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장 중 시민의 온라인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인물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시장은 아시아브랜드연구소의 빅데이터 기반 평가시스템 '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종합점수는 159점, 2위 박승원 광명시장과 3위 최대호 안양시장을 제쳤다.
'K-브랜드지수'는 아시아
빅데이터 기반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K-브랜드지수' 경상도 지자체장 부문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이 6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시정 전반의 정책 성과와 시민과의 소통 능력이 대외적으로 다시 한 번 입증됐다는 평가다.
조사는 지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경상도 지자체장을 대상으로 수집한 온라인 빅데이터 약 2030만 건을 분석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