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둘째 주 전국 5개 사업장에서 총 3367가구가 공급된다.
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7일에서 11일까지 수도권에서는 경기 하남시 ‘e편한세상미사’ 652가구, 안산시 ‘고잔롯데캐슬골드파크’ 1005가구(일반분양 224가구) 등 2197가구가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전남 나주시 ‘광주전남혁신도시(국민임대A-4 B/L)’ 814가구, 충남 홍성군
3월 첫째 주 전국 10개 사업장에서 총 5761가구가 공급된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29일부터 3월 4일 수도권에서는 서울 광진구 ‘래미안구의파크스위트’ 854가구(일반분양 502가구), 은평구 ‘힐스테이트녹번’ 952가구(일반분양 260가구) 등 총 3276가구가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대구 남구 ‘봉덕한라하우젠트퍼스트’ 186가구(일반
2월 넷째 주 전국 7개 사업장에서 총 3473가구가 공급된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 22~26일 수도권에서는 경기 평택시 ‘비전IPARK평택’ 585가구가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대구 남구 ‘앞산서한이다음’ 128가구, 울산 울주군 ‘울산KTX신도시동문굿모닝힐’ 503가구, 경북 포항시 ‘우현우방아이유쉘센트럴’ 478가구 등 모두 2888가구
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들이 회사에서 지급한 성과급 일부를 사회공헌활동에 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금으로 조성된 금액은 약 5억 6000만 원 규모다.
특히, 지난해 개인보유 주식 20만주(종가기준 123억원 상당)를 포니정재단에 기부한 바 있는 정몽규 회장은 성과급 전액을 내놓으며 이번 기부에 앞장섰다.
이 건설사는 지난 10년간 포니정 혁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5주 연속 ‘0%’ 변동률을 나타냈다. 가계부채 관리에 따른 대출 심사 기준 강화, 금리인상 가능성 그리고 주택 공급과잉 우려까지 부동산 시장에 잇단 악재가 예고된 가운데 주택수요자들의 소비심리가 얼어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강남3구는 재건축 투자 수요가 크게 위축되면서 금주 일제히 매매가격이 하락했다.
서울은 △서초(-0.13%)
분양시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올해 1월에는 예년보다 많은 분양물량이 공급될 전망이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6년을 여는 첫 달,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물량은 1만5497가구로 집계했다. 전년 동월 실적 대비 17.8%(2340가구) 증가한 수치다.
특히 2016년 1월 분양예정물량은 예년 5년 평균 1월 분양물량(6697가구)과 비교
내년 입주 물량이 올해 대비 늘어날 전망이다.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년에는 전국 27만1467가구의 새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올해(26만5387가구)와 비교해 2.3%(6080가구)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올해 대비 8.9%(9181가구) 증가한 11만2564가구가 입주하고, 지방은 1.9%(3101가구) 감소한 15만8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에서 8374가구가 공급된다. 분양 비수기인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이달 첫째 주에 2만976가구가 공급된 것에 비해 분양 열풍이 한풀 꺾인 모습이다.
5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12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전국 16개 사업장에서 모두 8374가구가 공급된다. 분양에 들어가는 대표적 단지로는 경기 안산 ‘힐스테이트 중앙’ 115
12월 첫째 주 전국 24개 사업장에서 2만 976가구가 공급된다.
2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 서울은 ‘래미안이수역로이크파크’ 668가구(일반분양 416가구), 경기는 ‘힐스테이트운정(A-24 B/L)’ 2998가구 등으로 수도권에서 총 1만1067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도 부산 ‘수영SKVIEW’ 1245(일반분양 858가구) 등
먼저 큰 상을 주신 이투데이와 아이파크에 무한한 사랑을 주신 고객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016년 창사 40주년을 앞두고 있는 현대산업개발은 우리나라 도시개발의 산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를 비롯해서 삼성동과 해운대 아이파크, 수원아이파크시티 등에서 보여지듯 우리나라 주거문화를 언제나 선도해왔습니다.
광
11월 넷째 주 전국 16개 사업장에서 8229가구가 공급된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에서 ‘반포래미안IPARK’ 829가구(일반분양 257가구), ‘은평신사효성해링턴플레이스’ 380가구(일반분양 251가구), 경기에서 ‘다산신도시 한양수자인’ 640가구 등 수도권에서 모두 5336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선 울산 ‘울산신천효성해링턴플레이스’
부동산시장 성수기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분양시장의 공급은 여전히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문을 연 ‘송파 헬리오시티’ 견본주택엔 주말 3일간 6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현대산업개발·현대건설·삼성물산이 서울 송파구 가락시영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대 최대 재건축 규모의 ‘송파 헬리오시티’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됐고, 같은
11월 셋째 주 전국 16개 사업장에서 2만1645가구가 공급된다.
13일 부동산114는 11월 셋째 주 서울에서 ‘삼성동센트럴IPARK’ 416가구(일반분양 93가구), ‘송파헬리오시티’ 9510가구(일반분양 1,558가구), 경기에선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 2356가구 등 수도권에서 모두 1만8780가구가 공급된다고 밝혔다. 지방에서는 ‘울산대현더
10월 말부터 11월까지 신흥 부촌의 입주가 본격화된다. 10월에는 강남과 서초 등 전통 부촌의 재건축 단지가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고, 11월에는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위례와 판교 신도시의 입주가 시작된다.
15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위례, 판교신도시 등 분양 당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컸던 신도시 지역에서 11월 새 아파트들의 입주 준비가
8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1만3000여 가구가 청약을 실시한다.
22일 부동산114에 다르면 8월 넷째 주(24~28일)에는 전국 21개 사업장에서 1만3095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광교중흥S클래스’ 2231가구, 서울 ‘대치SKVIEW’ 239가구(일반분양 39가구) 등 511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지방에서는 경남 ‘진해남문
다음 달에는 전국에서 2만여 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는 9월은 전월대비 1798가구 증가한 2만53가구가 입주를 시작한다. 수도권이 8월(8569가구)에 비해 8.0%(684가구)가량 입주물량이 감소한 반면 지방은 25.6%(2482가구) 증가한 1만2168가구가 집 주인을 맞는다. 또 9월 입주물량 중 60.7%(1만216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이번 달보다 18.4% 줄어든 1만7000여 가구로 조사됐다.
부동산114는 오는 8월 전국 34개 단지에 걸쳐 총 1만7580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파악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앞선 달인 7월의 2만1545가구에 비해 3965가구(18.4%) 감소한 수치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입주도 잠시 주춤하는 모양새다.
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