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2차 아이파크를 계약하는 사람 중 같은 브랜드 아파트의 기존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0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공급에 나서는 별내2차 아이파크 계약 고객에게 ‘어게인 아이파크(Again IPARK)’ 혜택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어게인 아이파크’는 계약일 기준으로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아파트의 소유 고객이
현대산업개발은 20일 해운대 아이파크(IPARK) 수분양자 측에 대한 1221억34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4.78%이다. 회사 측은 "상기 대출은 해운대 아이파크의 수분양자에 대한 중도금 대출 연대보증이며, 만기연장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산업개발이 8월 중에 충남 천안시 백석동 백석도시개발4지구에 ‘천안 백석 2차 아이파크’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아파트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8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84㎡ 1033가구 △106㎡ 272가구 △122㎡ 181가구 △140㎡ 75가구 △220㎡ 1가구 등 모두 1562가구가 공급된다.
남향 위주의
현대산업개발이 강북의 판교로 부상하고 있는 삼송택지지구 A8구역에서 ‘고양 삼송 아이파크(IPARK)’를 특별 분양하며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입주가 올 6월로 다가오면서 계약금 5%에 잔금 95%로 변경해 고객혜택을 강화했다. 한시적으로 계약고객에게 1700만~2000만원의 이사지원금 등 추가 혜택을 지원한다. 이번 혜택으로 기준층 기준
현대산업개발이 용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후 성장경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0일 새로운 기업이미지(CI)와 브랜드이미지(BI)를 발표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영문 사명(Hyundai Development Company)의 이니셜을 따서 심벌을 ‘HDC’로 바꿨다.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전사적 의지를 담았다. 특히 ‘H’는 두 개의 ‘I’가 연결된
정보통신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은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IT기업의 해외진출 전략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IT지원센터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 5개국 8개지역에 운영 중인 해외IT지원센터(아이파크)의 소장 및 IT 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해 해외 시장정보, 진출 노하우 및 각 센터별 특화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각 국가별로는
정보통신부는 소관 산하·유관기관이 공공부문의 역할과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대국민 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산하·유관기관에 대한 기능·인력운영 개선방안을 추진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정통부 산하·유관기관은 정부의 출연·위탁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우리나라 정보화와 IT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왔으나 인력·예산·조직이
분양시장이 추석연휴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10월 첫째주 신규분양시장은 전국적으로 분양물량이 많지 않은 가운데 추석연휴 직후인 12일부터 막바지 가을철 분양장(場)을 예고하고있다. 당초 은평뉴타운이 이번 주 입주자 모집공고를 하면서 본격적인 분양레이스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막판 몰아닥친 '고분양가 논란'에 따라 후분양제로 일정을 바뀌면서 은평뉴타운을 기다리
판교에 이어 은평뉴타운, 파주 운정신도시 신규분양가격이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파주 한라비발디 청약이 접수 하루 만에 마감되며 예상보다 뜨거운 청약 열기를 보였다.
인근 교하지구 기존 아파트 시세보다도 평당 300만원 이상 높았지만 청약제도 변경을 앞두고 포스트 판교에 대한 청약 관심 증가와 신도시에 대한 기대감, 향후 주택가격 상승 기대감
아파트가 진화하고 있다. 웰빙을 주제로한 단지내 조경특화는 물론 전통 문화시설 체험공간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만능 엔터테인먼트를 갖춘 아파트가 속속 선뵈고 있다.
특히 최근 거래세 인하로 입주를 일부러 늦추는 사례가 늘면서 건설사들이 너도 나도 새아파트 단지내 시설 특화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달 말 입주를 시작하는 대림산업의 충남 아
최근 분양시장 침체로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알짜 요지를 차지하고 있는 택지지구 미분양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택지지구 아파트는 기반시설과 편익시설이 풍부한데다 교통여건도 뛰어나 향후 내집마련과 시세차익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더욱이 미분양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데다 대부분 건설사들이 중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