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인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올해 디스플레이 업계에 다양한 기회요인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18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 사장을 비롯해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등 협회 임직원과 회원사 100명이 참석했다.
이 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가 5G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4~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IMID(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 2018’에서 ‘5G 시대에 최적화된 OLED’를 주제로 다양한 신제품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전시회에서 삼성디스플레이는 5G 상용화를 앞두고 VR, 홀로그램 같은 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오는 24일부터 26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전시장 D홀에서 제18회 IMID 2018 전시회(IMID 2018 : Korea Display Exhibition)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IMID 2018 전시회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과 함께 ‘전자산업대전(Korea Ele
삼성전자가 OLED TV에 대해 번인(Burn-in) 등이 생길 수 있다고 연일 저격하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논쟁이 스마트폰으로 번질 조짐이다. 번인은 장시간 같은 화면을 켜둘 경우 그 부분의 색상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거나 화면 잔상(얼룩)이 영구적으로 남는 현상인데, OLED 디스플레이의 단점으로 지목되고 있다.
◇ LG OLED
삼성전자가 특허청에 퀀텀닷 관련 상표를 잇따라 출원하는 등 QLED TV 알리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가 주도하는 OLED TV 진영에 맞서기 위한 행보로 풀이되는데, 프리미엄 TV 주도권을 놓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비방전도 최근 격화되고 있다.
19일 특허청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Q ENGINE(Q 엔진)', 'SAMSUNG Q
삼성전자가 지난달 말 유튜브에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잔상 현상을 지적하는 동영상을 올린데 이어 포럼에서 또 OLED TV를 저격했다.
노남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 상무는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IMID 2017 비즈니스 포럼’에서 OLED TV와 LCD TV를 비교하는 한편, OLED TV의 잔상 문제를 다시 한
‘한국판 CES(국제가전쇼)’라 불리는 ‘2017 한국전자산업대전’이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48회째인 행사는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IMID) 등 3개 개별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되는 형식이다. 17개국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자동차융합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17~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 IMID 2017에 참가해 첨단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IMID는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로 올해는 150여개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 기술을 선보이며 학계 및 관련 업계 등에서 6만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98인
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은 13일부터 중국 쓰촨에서 ‘2017 제2차 한중 디스플레이 산업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조합 측은 "최근 중국 중서부 지역의 디스플레이 투자 확대 및 현지화 요구로 우리 기업의 현지 기술합작, 시장 진출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마련했다"며 "기술세미나 및 1:1 기술 상담, 현지 패널기업(CEC 판다)방문
“미래 디스플레이는 언제 어디서나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게 될 것이며 이를 구현할 수 있는 최적화된 기술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다.”
강인병 LG디스플레이 전무는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 정보디스플레이 모임(IMID) 2017 학술대회’ 개막식에서 ‘미래 디스플레이’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며 이같이 말했다.
강 전무는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달 26~28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 ‘IMID 2016’에 참가해 디스플레이에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기술들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또 플렉시블 AMOLED와 VR용 AMOLED를 비롯해 화질 및 시청 편의성을 극대화한 이동형 벽걸이 커브드 LCD TV, 세계 최소 베젤을 갖춘 PID 등 다양한
국내 최대 전자ㆍ정보기술(IT) 전문 전시회인 '2016 한국전자산업대전'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29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국전자전, 반도체대전,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 등 3대 IT전시회가 통합돼 열린다.
국내 최대 전자 전시회인 만큼 해외에서도 20개국 72개사의 바이어가 현장을 찾았다. 미국 GE 가전사업부를 인
LG디스플레이는 26~28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16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IMID 2015)’에 참가해 총 20여종의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UHD 해상도의 77인치, 65인치 올레드(OLED) TV를 중심으로 OLED 양면디스플레이와 65인치 곡면 OLED 6대로
LG디스플레이는 16일까지 일산 킨텍스 열리는 ‘제15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IMID 2015)’에 참가해 단독부스에서 총 35종의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UHD 해상도의 77인치, 65인치, 55인치 곡면 OLED TV를 중심으로 1.3인치 원형 플라스틱 OLED부터 5.5인치 스마트폰용 플라스틱 OLE
삼성디스플레이가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 IMID 2015에 참가해 차세대 신성장 제품으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세계 최고 45%의 투과율을 갖춘 55인치 투명 OLED 4대를 이용해 실제 거실 창문을 디스플레이로 대체했다. 또한, 거울과
여상덕 LG디스플레이 OLED 사업부장 여상덕 사장이 “OLED가 화질과 디자인의 강점을 바탕으로 우리의 삶에 상상 그 이상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 사장은 19일 대구 EXCO에서 개최된 ‘IMID 2015’ 개막식에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OLED’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을 진행했다.
이날 여상덕 사장은 기조 연설에서 디스플레이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계가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해 대규모 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하며 활로방안을 모색한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핀테크 재팬(Finetech Japan) 2015 전시회’와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개최되는 ‘CITE 2015 전시회’에 국내 부품소재·장비업체와 함께 한국공동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14일부터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14회 IMID 디스플레이 전시회를 개최한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한국전자전(KES), 국제반도체대전(i-SEDEX)과 함께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이라는 명칭으로 3개 기관 공동으로 개최되는 2014 IMID 디스플레이 전시회는 국내외 IT산업에 대한 최신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삼성디스플레이는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 IMID 2014’에 참가해 커브드, 플렉서블 등 차세대 신성장 제품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세계 최고 곡률반경인 4000R(반지름 4000mm)을 구현한 커브드 UHD TV와 모니터를 선보인다. 커브드 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가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4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전시회(IMID 2014)’에 참가해 22종의 첨단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77인치, 65인치, 55인치 UHD(초고해상도) 곡면 OLED TV부터 웨어러블 기기에 최적화된 1.3인치 원형 플라스틱 OLED 제품 등 백라이트가 없는 O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