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캐나다 양자 기술 전문 기업 BTQ 테크놀로지(BTQ)와 콜드월렛 보안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BTQ는 양자 내성 암호(PQC) 분야의 전문가들이 설립한 캐나다 기술 기업으로, 양자 컴퓨팅 환경에서의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기술을 개발하고
인공지능(AI) 반도체 전문 기업 퓨리오사AI가 전략적 투자를 유치해 업계 내 입지를 강화한다.
퓨리오사AI는 27일 제이더블유자산운용, 코난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운영하는 ‘JW-코난 AI 넥스트리더 펀드’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발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국
한경협 ‘사이버안보 세미나’ 개최美 전 백악관 고위관료 참석…기조연설 진행
지난해 미국에서 발생한 통신사 해킹 사건에 대응했던 전 백악관 고위관료가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건과 관련해 정부와 민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내놓았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함께 ‘인공지능(AI)
中 해킹 조직, 美 통신사 침투…26만대 시스템 감염안랩, 72개국 시스템 통제하는 해커 추적한국도 시스템 457대 감염…중국 제외 최다 피해국사이버 공격·가짜뉴스 등 글로벌 '하이브리드 전쟁' 치열
전 세계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단순한 해킹을 넘어 정치·사회적 혼란을 노리는 ‘하이브리드 전쟁’ 양상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수원시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청소용역차량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에서 'IoT 융복합 데이터 기반 청소용역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실증' 사업이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으로 시는 관내 청소용역차량 300대에 IoT 단말기를 부착해 차
차세대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가 'WIPO 글로벌 어워드 2025'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특허분야의 노벨상’이라고도 불리는 WIPO 글로벌 어워드는 유엔 산하인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의 주최로 진행되는 시상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에서 지식재산(IP)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근심엽무(根深葉茂)' 뿌리가 깊으면 잎이 무성하다는 이 말처럼, 어떤 일이든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튼튼한 기반이 먼저다. 국가 산업도 마찬가지다. 신뢰 기반이 견고할 때 수출도 기술도, 국제협력도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다.
겉으로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시험인증은 산업의 기초이자 신뢰의 근간이다. 특히 수출 경쟁력 확보와 기술 신뢰 제고라는
자동차·가전·로봇·방산 맞춤형 AI 반도체 개발…내년 예산 투입수요기업이 기획 참여…국내 팹리스·SW 기업과 공동개발 및 시장개척
정부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구현 핵심기술인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에 착수한다. 자동차와 가전, 기계·로봇, 방산 등 4대 산업 분야 수요기업과 국내 팹리스·소프트웨어 기업이 협력해 맞춤형 AI 반도체를 공동 개발하
인공지능(AI)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 핵심 계열사 MDS인텔리전스는 자회사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스탠스와 ‘월드IT쇼 2025(WIS 2025)’에 참가해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AI로 디지털 대전환, 과학기술로 미래 선도’를 슬로건으로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WIS 2025’에서 MDS
SK텔레콤 해킹 사고에서 단말기 고유식별번호(IMEI)도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민관합동조사단의 2차 조사 결과에 유비벨록스가 상승세다.
가입자 식별번호(IMSI)와 IMEI가 모두 유출됐을 경우 유심을 교체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19일 오전 11시 24분 현재 유비벨록스는 전일 대비 690원(10.99%) 상승한
대한상의-딜로이트 컨설팅 공동 연구 보고서제조 AI·첨단 모빌리티·한국형 나오시마·금융 피난처 모델 등 제시“규제 혁신 및 과감한 인센티브, 정주여건 전제돼야”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방자치단체에 맞춤형 혁신성장 전략을 제안했다. 지역을 혁신의 실험 공간으로 만들어 글로벌 수준의 사업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저출생과 저성장, 지역 소멸, 산업 혁신 지체 등을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미 연방통신위원회(FCC),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국립과학재단(NSF), 엔비디아 등과 연쇄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방미는 최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2026년 연구개발(R&D) 효율화 예산안 발표, 에너지부 민감국가 리스트에 한국 포함 및 한국의
삼성 점유율 18%⋯전년比 2.6%p↓하반기 '갤럭시 탭 S10'로 시장 공략
전세계 태블릿 PC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애플이 시장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역성장하면서 격차가 더 커졌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면서 시장에 대응할 방침이다.
17일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1분기
케이쓰리아이는 ‘Neuro Twin X’ 내 산업용 로봇 시나리오를 포함한 실제 작동 환경 기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연동 자체 플랫폼 ‘Neuro Twin X(뉴로 트윈 엑스)’의 로봇 시뮬레이션 구현에 착수한 데 이어, 가상 환경에서 실제 로봇 적용을 위한 검증 작업을 본격화하기 위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SCL사이언스가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증가한 23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직전분기대비 영업이익률이 28%포인트 개선되며 수익성 회복세를 뚜렷하게 나타냈다.
디지털 플랫폼 및 바이오물류 등 신사업 부문의 성과가 이번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SCL사이언스의 사물인터넷(IoT) 기술 기반의
"인도·동남아 중심의 공급망 혁신AI·전력화·현지화로 새 판"
조주완 LG전자 사장은 15일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가 더 이상 떠오르는 시장이 아닌, 세계 경제와 기술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자사 전략의 대전환을 예고했다.
조 사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세계 경제의 중심축 변화에 대한 견해와 함께 LG전자가 이에 대
GS건설은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시대에 맞춰 '에너지 절약형 조명'을 자체 개발해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에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GS건설의 에너지 절약형 조명 시스템은 올해 1월 시행된 ZEB 인증제도와 6월 시행 예정인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 개정안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보다 에너지 소모를 30~50% 줄인다.
8~10일 중국 소주·상해서 행사거래선 컨설턴트와 솔루션 제안중동서 40여 명 공조 전문가 참석
최근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를 인수한 삼성전자가 중동 냉난방공조(HVAC)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5일 뉴스룸을 통해 8~10일 중국 소주와 상해에서 ‘2025 삼성 중동 에어솔루션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어솔루션 데이는 매년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내 최대 전기전력 전시회에서 디지털 기반의 전기안전관리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전기안전공사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년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전기안전관리 체계 전환’을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2003년부터 매년 열리는 전기·전력 분야 전문 행사로, 최신 기술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