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정채연이 다른 멤버들과 돈독한 관계가 돋보이는 '투샷'을 공개했다.
정채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101'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최유정, 김소혜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혜와 최유정, 정채연 모두 '프로듀스101' 최후의 11인으로 꼽혀 IOI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해당 사진은
'프로듀스101'을 통해 선발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를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아이오아이는 3일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IOI First V time'이라는 제목으로 데뷔 인사를 전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정말 떨리고 좋다"며 "브이앱을 통해 팬들과 만나게 될텐데, 열심히 준비해 놓겠다. 개인기도 준비해 놓겠다"고 포부를
엠넷 ‘프로듀스101’을 통해 최종 탄생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활동 계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아이오아이(IOI) 멤버들은 짧게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날 첫 스케줄로 화보 촬영을 하게된 멤버들은 “첫 스케줄로 화보 촬영을 했는데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떨렸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프로듀스101' 최종 멤버가 공개됐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최종 11인을 뽑는 마지막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생방송으로 진행돼 문자투표로 마지막 최종 멤버를 선발하게 됐다.
최종 멤버로는 10위 임나영을 시작으로 강미나, 김도연, 정채연, 주결경, 김소혜, 김청하, 최유정, 김세정, 전소미가 차례로 호
'프로듀스101' 서강준이 최유정의 무대를 찾아 직접 응원을 나섰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최종 11인을 뽑는 최종회가 방송됐다.
이날 본격적인 경연 무대가 진행되기 전에 장근석이 투표 방법과 앞으로 '프로듀스101' 최종 멤버들이 활동하게 되는 활동명 'IOI'를 공개했다.
장근석의 멘트와 함께 객석으로 카
‘프로듀스101’ 제작진이 그룹명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1일 엠넷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제작진은 이투데이에 “팬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한 그룹명을 만들었다”며 “그룹명은 방송을 통해 최종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프로듀스101’ 제작진이 프로그램명 ‘101’을 그대로 보존해달라는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101’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제27회 국제정보올림피아드(IOI)'에서 한국 대표팀이 총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따 중국, 러시아, 미국과 함께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왼쪽부터 이인복(부단장·항공대학교), 구재현(경기과학고2), 조승현(서울과학고3), 윤지학(경기과학고3), 강한필(경기과학
토니모리가 중동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토니모리는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진출 위해 현지 소비재 유통회사인 다라비안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토니모리는 올해 상반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1호점을 오픈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및 인근 국가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18년까지 사우디 아
다날의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커피(dal.komm COFFEE)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합작법인 델막스 홀딩스(Dellmax Holdings)와 글로벌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3개 매장을 동시에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델막스 홀딩스는 유럽과 아시아의 대형쇼핑몰과 패션몰에 디스플레이 등을 유통하는 Jemco(말레이시아)와 Hub’s(싱가포르)의
신임 국립발레단장에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46)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31일자로 만료되는 국립발레단 발레단장에 강수진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수석무용수를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대부분 “기대된다”, “환영한다”, “축하한다”는 반응이 압도적이다.
한 네티즌은 “강수진이 국립발레단장
현대건설이 4일 싱가포르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CDL(City Developments Limited)과 말레이시아 부동산개발업체인 IOI그룹이 공동 개발하는 7059억원(미화 6억7150만달러) 규모의 싱가포르 사우스비치 복합빌딩(조감도) 개발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싱가포르의 고급 복합몰인 쎈텍시티 맞은편 비치 로드에 지상 34층과 45
국내 시공능력평가 1위인 현대건설이 해외공사 수주액 800억달러를 돌파했다.
4일 현대건설은 싱가포르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CDL과 말레이시아 부동산 개발업체인 IOI그룹이 공동 개발하는 싱가포르 ‘사우스 비치(South Beach)’ 복합빌딩 개발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미화 6억7150만달러(한화 7059억원) 규모의 이번 공사를 따내면서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