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9일 압둘라 빈 반다르 알 사우드 사우디 국가방위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국방·방산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국방부는 이날 안 장관이 사우디 세계방산전시회(World Defence Show, WDS)에 참석해 압둘라 장관을 만났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은 두 번째 회담으로, 안 장관은 앞으로도 깊은 신뢰와 존중 속에
육군은 해외 방산협력국에게 국산 무기체계 운영 노하우를 교육하는 25-4기 육군 국제과정(K-AIC)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육군은 지난해부터 K2 전차, K9 자주포, 천무 다연장 로켓, 수리온 헬기 등 다양한 K-무기체계와 교육·훈련체계의 우수성을 알리고, 방산 협력 확대와 초급간부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해 국제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유지ㆍ보수ㆍ정비(MRO) 특화 플랫폼을 활용해 군의 최상 전투태세에 기여한다.
한화시스템은 방위사업청과 2050억 원 규모 ‘천마 체계통합 성과기반군수지원(Performance Based Logistics) 3차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육군의 장갑차에 탑재한 ‘단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체계’인 천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