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형 플래그십 매장 첫선...한옥 모티브연내 프놈펜 주요 상권 5개점 출점 속도
메가MGC커피가 캄보디아 1호점인 ‘코피치점’을 수도 프놈펜에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연내 캄보디아 주요 상권에 추가적으로 매장을 열고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전날 메가MGC커피 코피치점은 프놈펜 대표 복합 개발 지역인 코피치 주거·오피스·상업·F&
최근 한국 커피 산업의 기틀을 다진 거목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국민 음료'이자 이제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커피믹스' 탄생의 주역,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이 향년 10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의 별세 소식은 매일 무심코 뜯어 마시던 노란색 봉지 커피 한 잔의 역사적 무게를 새삼 되돌아보게 합니다.
한국 커피 문화의 지형도를 바꾼 결정적
“앞으로의 25주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품질 경쟁력, 인프라, 성장 기반 도약”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앞으로의 25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다. 우리의 품질 경쟁력과 인프라,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세계 속에 K커피를 알리는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회장은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디야커피 사옥에서 창립 2
남양유업이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과 컵커피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를 카자흐스탄 편의점 CU에 수출하며 중앙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중앙아시아 첫 진출로 남양유업은 현지 편의점 유통망을 기반으로 ‘K-단백질 음료’와 ‘K커피’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수출 제품은 ‘테이크핏 몬스터’ 2종과 ‘테이크핏 맥스’ 3종, 컵커피 ‘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캐나다에 이어 미국 시장에도 진출하며 북미 내 K커피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더벤티는 최근 제이아이엔피(JINP)와 멀티 유닛 프랜차이즈(Multi-Unit Franchise Agreement)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서부 시장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멀티 유닛 프랜차이즈 계약은 하나의 가맹점주
전남농업기술원은 10월 23∼29일 열리는 '2025국제농업박람회'에서 전남 커피를 조명하는 특별전시와 체험행사, 학술발표 등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전남 K-커피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집중 조명하고, 전남 커피산업을 미래 신소득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커피나무의 생육단계와 다양한 품종, 발효커피, 다이어트 젤리 등을 전시해 전남
저가커피 브랜드 컴포즈커피는 김홍석 전 AJ토탈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1999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약 17년간 전략기획·신사업 개발 등 그룹의 핵심 부문을 담당했다.
삼성의 사내 컨설팅 조직인 GSG(Global Strategy Group)에서 6년 5개월간 근무하며 전략적 통찰력과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캐나다에 첫 해외 매장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더벤티는 캐나다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더벤티 밴쿠버 캐나다’ 법인을 설립했다. 해외 첫 매장은 서부 캐나다 대표 도시 밴쿠버 브리티시콜롬비아 주에 내년 3월 열기로 했다.
해당 상권은 아시아인 커뮤니티가 형성된 지역이다. 리치먼드 전철역과 대형 쇼핑몰, 은행 및
‘파티시에(파티쉐)’라는 직업을 널리 알렸던 그 언니. 뛰어난 재능을 가진 커리어우먼이라는 걸 알려줬던 언니. 꿈만 꾸어본 그저 ‘어른의 사랑’을 보여줬던 그 언니. 잘생기고 돈 많은 연하남도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쟁취하는 그 언니.
학창시절 강렬한 기억의 그 언니가 돌아왔습니다. 2005년 열광했던 그 이름. 김삼순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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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말레이시아에 연내 3개·5년 내 200호점 목표…작년 12월 괌에 1호점메가커피, 5월 몽골에 첫 매장…한국에 대한 호감도 높아 낙점할리스, 오사카에 해외 첫 직영점…닷새 만에 6000명 찾는 등 인기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업체들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자영업자가 운영하는 소규모 카페부터 프랜차이즈까지 한 집 건너 한 집마다 카페가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가 포화 상태인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해외 공략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디야, 상반기 괌 1호점 출점…탐앤탐스, 디트로이트·댈러스 오픈 예정
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디야는 올해 상반기 해외 진출 1호 매장을 미국령 괌에 내고 해외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문창기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를 본격적인 해외 진출 원년으로 삼겠다”고
이디야는 지난 2020년 가동을 시작한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최첨단 생산시설 ‘이디야 드림팩토리’를 동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이디야 드림팩토리는 대지면적 약 1만2982m², 연면적 1만3064m²(약 4000평)에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총 400억 원이 투입돼, 세계적 로스팅 기기 제조사인 스위스 뷸러와 독일 프로밧의
롯데칠성음료 레쓰비, 러시아 등 30여 개국에서 인기hy BTS 스페셜 에디션 커피도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아이디야커피, 미국 시작으로 수출 영역 확대하고 있어
K커피가 글로벌 시장에서 순항하고 있다. 우리나라 인스턴트커피 수출액이 5년 전 대비 무려 37% 증가할 정도다. 러시아 등 30여 개국에서 꾸준히 사랑 받은 롯데칠성음료의 레쓰비가 수출액 증가에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가 빙그레와 함께 레디투드링크(Ready To Drink/RTD) 상품 ‘아메리카노’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RTD 아메리카노는 빙그레와 협업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달콤커피의 독자적인 K커피시리즈(K1~K4)에서 따온 K제로(K0)와 K디카페인(KD) 2종이다. K제로는 쌉쌀한 달콤커피 고유의 맛을 느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가 빙그레와 함께 RTD(Ready To Drink) ‘아메리카노’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한 RTD 아메리카노는 빙그레와 협업을 통해 출시한 커피로 달콤커피의 독자적인 K커피시리즈(K1~K4)에서 따온 K제로(K0)와 K디카페인(KD) 2종이다. K제로는 쌉쌀한 달콤커피 고유의
토종 커피 맞수가 중국 시장에서 스타벅스에 정면 도전한다. 한류 열풍에 힘입어 대륙에 ‘K-커피’를 전파하고 다른 나라 대비 크지 않은 커피 시장을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카페베네는 지난 4월 북경 왕징점을 오픈을 시작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했다. 중국의 중기투자집단과 MOU체결 후 현지 법인을 설립했으며 현재 북경, 청도, 단동, 닝보등의 지역에
유니버설 디자인은 우리 일상 곳곳에 녹아 있다. K-커피로 불리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믹스커피가 그 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믹스커피를 흘리지 않고 뜯으려면 가위가 필요했다. 이제는 이지컷(Easy Cut) 선을 따라 뜯기만 하면 된다. 손가락 힘이 없어도, 가위가 없어도 누구든 쉽게 뜯을 수 있다. 그저 뜯기만해도 하루가 달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