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인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확보에 집중하는 LF의 프리미엄 편집숍 ‘라움(RAUM)’이 일본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에 집중한다.
18일 LF에 따르면 라움은 매 시즌 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해 메인 조닝에 전면 배치하고 집중적으로 고객에게 소개하는 육성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 일본 패션에 대한 관심이 기존 남성복
현대백화점이 다음 달 일본 도쿄에서 ‘더현대 글로벌’ 정규 리테일숍을 선보인다. 국내 백화점이 일본에서 정규 매장을 오픈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백화점은 이를 계기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사업의 해외 확장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일본 도쿄 쇼핑몰 파르코 시부야점 4층에 더현대 글로벌 리테일숍 운영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