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쇼핑이 물가 안정을 위해 관련 지원 상품 및 추석 성수품 판매 방송을 60% 이상 편성한다.
13일 공영쇼핑은 정부의 민생 안정 대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영쇼핑은 추석기간 물가 안정을 위해 14일부터 국민 물가 안정 상품을 긴급 편성해 방송한다.
주요 판매 상품은 쌀, 김치, 사과, 고춧가루, 마스크, 휴지, 물티슈
추석 연휴 기간 공영 홈쇼핑에서 KF94 마스크를 장당 690원에 판매한다. 또 전국 기차역에서는 모든 종류의 마스크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명절·경조사용으로 지급하는 물건의 부가가치세 비과세 한도가 총 20만원으로 상향된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이런 내용을 담은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이번 대
한국유니온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KF94 마스크 의약외품 제조 및 품목 허가를 취득하고 본격적으로 마스크 사업에 진출 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의약외품(마스크 등) 생산을 추진하던 유니온제약은 8월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마스크제조 및 품목허가를 받은 직후 국내 대기업의 홈쇼핑과 보건용마스크(KF94)공급 계약을 맺었다.
한글과컴퓨터는 한컴헬스케어가 미국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월 400만 장 규모의 ‘KF94 마스크’를 수출한다고 7일 밝혔다.
한컴헬스케어는 ‘휴온스글로벌USA’ 및 ‘휴온스글로벌USA’의 현지 파트너사인 ‘E6 에쿼티’와 미국 워싱턴 주정부 및 산하 기관을 대상으로 KF94 마스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휴온스글로벌USA는 한국 휴온스글로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유통업계의 추석선물 세트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언택트가 일상화되며 가족이나 친지를 방문할 수 없는 이들이 서둘러 선물 구매에 나선 탓이다. 그러나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쿠팡과 마켓컬리, SSG닷컴 등 물류센터 직원이 연이어 확진되는 가운데 백화점과 대형마트 역시 불시에 확진자가 나오는 순
현대백화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고객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추석 선물세트 배송 전 과정에 대한 방역을 강화한다.
현대백화점은 추석을 앞두고 매장에서 구매 후 배송되는 모든 선물세트를 대상으로 ‘안심 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선물세트 포장부터 각 가정에 배송되는 전 과정에 방역 지침을 마련한 것이다.
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마스크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생산량이 꾸준히 증가해 가격이 내려가는 등 마스크 수급은 안정세를 이어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8월 4주(8.24.~8.30.) 마스크 생산 등 수급 동향을 살펴본 결과, 총생산량은 2억 7368만 개로 주간 최대 생산량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보면 보건용 마스크는 1억 5169만 개(5
쌍방울이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KF94 마스크 의약외품 제조ㆍ판매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쌍방울은 익산 공장의 식약처 국내 제조 및 판매 허가로 본격적인 생산체제 가동이 가능해진다.
쌍방울이 허가 받은 ‘트라이 마스크 KF94’는 4겹 돔 구조로 설계돼 호흡공간이 넉넉하다. 이어밴드는 스판덱스와 나일론 소재를 혼합해 장기간 사
쌍방울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KF94 마스크 의약외품 제조ㆍ판매 허가를 취득했다.
1일 쌍방울에 따르면 이날 익산 공장의 식약처 국내 제조 및 판매 허가로 본격적인 생산체제에 돌입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허가를 취득한 ‘트라이 마스크 KF94’는 피부 저자극 원단을 사용해 부드럽게 밀착 가능하고 입에 닿지 않는 입체적인 4
공영쇼핑이 9월 한 달 간 ‘2020 한가위 마음을 보내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벤트 중 하나인 ‘한가위 5000원 적립’ 행사는 1회 또는 누적 5만 원 이상 구매고객 전원에게 적립금 5000원을 지급하는 행사다. 1일부터 25일 주문 건에 한해 여행∙예약, 무형상품, 주류 등 일부를 제외한 방송 및 온라인 상품 모두 가능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재확산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습니다. 코로나19는 감염자의 비말(침방울)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올바른 방법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덴탈 마스크·비말 차단용 마스크로도 안전할까
‘보건용 마스크’는 방한용 일반 마스크와 달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전국 1만 200여 가맹점에 비말차단막을 설치하고 마스크 10만여 장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코로나19 재확산 여파에 따라 이번 지원안을 마련했다. 먼저 전국 가맹점 계산대에 비말차단막을 설치하고 고객과 근무자 간의 접촉을 최소화해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에 적극 나선다. 비말차단막 설치 비용은 세븐일
SK이노베이션은 자사와 협업하는 친환경 소셜벤처 오투엠이 경기도 하남시 초광산업단지에 생산설비를 완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마스크 생산설비는 KF94 자동화 생산설비 1기와 덴탈 마스크 자동화 생산설비 2기다. 각각 하루 2만 개, 6만 개 등 총 8만 개의 고품질 마스크를 생산할 수 있다.
오투엠은 여기서 생산한 제
보건용 마스크에 배기 밸브가 달린 ‘밸브형 마스크’ 착용 시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들숨은 막고 날숨은 편하게 하는 밸브의 작동원리와 밸브를 통해 감염원이 배출될 우려가 있다는 전문가 의견 등을 고려할 때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유행 상황에서는 밸브형 마스크를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고 28일 밝혔다.
식
동국제약은 지난 21일 역대 최장 기간 장마로 피해를 본 수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 물품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한 물품은 KF-AD 마스크,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등 6종으로 총 9만2000여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역대 최장 기간 장마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수해 이재민들과 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세 자릿수 발생하며 감염 위험이 높아지자 각 시도에서는 마스크 의무화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스크 생활화를 당부하며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을 안내했다.
식약처는 미세입자나 비말 등 차단 성능이 검증된, 식약처에서 허가한 ‘의약외품’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구매 시 반드시 ‘의약외품’ 표시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14일부터 신규 확진자 수가 열이틀 연속 세 자릿수를 기록하면서 ‘마스크’ 수급에도 관심이 쏠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월 3주(8월 17일~23일) 의약외품 마스크 공급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어 공급 부족을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25일 밝혔다.
8월 3주 마스크 총 생산량은 2억512만 개로, 보건용 마스크는 1억
유통업계가 명절 마케팅에 돌입했다. 올 추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맞는 명절인 만큼 업계는 이동과 대면 접촉을 자제하는 대신 선물 배송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 아래 움직임이 분주하다. 특히 감염증 재확산에 따라 위생용품과 건강식품 등 코로나19를 대비한 선물도 처음으로 등장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백
아르헨티나가 마스크를 지원해준 한국 정부에 감사를 표하면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사진을 첨부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외교부는 트위터를 통해 “아르헨티나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맞서기 위한 양국 협력의 일환으로 한국(Republica de Corea)이 KF94 마스크 20만 장을 기부한 데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