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이 방글라데시에서 2400만달러 규모의 수처리 공사를 수주했다.
코트라와 코오롱건설은 방글라데시 치타공 수자원관리국이 발주한 카나풀리강 수처리 프로젝트의 배수지 및 펌프장 건설공사를 2400만달러에 따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방글라데시 건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상수처리 사업으로 일본국제협력은행이 제공하는 총 1억2400만달
국내 엔지니어링업체들의 해외진출이 보다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지식경제부는 국내 엔지니어링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엔지니어링 해외진출지원센터'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센터는 또 해외 진출 기업들의 국내 연결 허브로 기능하는 동시에 국토해양부, 해외건설협회 등 유관 기관들과의 정례 협의를 통해 엔지니어링 분야 해외 진출의 시
KOTRA가 북한의 연평도 공격에 따른 해외 바이어 및 투자가의 동요를 막기 위해 ‘해외시장 비상대책반’ 운영에 들어갔다.
25일 오전 8시 조환익 KOTRA 사장은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비상대책반은 KOTRA 곽동운 통상정보본부장을 반장으로 해외 72개국 99개 KBC(코리아비즈니스센터) 센터장 전원
지식경제부와 KOTRA가 아프리카에 조사단을 파견하고 전자정부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금까지는 동남아, 중동, 남미를 중심으로 전자정부시스템 수출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다.
삼성SDS, 핸디소프트, 한국정보인증이 참가하고 있는 이번 조사단은 16일 케냐에 이어 19일에는 탄자니아에서 현지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수출가능성을 타진한다.
케냐에서는 케냐
KT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11일 KOTRA 본사에서 KT 이석채 회장과 KOTRA 조환익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ㆍ중소기업 상생 해외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향후 통신 분야 우수 중소기업 발굴, 해외 프로젝트 공동참여 지원 등 IT분야 중소기업 해외진출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MOU 체결을 계기로 KT는 경쟁
EU회원국 대부분이 한-EU FTA를 적극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 KOTRA는 EU지역 17개국 KBC(코리아 비즈니스 센터)를 통해 실시한 FTA 현지반응 조사결과 이탈리아, 루마니아를 제외한 15개국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을 기반으로 수출의존도가 높은 독일은 외무부는 "향후 아시아 국가와의 FTA를 위한 시작"으로
한-EU FTA가 우리나라의 EU 수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KOTRA가 EU지역 KBC(코리아 비즈니스 센터)를 통해 지난 8월 말에서 9월 초에 걸쳐 실시한 설문조사에는 EU 17개국 342개 바이어와 134개 현지 진출 우리기업이 참여했다.
한-EU FTA가 발효되면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을 확대하거나 한국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예비인력을 위한 특강과 잡멘토링, 업계와 구직자를 연결 등 콘텐츠 분야 취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잡멘토링은 DICON2010과 연계해 지난 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CJ엔터테인먼트, 삼화네트웍스, 엠넷미
한-페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따라 자동차가 가장 큰 혜택을 볼 품목으로 꼽혔다. 이어 TV, 세탁기,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도 FTA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코트라(KORTA)는 31일 한-페루 FTA 체결에 따른 10대 수출유망품목으로 현 관세율이 9~17%에 이르는 ▲자동차 ▲자동차 배터리 ▲중장비부품 ▲TV ▲세탁기·냉장고
인도에 진출한 국내기업이 근로자 파업과 현지 지역문화 부적응으로 인해 생산 및 사업계획 차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4일 관련업계와 코트라에 따르면 최근 인도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들이 근로자의 파업과 시위로 인해 기업 이미지 하락은 물론 영업손실까지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혼다와 스즈끼, 미국 포드 등 다국
러시아 산불이 사상 최악의 상황으로 악화되면서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산불 확산으로 현대차를 비롯해 삼성과 LG의 현지 주재원과 가족 등 일부는 한국으로 긴급 대피길에 올랐다.
13일 KOTRA에 따르면 공장가동 중단 등의 심각한 피해는 없지만 현지 노동자의 출근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고 바이어들의 신규주문 지연이 불가피할
KOTRA는 9일 '차이나 플러스(C+)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하고 2009년 1억6000만 달러에 불과했던 중국에서의 연간 투자유치금액을 2010년 5억 달러, 2012년 10억 달러에 이어 2015년에는 20억 달러까지 늘리겠다고 9일 밝혔다.
KOTRA는 이를 위해 지난 5월 중국투자유치 전담조직으로 본사와 상하이 KBC에 설치한 '차이나 데스크
한국에 투자하는 외국인들이 여러 행정부서를 쫓아다니면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던 모습이 사라지게 됐다.
KOTRA는 외국인투자 전담기관인 Invest KOREA 내 '투자종합상담센터'를 개설하고 초기 투자 상담 및 투자 신고, 외국인투자기업등록, 비자발급 등 모든 행정절차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센터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KOTRA가 중국 현지 8개 현지 KBC를 통해 현장에서 발굴한 20개 히트상품과 히트요인을 분석한 '2010 상반기 중국 히트상품은 이것'이라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보고서에서는 웰빙과 친환경, 한류 화장품을 상반기 히트상품 키워드로 꼽았다.
◇중국도 웰빙이 대세=지난해부터 건강 관련 서적, TV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면서, 중국에서도 건강을 중시
프로복서 배기석(부산거북체육관) 선수가 21일 23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배기석 선수는 지난 17일 충남 예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정진기(일산주엽체육관)에게 8회 KO패한 후 뇌출혈을 일으켰다. 이후 대전 을지병원에서 5시간에 걸친 대 수술을 받았던 배기석 선수는 이날 오전 끝내 사망했다.
네 살 때
프로복서 배기석(부산거북체육관) 선수가 21일 23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배기석 선수는 지난 17일 충남 예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 슈퍼플라이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정진기(20·일산주엽체육관)에게 8회 KO패한 후 뇌출혈을 일으켰다.
이후 대전 을지병원에서 5시간에 걸친 대 수술을 받았던 배기석 선수는 이날 오전 갑작스런 호흡 정지로
국내 중소기업이 주도하는 컨소시움이 사우디에서 10억달러짜리 광케이블 매설공사 수주에 성공했다고 21일 KOTRA가 밝혔다.
KOTRA는 사우디 현지 리야드 KBC를 통해 발주처 및 에이전트 확인, 입찰진행 정보의 실시간 제공, 현지법인 설립지원 등을 통해 이번 공사 수주를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KOTRA에 따르면 지난 11일 대경엔
유럽연합(EU)이 역내 은행권의 잠재부실 정도를 평가할 수 있는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오는 23일 발표할 계획이다.
크리스틴 리가르드 프랑스 경제장관이 “조만간 스트레스 테스트 대상 은행을 확정하고 정확한 테스트 기준을 확정할 것”이라며 “오는 23일 테스트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