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일정
▲코너스톤네트웍스 주주총회 ▲엔시트론 주주총회 ▲마이크로디지탈 IR ▲연우 IR
◇증시 일정
▲광동제약 합병 ▲제주항공 실적발표
◇주요 경제지표
▲기관투자자 주주활동 활성화 공청회
◇증시 일정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상호변경 ▲한국타이어 상호변경 ▲키위미디어그룹 주주총회 ▲미래에셋제5호스팩 합병 ▲광진윈텍 주
한국거래소가 한국IR협의회 및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코넥스 신성장산업 I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양일간 서울 사옥에서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바이오·4차산업 등 신성장산업 업종 관련 기업(71개사)과 비상장기업(10개사)이 참여하는 IR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
코스메카코리아는 한국거래소가 선정하는 2018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2012년부터 매년 코스닥 상장법인 중 성실 공시 풍토 조성과 투자자 신뢰 제고에 기여한 법인 및 공시 업무 담당자에게 ‘공시우수법인 및 공시업무유공자’를 제정·시상하고 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공시의 정확성 △공시 담
바이오, 4차산업, 미디어 등 신성장산업 업종 코넥스 IR 컨퍼런스가 열린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IR협의회 및 키움증권과 공동으로 ‘2018년 코넥스 신성장산업 IR 컨퍼런스’가 27일 개최될 예정이다. 신성장산업 업종 관련 40개 기업 및 코넥스 신규상장기업(8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2층 홍
미래산업을 대표하는 코스닥 기업 IR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월 5일부터 사흘간 서울사옥 국제회의장에서 기관과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2018년 제2차 코스닥 미래산업 릴레이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거래소, 키움증권,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주관한다.
미래산업 릴레이 컨퍼런스에서는 코스닥을 대표하는 미래산업 47개 기
한국거래소가 '2018년 하반기 코스닥 글로벌 I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이틀간 코스닥 상장기업의 해외 투자수요 확대 및 글로벌인지도 제고를 위한 컨퍼런스가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열린다. 한국거래소와 NH투자증권, 한국IR협의회가 주관한다. 해당 행사는 2015년부터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매년 개최됐다.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의 외국인투자자 유치를 위해 홍콩에서 ‘2018년 상반기 코스닥 글로벌 IR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11회를 맞은 컨퍼런스에는 최종구 금융위원장도 참석, 금융위원장 최초로 행사에 동행해 한국 자본시장과 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번 컨퍼런스에는 KRX300지수에 편입된 코스닥 상장기업
DB금융투자는 9일 DGB금융지주에 대해 하이투자증권 인수의 부정적 측면이 더 크다며 목표주가를 1만2300원으로 하향 조정,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DGB금융지주는 하이투자증권 지분 85.32%를 4500억 원에 인수할 계획이다. 인수자금은 15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과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다.
이병건 연구원은 “하이투자증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반도체 투자포럼'에 참여할 기업 회원을 다음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포럼은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 확보 지원과 금융 컨설팅, 마케팅과 R&D 지원 등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투자 유치와 성장 지원이 필요한 국내 반도체 설계·제조·장비·소재·부품 기업, 센서, 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12일부터 이날까지 미국 뉴욕 등지에서 ‘한국자본시장 설명회 및 상장기업 IR컨퍼런스(Korea Corporate Day)’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거래소 관계자는 “최근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국시장에 대한 투자비중이 가장 높은 미국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해 한국시장과 상장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외국인 투자자 유치 및 거래 활성화를 위해 이날부터 16일까지 JP모간증권과 공동으로 ‘코스닥 글로벌 IR 컨퍼런스 콜’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 콜은 거래소가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코스닥 상장기업 정보 제공 확대방안으로 새롭게 도입했다. 홍콩·싱가포르 지역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기업은 컴투스,
국내 반도체 유망 중기·벤처·스타트업·중견기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블루칩 발굴을 위해 국내 반도체 분야 20개사(비상장기업 10개, 코넥스기업 1개, 상장기업 9개)와 함께 '2017 반도체 I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도체 IR 컨퍼런스는 반도체 중기
항암바이러스 치료제인 '펙사벡'의 글로벌 임상3상을 진행하고 있는 신라젠이 면역관문억제제 여보이(BMS)와의 병용투여 임상을 추가하는 등 펙사벡의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옵디보 등 다른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투여 임상도 추가할 계획이다. 그동안의 임상과정에서 확보한 펙사벡에 대한 자신감을 근거로 임상규모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지성권 신라젠 부사장은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21일 ‘코스닥 신규상장법인 I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스닥시장의 차세대 블루칩 발굴을 목적으로 21일 오후 2시부터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참가 기업은 신라젠, 오가닉티코스메틱, 팬젠, GRT, 헝셩그룹, 골든센츄리, 강스템바이오텍 등 총 12개사다.
거래소는 ‘코스닥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를 유치하려면 다양한 시장과 기업 정보가 제공돼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아울러 코스닥 종목을 기초로 하는 각종 파생 및 헤지 상품도 개발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10일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투자수요를 다변화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한 ‘외국계 회원사 대표 초청 간담회’에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외국인 투자자 유치를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의 기관, 외국인 투자자 참여를 촉진하고 정보 제공 확대를 위해 '코스닥 Bi-Weekly'를 제작ㆍ발간한다고 4일 밝혔다.
코스닥 Bi-Weekly는 매월 15일과 말일, 총 2회 국내외 기관 투자자 및 외국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간된다.
거래소가 밝힌 주요 내용은 코스닥시장 현황, 신규상장기업 소개, 간접투자상품 현황, 기업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시장의 외국인투자자 유치 등 투자저변 확대를 위해 코스닥 기업 13개사를 대상으로 홍콩에서 글로벌 IR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해외 기관투자자․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1:1 미팅 및 코스닥 시장 소개 등을 통해 홍보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정미영 팀장은 “기업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외국인투자자 유치를 위해 지난 13일과 15일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투자설명회(IR)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코스닥 시총 2위인 카카오 비롯해 SK머터리얼즈, 포스코ICT, 뉴트리바이오텍, 위메이드 등 다양한 규모와 업종의 기업 16개사가 참석했다.
거래소는 해외 기
현대차와 다음이 올해 IR(investor relations)을 가장 잘 한 기업으로 뽑혔다.
한국IR협의회는 24일 오전 10시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12회 한국IR대상을 현대자동차(유가증권시장 부문)와 다음커뮤니케이션(코스닥시장 부문)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우수상은 대우조선해양과 CJ대한통운이, Best IRO 상은 김정수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