활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국가과학기술과 출연연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협의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는 2분 30초짜리 UCC를 공개했다.
이번 UCC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설립을 기념하고 해양연구의 중요성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것으로 바다 속에 사는 ‘스폰지밥’과 친구들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캐릭터인 바다요정 ‘키오’를 통해 바다의 가치를 새로 알아간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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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과학기술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한 국책연구기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문을 연다.
국토해양부는 국내 해양과학기술의 연구개발과 인력 양성을 선도할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Korea Institute of Ocean Science & Technology) 개원식이 오는 4일 경기도 안산에서 열린다고 3일 밝혔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1973년 설립
국토해양부는 오는 7월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의 캐릭터 및 슬로건을 발굴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슬로건부문과 캐릭터부문으로 이날 23일부터 5월 13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같은달 31일 한국해양연구원 홈페이지(www.kordi.re.kr)를 통해 당선작을 발표한다. 참가자격은
우리나라 국민들은 '바다'에 대해 어떤 첫인상을 갖고 있을까? 자원고갈, 환경오염 등 인류가 처한 공동의 문제를 극복할 ‘미래 신성장동력’이라는 이미지 보다는 단순히 ‘자연’의 이미지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해양연구원은 오는 7월 새롭게 출범하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의 브랜드 구축을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18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