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ㆍ브라질소사이어티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대한상공회의소, 외교부와 공동으로 한ㆍ브라질비즈니스포럼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한국브라질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이번 포럼에서는 현지 브라질 로펌 및 컨설팅 기관, 상파울루대학교 등에서 최고의 브라질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브라질의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취임한 지 14일 만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직선거법 위반 판단으로 원장직에 내려오게 됐다. 최흥식 전 금감원장이 채용비리 의혹에 연루돼 중도 사퇴한 마당에, 후임 김 원장도 위법·도덕성 논란으로 불명예 퇴진을 하게 됐다. 금감원 수장들이 연이어 위법과 도덕성 논란으로 교체되면서 금감원 조직이 흔들리고, 감독기관으로서 영(令)이
검찰이 13일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외유성 출장 지원 의혹과 관련해 한국거래소(KRX)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김종오 부장검사)는 13일 오전 한국거래소 부산 본사와 서울 사무실을 비롯해 우리은행 본점, 더미래연구소,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은 대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시절 피감기관의 돈으로 여러 차례 해외 출장을 다녀온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선다.
대검찰청은 12일 김 원장에 대한 3건의 고발 사건에 대해 관할을 고려해 서울남부지검에서 병합수사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지난 10일 각각 김 원장을 뇌물수수 등 혐의로 중앙지검에 고발장
이재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원장이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대학원(SAIS) 한미연구소(USKI) 폐지 결정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고 11일 밝혔다.
이 원장은 “KIEP는 그간 한·미 관계와 공공외교를 강화하고자 노력해왔고 이러한 맥락에서 USKI의 투명성 제고 등 운영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썼으나, USKI 측의 최종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국제관계대학원(SAIS) 산하 한미연구소(USKI)가 한국 정부의 예산 지원 중단에 따라 설립 12년 만에 사라진다.
한미연구소는 9일(현지시각) 한국 정부가 올해 6월부터 자금 지원을 중단하기로 함에 따라 5월 연구소 폐쇄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발리 나스르 SAIS 학장은 9일 미 국무부 북핵 특사 출신인 한미연구소 로버트 갈루
현역 시절 외유성 출장을 다녀왔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에 대해 검찰이 조만간 수사에 나설 전망이다.
1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등 일부 야당이 김 원장을 뇌물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직자윤리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배당한다.
검찰은 통상 고발 사건을 1차장검사 산하 형사부
한국납세자연맹은 외유성 해외출장 의혹을 받고 있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과 관련해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 정보공개를 청구했다고 11일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이번에 요구한 자료는 김 원장의 해외출장과 관련된 경비지원 요청내용, 품의서, 여행경비 영수증, 출장보고서 등 일체 서류다.
연맹 관계자는 "이번에 논란이 되는 김 원장의 의혹들이 정보공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은 피감기관 돈으로 외유성 해외출장을 다녀왔다는 의혹과 관련해 추가 해명자료를 내놨다. 해명은 3건의 출장 가운데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주관 해외 출장'에 맞춰졌다. 김 원장은 KIEP 주관으로 2015년 5월25일부터 6월3일까지 미국과 유럽 출장을 다녀왔다.
김 원장은 출장에 동행한 사람이 인턴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대학원(SAIS) 한미연구소(USKI) 예산 지원 중단과 소장 교체 의혹에 대해 “청와대 개입은 없었다”고 정면 반박했다.
대외경제연은 “국책연구기관이 정부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거나 중요한 정책 현안이 있을 때 정부 부처는 물론 청와대에 보고 및 협의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USKI와 관련해서도 국
김기식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19대 국회의원 시절 피감기관 예산으로 해외출장을 다녀왔다는 논란에 대해 "공적인 목적으로 해외출장을 다녀왔지만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죄송스럽다"고 해명했다. 로비성 출장 의혹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에 오해 살만한 혜택 준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8일 금감원은 이 같은 내용의 '김기식 금감원장의
한국과 러시아 양국의 경제협력을 이끌어 나갈 ‘한-러 기업협의회’의 첫 전체회의가 열리면서 한국과 러시아의 적극적인 소통이 기대되고 있다.
4일 대한상공회의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한-러 양국 경제협력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한-러 기업협의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한-러 기업협의회는 국내기업의 러시아 진출 활성화를 위해 작년 1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새 원장에 이재영 선임연구위원 겸 구미·유라시아본부장이 선임됐다.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29일 서울 강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제10대 KIEP 원장에 이재영 본부장을 임명했다.이 원장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석사,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글로벌 싱크탱크 평가에서 18위에 올랐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31위를 차지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산하 ‘싱크탱크와 시민사회 프로그램’(TTCSP)은 지난해 글로벌 싱크탱크 순위를 30일 발표했다. TTCSP는 전 세계 학자, 정책담당자, 언론인, 분야별 전문가 추천과 온라인 서베이, 전문가 패널평가를 토대
한ㆍ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ㆍ투자 후속 협상을 위한 공청회가 5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한ㆍ중 FTA 후속 협상과 관련해 국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는 '통상 조약의 체결 절차 및 이행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ㆍ중 FTA 후속 협상을 개시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11월 27일자로 연구원 내 모든 비정규직에 대해 정규직 전환(32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경제ㆍ인문사회연구회 소관 연구기관 중 최초이며,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행한 모범 사례라고 연구원 측은 설명했다.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에 따라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하고 있는 대외경제정
“이번 순방을 통해 대한민국 외교 공간이 더 넓고 크게 확장됐다.”
7박8일 간의 숨 가빴던 동남아 순방을 마치고 15일 귀국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저녁 마지막 일정인 필리핀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이번 순방 성과를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이번 순방으로 아세안과의 교류·협력을 4대국 수준으로 격상시키고 더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내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3.7%로 예측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1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국제통화기금(IMF)과 공동으로 ‘2018년 세계경제 전망과 아시아 신흥국의 통화·재정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안성배 KIEP 국제거시팀장은 2018년에 세계경제가 올해(3.4%)보다 높은 3.7%의
한국과 미국 경제계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반도 안보위기 해소와 한·미FTA 등 통상현안 대응을 위한 논의에 나섰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미국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10일 오후(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미 상의 회관에서 제29차 한미재계회의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허창수 전경련 회장, 류진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