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피플 자회사인 인공지능 교통솔루션 전문기업 라온로드가 2023 ITS 유럽총회에 참석해 ‘스마트교차로’ 등 한국이 선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교통 기술을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ITS 유럽 총회는 22일부터 24일까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렸다.
유럽연합(EU)과 ERTICO(ITS EU)가 주최한 ITS 유럽총회에서 국토교통부와 한국
KT는 KT 브릿지랩(KT Bridge Lab) 프로그램 2기에 참가할 기업과 창업지원공간(관악센터ㆍ대전센터)에 입주할 기업 등 유망 벤처ㆍ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2기를 맞이하는 2023 KT 브릿지랩은 KT가 추진하는 사업과 협력이 가능한 벤처ㆍ스타트업을 발굴해 KT와 선발 스타트업과의 사업협력을 집중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
국토교통부는 31일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2025년 국토교통 국제개발협력사업(이하 국토교통 ODA) 모집 설명회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국토부는 2013년부터 개도국 인프라 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의 개발 경험을 전수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1년부터 국토교통 ODA 사업 운영지원 업무 전담기관으
SK C&C, 블록체인 기술로 디지털 ESG, 넷제로 사업 영역 확장‘체인제트 메인넷’서 이용 가능한 데이터 트레이싱 API 활용
폐식용유의 바이오 연료 수출과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참여를 독려하는 블록체인 서비스가 만들어진다.
SK C&C는 재활용자원 거래 추적 서비스를 운영하는 ‘리사이클렛저’와 ‘체인제트(ChainZ) 기반의 폐식용유 특화
인공지능(AI) 영상분석 솔루션 기업 핀텔이 실시간 교통정보 영상 분석을 활용한 신호제어로 교통체증을 감소시키는 연구가 이르면 이달 마무리될 전망이다. 핀텔은 이번 연구로 자사의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의 레퍼런스(공급이력) 확보가 되면 다른 지차체의 본격적인 도입을 기대하고 있다.
1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핀텔은 국책 과제 ‘디지털트윈 기반의 메타
인공지능(AI) 영상감시 솔루션 전문기업 트루엔이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향후 성장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발표에 나선 안재천 트루엔 대표이사는 “트루엔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지능형 영상감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안정적으로 성장해 업계를 선도해가고 있다”며 “코스닥 상장으로 기업 인지도와
고객 채널 단일화 통한 고객·시장 중심 디지털 ITS 수행 강화고객 문제 해결 단초및 고객 밀착형 디지털 해법 제공
SK C&C가 27일 전사 고객 대상 사업 조직을 총괄하는 ‘고객 담당 최고책임자(CCO, Chief Client Officer)’로 김완종 Digital사업 총괄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SK C&C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전사 고객
KT가 광양시에 지능형 교통 체계(ITS)와 호남권 최대 규모 교통정보센터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라남도의 대표적인 공업도시 광양시는 KT의 ITS 구축을 통해 AI 기술을 기반으로 도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교통 현안들을 적기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이전하는 교통정보센터가 광양만 거점 통합센터 역할을 한다. 또 KT와 광양시는 이번 사업을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ITS) 아태총회 수원 유치가 확정됐다.
국토교통부와 수원시는 2025년 5월에 개최되는 제20회 ITS 아태총회(The 20th Asia-Pacific ITS Forum 2025) 개최지 선정 경쟁에서 뉴질랜드(오클랜드)를 제치고 대한민국(수원)이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ITS 아태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TS 회원
SK㈜ C&C가 11일 세일즈포스코리아와 함께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기반의 산업별 업무 특화 디지털 정보기술서비스(ITS) 오퍼링(Offering) 모델 공동 개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는 SaaS에 기반을 두고 있는 고객관계관리(CRM) 전문 기업이다. 영업∙마케팅∙서비스∙이커머스∙앱개발 분야를 포함한 주요 고객 접점에서의 긴밀한 고
SK㈜ C&C는 6일 미국 벤처캐피탈 스톰벤처스(Storm Ventures)와 ‘B2B 기술(Tech) 사업 관련 글로벌 유망 기술 보유 스타트업 발굴 및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톰벤처스는 2000년 설립된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사로 B2B 기술 스타트업 대상 초기 투자에 집중하며 7개 펀드를 통해 운용자산(AUM)
지난해 우리 정부의 자산은 2836조3000억 원으로 전년대비 29조8000억 원(-1.0%)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무형자산 중 가장 재산가치가 높은 것은 경부고속도로로 12조2000억 원에 달했다.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2022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를 보면 우리 정부의 자산은 2836조3000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중 유
SK㈜ C&C는 30일 삼양그룹의 ‘재해복구(Disaster Recovery) 전략 수립 및 DR 구축 컨설팅’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종 자연재해∙재난 및 보안 위협으로부터 그룹의 주요 정보시스템과 데이터 자산을 보호하고 365일 24시간 중단 없는 시스템 운영 환경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삼양그룹은 식품, 화학, 의약∙바이오,
정부가 2027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2020년의 50% 수준인 1600여 명으로 감축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0위권의 교통안전 선진국으로 진입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 주재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대책 점검회의를 열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한 각 부처 및 지자체 등의 이행사항과 성과를
삼성제약은 GV1001의 췌장암 임상시험에서 사용된 코퓰러 통계에 대한 논문이 지난 15일 SCIE 국제학술지 ‘의학연구의 통계적 방법(Statistical Methods in Medical Research, 이하 SMMR)’ 인터넷판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세이지 퍼블리싱(SAGE Publishing) 저널인 SMMR은 임팩트 팩터(Impact
SK㈜ C&C는 14일 농심 ‘해외법인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SK㈜ C&C는 농심의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과 현장 업무 편의성 증대를 위해 진행한 ‘농심 차세대 정보 시스템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농심 해외법인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에서는 S4HANA ERP 시스템 구축과 함께 본사 차세대
정부가 올해 52개 지자체에 총 1020억 원을 투입해 교통정보 수집 및 제공, CCTV 등을 활용한 돌발상황 관제시스템, 스마트 교차로 및 횡단보도,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등 다양한 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이하 ITS) 구축을 지원한다.
ITS란 첨단교통기술로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과학화ㆍ자동화
정부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일환으로 올해 민간 도심항공교통(UAM) 실증과 차세대 발사체 및 달 착륙선 개발, 고도의 양자 컴퓨터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전략산업의 초격차 확보를 위해서는 대규모 투자로 반도체 산업단지를 구축하고, 디스플레이를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한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
수원시가 2025년 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이하 ITS) 아태총회 유치 후보도시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열린 2025년 ITS 아태총회 유치 후보도시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수원시가 후보 도시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ITS란 첨단교통기술을 통해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과학화ㆍ자동화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AI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과 AI 솔루션 융합을 주도할 혁신기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능정보산업협회는 '2023 이머징 인공지능+X TOP 100' 기업을 선정하고, 인건비와 생산비 절감을 통해 제조업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등 AI 자동화 분야의 독자적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라온피플을 혁신기업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