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19일부터 21일까지 영국 런던 엑셀(ExCel)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영국런던보안기기전시회(IFSEC)'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관은 21개 부스로 구성되며 국내 중소 보안기기업체 18개사가 참여한다.
참가 업체 가운데 플랫폼베이스는 업그레이드된 소형디지털락을 비롯해 관제시스템까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김기남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사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강릉고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 석사, UCLA에서 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차세대 메모리 기술과 CIS 개발 담당 임원, D-RAM 개발실장, 반도체 연구소장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가 22일 김기남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사장)을 KEA회장으로 선임했다.
KEA는 이날 서울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김 회장 선임을 비롯해 △2017년 사업실적 및 결산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 △비상근 임원 선임 등의 의안을 심의·처리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나
삼성전자 신임 사장단이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와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등 국내 전자업계 주요 협회들의 수장을 맡는다. 해당 협회들은 이번주를 시작으로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각각 김기남 DS(디바이스 솔루션즈) 부문장 사장, 한종희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장 사장,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을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은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2018년 1월 1일자로 공단 정원(547명)의 15%에 이르는 용역 및 협력직원 등 비정규직 직원 8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에너지공단은 지난해 7월 정부 정규직전환 가이드라인 발표 직후부터 ‘KEA 좋은 일자리 창출 TF팀’을 구성해 고용노동부 공공부문 비
한국테크놀로지는 자동차용 전장기업 티노스와 주식 및 경영권 양도·양수 계약을 체결하고 인수절차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테크놀로지는 티노스 주식의 100%인 229만998주를 취득하게 됐다. 주식양도대금은 1주당(액면가 500원) 7072원으로 총 162억 원 규모로 책정됐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이날 지급한 계약금 62억 원
대유위니아는 위니아 에어워셔가 포함된 ‘가정용 에어워셔’가 국가 인정 단체표준(표준명:SPS-KEA-CE3048-7206)으로 등록됐다고 30일 밝혔다.
대유위니아가 2007년 국내 최초로 에어워셔를 선보인 당시 국내 기준에 따라 모세관현상을 이용한 가습 기능으로 운전하는 기화식 가습기로 분류되며 공기청정 성능을 인정받지 못했다.
그러나 가
결제전문기업 다날이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관하는 2017 특허경영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특허경영대상은 국가지식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이 주최했다.
특허와 지식재산을 활용해 우수한 경영 성과를 거둔 전자 및 ICT분야 18개 기업과 유공자 18명
‘한국판 CES(국제가전쇼)’라 불리는 ‘2017 한국전자산업대전’이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48회째인 행사는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IMID) 등 3개 개별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되는 형식이다. 17개국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자동차융합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2017 한국전자전'을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48회째를 맞는 '2017 한국전자전'의 핵심 주제는 △자동차융합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가전 △체험형 가상·증강현실(VR·AR)이다. 올해는 17개국 500여개 기업이 참가해 900여개 최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월풀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청원한 가정용 세탁기 세이프가드에 함께 맞선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USITC)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미국의 수입산 세탁기 세이프 가드 조사에 대한 공청회가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ITC 사무소에서 열린다.
세이프가드란 특정 품목의 수입이 급증해 국내 제조업체가 피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ICT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연구개발의 선순환 생태계 구축과 투자 활성화를 위해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EA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간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특히 협회의 한국전자전과 진흥회의 투자협력 지
TPC가 4차산업 혁명 수혜 기대감에 급등세다.
15일 오전 9시51분 현재 TPC는 전일대비 1380원(21.56%) 상승한 778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주요 대선주자들이 4차산업 육성 공약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TPC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TPC는 인공지능로봇과 3D프린터를 비롯해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사업을 진행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공개채용 계획에 대해 말을 아꼈다.
권 부회장은 22일 서울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열린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정기총회 '3월 공채가 진행될 수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잘 모르겠다"고 짧게 답했다.
삼성은 이재용 부회장 구속 이후 그룹 의사결정이 사실상 마비된 상황이다. 공개채용 일정도 세워지지 않아 취업준비생들
한국에너지공단은 24일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용인시 소재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복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훈 이사장을 비롯한 KEA 사회공헌활동 담당 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설맞이 떡국용 가래떡을 손수 썰고,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과일 등으로 구성된 선물키트를 직접 포장했다. 여기에 이웃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학부생 졸업작품이 삼성, LG, 퀄컴, GoPro 등과 함께 한무대에 오른다.
서울과기대 '21세기 다빈치형 인재양성 사업단(단장 김영석)'은 26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6 COEX 한국전자전'에서 '캡스톤' 졸업작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캡스톤'은 돌기둥이나 담 위의
PN풍년이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IoT) 사업 지원 소식에 상승세다.
31일 오전 10시34분 현재 PN풍년은 전 거래일 대비 145원(4.15%) 오른 3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삼성전자, 중소기업·스타트업과 대중소 협업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준비하는 IoT 사업에 삼성 아틱을 플
한국에너지공단(KEA)은 10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15 이웃초청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는 평택동방학교 등 사회복지단체, 에너지바우처 담당 공무원, 용인시민, 에너지투모로우 참가학생 등 약 1500여명이 초청됐다.
에너지공단은 이날 행사에서 신(新)사회공헌활동 전략인 ‘에너지 네스트(Energy NEST)를 소개했다. 이
동부문화재단은 서울 대치동 동부금융센터에서 '제 2회 동부 글로벌 전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33팀을 시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행사를 주관한 동부문화재단의 정홍용 사장과 동부대우전자 신정수 사장, 후원기관인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강홍식 상무, 전국경제인연합회 유환익 상무와 심사위원장을 맡은 조재경 이화여대
대한민국 최첨단 전자·IT 융합기술 축제 ‘2015 한국전자산업대전’이 1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800여개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디자인 그리고 컨텐츠 등 혁신적 IT 기술을 선보인다. 이날 오전 KEA회장인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관섭 산업부 제1차관 등이 삼성전자 부스에서 제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