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한국전력과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문화 확산에 나선다.
LG전자는 26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과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노범준 LG전자 HS AI홈솔루션사업개발담당, 이정호 한국전력 고객서비스혁신본부장, 전승수 삼성전자 B.IoT 개발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병원에서 퇴원했다고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주민들이 일정 기간 머물며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이 부산 북구에 마련됐다.
부산 북구는 금곡동에 있는 단기형 케어안심주택 ‘금곡다울하우스’를 새롭게 정비하고 퇴원환자의 안전한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곡다울하우스는 퇴원했거나 퇴원을 앞둔 주민이 가정으로 돌아가기 전 일정
저녁 7시, 수업이 끝난 학교 체육관 문이 열린다. 밤 10시 마지막 이용자가 나가면 잔류자 확인을 거쳐 문이 잠긴다. 사람이 없는 시간에는 센서가 배관과 전기 설비의 이상 신호를 살핀다.
에스원은 학교 보안이 외부인 침입을 막는 ‘지키는 보안’에서 시설 운영과 이용자 안전, 설비 관리까지 아우르는 안전 솔루션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학교
AI가 일상의 모든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방대한 정보와 지식을 학습, 배포, 제공하는 데에 필요한 특정 IT 인프라가 요구되고 있다. AI 애플리케이션과 각종 플랫폼 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는 고급 컴퓨팅 외에도 네트워크와 스토리지 아키텍처, 에너지 및 냉각 기능을 갖춘 AI 데이터센터(DC)가 필수적인 것이다.
모든 산업에서 AI 활용도
재정경제부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운용위원회를 서면 개최해 탄자니아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교육기관 건립 사업 승인안과 EDCF 운용관리규정 개정안 등을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탄자니아 AI·디지털 기술교육기관 건립 사업은 탄자니아의 AI·디지털 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AI, 로보틱스, 데이터분석, IoT 등 4개 학과를 운영하는 첨단 기술교
접근성·개인화·AI·지속가능성 등 디자인 영역 확장가전 접근성 디자인 임팩트상·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최고상
삼성전자가 인간 중심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 브랜드, 미래 디자인 콘셉트 전반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 ‘IDEA 2026’에서 45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12개 등 총 57개 상을 받았다
LG유플러스가 AI와 유무선 통신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건물 관리 솔루션 ‘AI빌딩넷 by ixi’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시니어 케어시설과 레지던스, 오피스, 상업시설 등 다양한 건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담당할 수 있다.
‘AI빌딩넷 by ixi’는 건물 내 센서, 폐쇄회로(CC)TV, 로봇 등 다양한 IoT 기기를 AI와 연동해 데이터
'실시간 종합건설 정보 시스템' 본격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고위험 현장을 선별하는 지능형 안전관리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LH는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확인·분석하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RICS)'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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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2400억 원을 투자해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지난해 인수한 플랙트그룹의 기술·생산 역량을 국내에 접목해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글로벌 HVAC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플랙트그룹코리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19일 광주청사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김
‘파크로쉬 서울원’, 디지털 헬스케어·스마트 웰니스 적용AI CCTV·열화상 카메라 등 전기차 화재 예방체계 강화
IPARK현대산업개발이 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안전관리 서비스를 확대하며 스마트 주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AI 기반 안전관리와 디지털 헬스케어, 로봇 서비스 등을 주거 공간에 적용하고 있다고 18일
벤처기업협회가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 최대 규모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ILS 2026’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일본 대기업과 벤처캐피털(VC)을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미팅과 현지 피칭·전시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협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일본 도쿄 도라노몬 힐스에서 열리는 ‘제14회
서울시가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홀에서 청년·중장년 창업가와 지역 단체장이 참여하는 '넥스트로컬 지역상생×세대상생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2019년 시작한 넥스트로컬은 서울 창업가가 지역에 머물며 자원과 가능성을 탐색해 지역조사부터 사업화, 판로 개척과 투자유치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서울시의 대표 지역상생 사업이다. 간담회는 창업
진동ㆍ전류ㆍ온도 등 데이터 실시간 분석… 고장 징후 사전 포착반도체 웨이퍼ㆍ이차전지 셀 등 정밀 제조 라인 우선 적용
원포유가 통합센서 플랫폼과 AI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을 출시하며 AI 소부장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11일 원포유 관계자는 “‘AI 공정 이상탐지 및 예지보전 솔루션’을 정식 출시했다”며 “반도체ㆍ이차전지(배터리)ㆍ휴대폰 부품 등
머큐리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손잡고 산업용·공공기관용 히트펌프 사업에 진출한다. 자회사 이젝스의 스마트팜 프로젝트에서 실증을 추진하고 머큐리가 보유한 사물인터넷(IoT)·통신 기술을 접목해 에너지 관리 솔루션 사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머큐리는 정보통신과 IoT 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히트펌프와 에너
사이버복원력법, 공급망 안전 요구보안 방치해선 더이상 제품 못팔아정부 실태파악과 中企 지원 시급해
거실의 값싼 스트리밍 박스, 집을 지키는 보안카메라, 사무실 구석의 사물인터넷(IoT) 기기. 지금 이 순간 그중 일부는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에게 조작되고 있다. 일부는 구매 전에 이미 백도어가 심어졌고, 다른 일부는 초기 설정이나 비공식 앱 설치 과정에서
DL이앤씨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전국 건설현장의 혹서기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냉방 휴게시설과 보건버스를 운영하고 폭염 단계별 작업시간 관리와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DL이앤씨는 박상신 대표이사가 1일 천안 성성 현장을 찾아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대표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
지난해 나 등급서 한단계 상승…전국 268개 기관 중 최상위권AI 안전관리·ESG 경영·지역상생 성과 인정
전주시설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상위인 ‘가’등급을 받았다.
9일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나’ 등급에서
아동‧노숙인‧장애인 시설부터 어르신 쉼터까지 6개소 현장 점검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이 연일 기온이 39도 안팎까지 치솟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과 아동 등 폭염 취약계층을 살피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7일 서울 관악구에 따르면 전날 박 구청장은 아동 공동생활가정, 노숙인 자활시설 ‘대한성공회살림터’, 장애인 보호작업장, ‘강감찬 샘물’ 생수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중국의 스마트농업과 기후변화 대응 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발굴에 나섰다.
보성군은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7박 8일간 중국 정주와 양릉, 장액, 난주 일원에서 '2026년 농업인 글로벌 역량향상 농업해외연수'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지역 농업인 13명과 관계 공무원
정보통신장비 기업 머큐리가 롯데리아에 IoT 기반 주방자동소화장치를 공급하며 상업시설 안전관리 솔루션 사업 확대에 나선다.
머큐리는 6일 롯데리아 운영사인 롯데GRS와 IoT 기반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회사는 롯데리아 매장을 대상으로 IoT 기반 주방자동소화장치를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양사는 주방 화
60대 이상 86% “현재 집·동네에서 계속 살고 싶다”
AI·IoT 기반 스마트 주거 솔루션부터 베리어프리·항(抗)치매 설계까지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AI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60대 이상 시니어의 86%(2024년 국토연구원 실태조사)가 현재 사는 집이나 동네에서 계속 살고 싶다고 희망한 만큼 주거 솔루션
2043년까지 요양보호사가 약 99만 명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을 활용해 돌봄인력 부족에 대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일 보험연구원의 ‘돌봄인력 부족 대응을 위한 신기술 활용과 정책 과제’ 리포트에 따르면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장기요양시설의 신기술 도입을 촉진하는 지원 체계를 마련할
가상자산 매뉴얼 초안, 자본 흐름 제안 완화 등 내용 담아 중앙은행 “국경 간 금융 활동 감동 강화 등 노력 중 하나”국경 간 거래 간주 시점 명확화∙∙∙허가받은 CASP 이용해야 “남아공 가상자산, 주요 자산으로 확고히 자리 잡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가상자산 제도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영국 로이터는 3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국경 간
심버스랩스, 2026 심버스데이 개최9일 서울 드림플러스에서 열려 “캐드, 블록 생성 시 검증 완료된 서명 저장 않는 새 구조 제시” 심버스3.0, 기존 블록체인 보안성∙사용성 동시 개선 솔트2.0, AI-웹3 결합∙∙∙사용자 편의성 강화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가까워지면서 기본 블록체인 보안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양
IoT 카드, 블록체인 디지털 금융 기술 결합∙∙∙사용자 접근성 강화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기업 서울랩스는 IoT 카드 전문기업 카드네이션과 지역화폐 및 디지털 금융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회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 역량을 결합해 국내∙외 지역화폐 및 디지털 금융 시장의 활성화와 사업화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