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누적회원이 60만 명 돌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고팍스는 스트리미가 지난 2017년 11월 선보인 가상자산거래소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가장 먼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및 글로벌 보안 표준인 ISO/IEO 27001인증을 취득, 2020년에는 정보보호 산업 발전 유공표창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보호 공시제도 전 과정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정보보호 공시제도는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정보보호산업진흥법)’ 제13조에 의거, 기업이 정보보호 관련 정보를 자율적으로 시장에 공개함으로써 기업은 정보보호 책임 및 신뢰도를 강화하고 이용자는 정보보호 우수기업을 선택할 수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이 업계 최초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 Personal information &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으로 고시한 국내 최고 수준 보안 관리 체계로, 정보보안과 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1년도 ‘ISMS-P 신규 인증심사원 자격검정’을 7월에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앞서 서류전형 접수를 오는 19일부터 진행한다.
ISMS-P는 개인정보 및 주요 정보자산의 유출 및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기업(기관)에서 수립ㆍ관리ㆍ운영하는 (개인)정보보호 체계가 적합한지 인증하는 제도다. 지난 2018년부터 시행됐
SK매직은 지난달 1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국가공인 인증인’ 정보보호 및 개인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ISMS-P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른 국내 최고 수준 보안관리 체계다. 기업이 주요 정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비대면 서비스 사업자를 대상으로 보안 점검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근무ㆍ교육ㆍ의료 등 다양한 서비스가 원격으로 전환되면서 비대면 서비스를 통한 해킹,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사고 우려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KISA는 국내 비대면 서비스 사업자의 보안 수준 강화를 위해 본 사업을 추진
코인원은 30일 감사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66억912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120억5715만 원 적자였으나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영업수익(매출)도 331억1694만 원으로 3배 이상 급증했으며, 영업이익은 15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유동자산 또한 1633억3099만 원이라고 밝혔다. 코인원은 보유하고 있는
포블게이트가 300여 곳의 중소 가상자산 거래소 시장에서 1년여 만에 국내 3위 가상자산 거래소로 이름을 올렸다. 아직은 개선할 점을 안고 있지만 포블게이트는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상자산 거래소로 인정받고 싶어 한다. 이철이 포블게이트 대표이사가 직접 언급했던 넥스핀, 비트유니버스, 인재개발원 등의 키워드도 이를 위한 행보로 보였다.
이철이
최근 테슬라가 비트코인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카카오 클레이튼의 시가총액이 38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는 가상자산이 법정화폐와 동일시되는 경향을 보이며 국내외 혁신기업들의 암호화폐 투자 및 사업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테슬라와 카카오 외에도 암호화폐를 결제수단으로 도입하려는 국내외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국내
25일 가상자산(화폐) 거래소 시장 변화를 이끌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이 시행된다.
금융위원회는 특금법 개정안을 기반으로 22일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감독 규정’ 개정도 공표했다.
◇의심 거래 적발 시 3일 내 보고해야=특금법 개정안은 주로 가상자산거래소 관련 제도와 의무를 담고 있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의무 △가상자산 사업자 자금
시큐브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ISMS 인증은 정보보호를 위한 일련의 조치, 활동이 기준에 부합한다는 걸 증명하는 제도다.
시큐브는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심사 의무 대상이 아니지만, 내부 보안 강화를 위해 자체적으로 인증 심사를 준비했다. 이번 인증은 2018년에 ISMS 인증을 취득
국내 3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사후 심사를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ISMS는 정보통신망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물리적 보호조치 등 종합적 관리체계에 관한 보안 시스템 인증 제도이자 글로벌 보안지수의 표준 증표 역할을 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심사하고 이를 통과한 기업과 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업무가 일상화하면서 기업의 정보보호 활동이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은 IP카메라 침해사고 예방 조치가 두드러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함께 기업과 개인의 정보보호 인식 및 침해사고 예방ㆍ대응 활동 등에 대한 ‘2020년 정보보호 실태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는 네트워크를 보유한 종사자 수
국내 3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2021년 상반기 개발자 및 비 개발자 등 전 직군 채용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개발 직군에는 지갑 개발, iOS 개발, AOS 개발, 백엔드 개발, DevOps 엔지니어 등 총 00명을 모집한다. 비 개발 직군으로는 웹디자이너, 서비스 기획, 컴플라이언스, 운영지원, 상장지원(인턴), VIP 영업, PM 등 총
한국동서발전은 지난달 23일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관리체계(ISMS-P) 통합 인증’을 전력그룹사 최초로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고시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를 통합한 국내 최고 수준 보안관리 체계다.
그동안 동서발전은 날로 지능화·다양화되는 사이버 보안
코인원이 디지털 자산 관리 종합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코인원은 지난 20일 창립 7주년을 맞았다고 22일 밝혔다.
2021년 1월 기준 가입자 수 100만 명 돌파, 누적 거래액이 182조 원에 달하며 국내 톱 3 거래소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ISMS 및 ISO27001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7년 연속 보안 무사
정부가 ‘K-사이버방역’을 추진해 디지털 뉴실 성과 창출을 가속한다. 정부는 2023년까지 K-사이버방역에 6700억 원을 투자해 글로벌 정보보호 역량을 5위 이내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최기영 장관 주재로 제13차 정보통신전략위원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전략위에서는 ‘K-사이버방역 추진 전략’을 심의안건으로 의결하고 ‘디지털 뉴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산하 가상자산거래소 DBX가 중국 정부로부터 법인 설립 인가증을 받았다.
DBX는 지난해 12월 28일 중국 정부로부터 법인 설립 가승인을 받은 데 이어, 5일 최종적으로 중국 법인 설립 인가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DBX 관계자는 “중국이 자국 내 외국 거래소 설치를 반대하고 있는 만큼 더욱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DBX는 거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사후심사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ISMS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도로, 정보보호 관리 과정 5단계의 12개 항목과 정보보호 대책 13개 분야의 92개 항목 등 총 104개 통제 항목으로 구성된다.
빗썸은 지난 2018년 12월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사업의 다각화와 철저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11일 밝혔다.
포블게이트는 오픈 1년 만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3위로 성장했다. 올해는 3월에 시행될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