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바이오닉스는 신사업 추진을 통한 투자수익 확보를 위해 가상자산거래소 프라뱅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는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양해각서 체결 후 향후 공동사업 또는 지분투자 등을 검토할 예정이며, 향후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분 투자뿐만 아니라 공동사업 범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할
6~7일 수요예측… 12~13일 청약 거쳐 1월 내 코스닥 상장 예정
케이옥션은 6일 대표이사 및 주요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공개(IPO) 기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코스닥 상장에 따른 향후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케이옥션의 총 공모주식수는 160만 주, 제시한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7000~2만 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약 272억~320억 원 규모
가상자산 거래소 프라뱅은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거래소 운영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프라뱅은 3월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시행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 등록의 필수 요건인 ISMS 인증 획득을 비롯, 자금세탁방지(AML) 관련 신고요건을 충족해 지난해 12월 30일
머스트잇은 지난해말 기준 누적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에만 거래액 3500억 원을 달성했다.
머스트잇은 지난해 업체간 마케팅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내실 있는 성장을 추구한다는 철학 하에 최소한의 마케팅 비용만 지출했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머스트잇은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을
SK네트웍스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B2C 사업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와 B2B 사업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ISMS-P, ISMS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인증제도다. 특히, ISMS-P의 경우 고객 및 이해관계자 등
다이나믹디자인이 메타버스 산업 진출 및 기타 투자수익 창출을 위해 가상 자산 활용 금융 서비스 국내 1위 기업인 델리오와 전략적 업무협약(Memorandum of understanding)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다이나믹디자인은 미쉐린, 피델리 등 세계적인 타이어 회사에 타이어 몰드 납품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특히 황응연 대표이사 취임 후
KB증권은 전자금융서비스(금융상품, 트레이딩, 뱅킹, 자산관리, 투자정보)에 대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이하 ‘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시하는 102개 통제 기준 및 384개의 점검 항목 별 보호대책에 대하여 인증기관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만 부
'특금법'상 금융사 기준 모호당국 "은행법상 투자 불가능"일각 "규제·조율 과정 필수적"
신산업 분야를 선점하려는 금융회사들의 물밑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금융당국으로부터 라이센스를 획득하거나 추후 획득할 가상자산 거래소의 수가 제한적인 만큼, 선점 작업에 나서야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을 것이란 위기의식도 비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가 비금융주력자인
미래에셋증권이 금융보안원으로부터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2014년 국내인증인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2010년 국제인증인 정보보호경영시스템(ISO27001)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ISMS-P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개인정보보호 수준을 높였다.
ISMS-P 인증은
신한금융투자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 위원회가 고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통합 인증제도다.
해당 인증은 금융보안원에 따라 102개 인증기준, 384개 점검항목을 심사하여 해당 금융사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명품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시장을 차지하지 위해 온오프라인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온라인 명품 플랫폼들이 유명 모델을 앞세운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급 모델을 내세워 럭셔리 제품의 온라인 구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심으려는 전략도 녹아 있다.
최근 유통 소비 패러다임이 온라인으로 이동하고 있지만, 명품은 여전히 오
더존비즈온은 금융위원회로부터 ‘기업정보조회업’ 본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허가 획득으로 기업의 회계 데이터를 분석, 가공해 신용정보로 제공할 수 있는 정식 자격을 갖추면서 금융지원에 애로를 겪었던 중소기업의 금융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했다.
기업정보조회업은 기업정보를 수집, 통합, 분석, 가
삼성전자서비스는 국내 최고 권위의 국가공인 정보보호 인증인 ‘정보보호관리체계(ISMS)’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ISMS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기업의 기술적·물리적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종합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16개, 정보보호 대책 64개 등 총 80개 인증 기준에 대한
페이코인(PCI)의 운영사 다날핀테크는 ‘페이코인’(PCI)으로 ‘비트코인’(BTC)과 ETF 등 관련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다날핀테크는 지난 22일 블록체인 금융 솔루션 기업 ‘비브릭’과 업무협약을 맺고, 페이코인을 활용한 비트코인 투자 상품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다날핀테크는 플랫폼으로 비트코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가 시행된지 한 달이 지났지만 코인시장과 가상자산업계는 큰 혼란 없이 안정적인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24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특정금융정보거래법(특금법) 시행 이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 코빗의 신고가 수리됐다. 27개 거래소와 13개 기타 사업자가 금융당국의 심사를 받고 있다.
업비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국가공인 인증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고시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 관리 체계다. 개인 정보를 포함한 정보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정보 자산 관리
게임빌은 자회사인 게임빌플러스가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인원’의 지분을 추가로 취득해 2대 주주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코인원의 실질적 최대주주는 차명훈 코인원 대표로 변동이 없다.
게임빌의 이번 투자는 코인원의 구주 21.96%(15만1218주)를 추가로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자 규모는 약 539억 원이며 코인원의 지분 38.43%(26만
다날핀테크는 오는 30일부터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과 이디야 앱에서 페이코인(PCI) 결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이디야커피 매장과 이디야 앱에서 페이코인으로 결제 시 90% 즉시 할인된 가격으로 이디야커피를 즐길 수 있다.
또 페이코인 앱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에 따른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가 마감되면서 미신고 거래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지시했다.
미신고 거래소에 남아있는 원화 예치금은 지난 4월 2600억 원에서 대폭 감소한 42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비교적 투자자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고 위원장은 26일 금융감독원과 합동으로 ‘가상자산사업자 신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에 따른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마감으로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과점 체제로 돌입했다.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등 4대 코인 거래소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거래소가 원화마켓(원화로 코인을 매매하는 시장) 운영이 어려워진 만큼 4대 거래소의 불완전 독점 체제는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원화마켓이 중단된 거래소들은 코인마켓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