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반도체 전문업체인 실리콘마이터스는 신제품 USB 타입C 케이블 전용 eMarker IC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Marker IC는 USB 타입C 케이블 단자 안에 들어 가는 칩으로 케이블의 전류 허용량, 성능, 벤더 식별 등을 결정하는 핵심 회로이다.
이번에 출시된 SM5516은 현재 시장에서 가장 작은 1.1mm x 1.5mm 패키
지난해 100억 원에 육박하는 영업손실을 기록한 코나아이가 올해 스마트카드와 사물인터넷 부문의 성장 추진하면서 실적개선을 꾀한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코나아이는 이달 중순 기업설명회에서 신사업인 코나카드(스마트카드)와 IOT 관련 사업 계획을 발표한다.
회사측은 지문인식카드 비자(VISA) 시범서비스 참여 및 전자카
화이트엘이디가 삼성LED칩으로 만든 올해 첫 조명 신제품을 선보인다.
LED 조명 전문 벤처기업 화이트엘이디는 한국산업표준(이하 KS) 인증 규격의 삼성LED칩을 탑재한 ‘라리앙 KS 엣지 조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순정 국내산 부품으로 만드는 100프로 국내산 제품으로 지난 11월 KS인증 획득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제품 라인이
KTB투자증권은 3일 아이씨케이에 대해 IC카드 제조업체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확보한 핀테크 기업으로의 변화를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메탈카드를 통한 해외 VIP 카드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자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TSM(Trusted Service Management) 시스템 구축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코나아이가 수익성 향상과 매출 성장을 위해 자회사 코나씨를 흡수합병한다고 1일 밝혔다.
합병 완료일은 내년 1월 31일이다. 합병이 완료되면 코나아이가 합병법인으로 존속하게 되고, 피합병법인 코나씨는 코나아이에 흡수된다. 합병 비율은 코나아이와 코나씨가 1대 0.9617903이며, 합병비율에 따라 코나씨 주주는 코나아이 주식을 교부받게 된다. 이 경우
전자화폐 신용카드 제조기업 아이씨케이가 카카오뱅크의 돌풍 속에 제2의 수혜주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체크카드 공급사는 현재 코나아이 하나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카카오뱅크가 금융사업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적어도 2곳 이상의 체크카드 공급사를 선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대체적으로 은행과 카
유비벨록스가 케이뱅크 스마트카드 성장에 힘입어 별도기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비벨록스는 14일 공시를 통해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23억7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224억 원과 2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42% 늘었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케이뱅크에 체크카드를 공
[종목돋보기] 스마트카드 전문기업 코나아이가 인터넷전문은행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에 체크카드를 현재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뱅크가 영업 시작 5일 만에 계좌 개설 실적 100만 개를 돌파한 가운데, 코나아이의 체크카드 수주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나아이는 카카오뱅크에 체크카드 공급 업체로 선정돼
유비벨록스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에 체크카드를 공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유비벨록스는 IC칩 운영체제(COS) 및 스마트카드(IC칩이 적용된 카드)를 제조·공급하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교통카드, USIM과 같은 통신카드 등의 제품을 은행, 카드사 및 이동통신사에 공급해오고 있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케이뱅크가 출범한 이래로 지속적으로 당사의
코스닥 신용카드 제조업체 아이씨케이가 해외에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스마트카드 ‘IoC(IT on Card)’의 개발을 마치고, 미국 IT업체들과 함께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20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 김남주 아이씨케이 대표이사는 IoC의 관련 특허를 이미 수십 개 확보
IoT(사물인터넷)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한솔시큐어(대표 박상진)가 국내 주요 기업들과 솔루션 개발 및 공급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한솔시큐어는 KT ‘클립카드(CLiP CARD)’ 핵심 솔루션 개발에 이어 KT와 추가개발 및 유지보수 계약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KT와의 이번 계약은 올해 클립카드 서비스 관련 추가개발 및 유지보수 계약이며 한솔시큐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글로벌 반도체 1, 2위 기업들의 공격적인 투자로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창사 최대 실적 달성한 반도체 장비 기업이 있다.
유니셈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정화시켜주는 장비 스크러버와 온도조절 장비 칠러 전문 기업이다. 전방 산업 호황으로 연이은 수주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어
유비벨록스는 3일 중국 6대은행 중 하나인 중국은행에 스마트카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중국 우체국 첫 수주에 성공한 이후 중국은행과도 연달아 IC 공급 계약을 맺는 등 중국 로컬 파트너사를 통한 대형 수주계약이 잇따르고 있다.
유비벨록스는 중국 정부의 스마트카드(IC칩을 내장한 카드) 발급 의무화 정책에 대비해 2014년 중국법인을 설립하면서
유비벨록스는 중국 6대 은행 중 하나인 우체국에 스마트카드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유비벨록스는 경쟁사에 비해 중국 진출이 다소 늦었으나 2015년부터 하반기 첫 매출 이후 꾸준히 매출이 발생해왔으며 17년에는 중국 로컬 파트너사들을 통해 우체국 입찰에 성공하며 외형성장의 청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중국 로컬 카드제조사와의 파트너
한국조폐공사가 겹경사를 맞았다. 이달 초 전자여권을 처음 수출한 데 이어 전자주민카드도 첫 수출 테이프를 20일 끊었다. 기세를 탄 조폐공사는 전자신분증 수출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조폐공사는 이날 대전 유성의 ID본부에서 중앙아시아 키르기즈공화국(키르기스스탄) 전자주민카드 출고식을 열었다. 공사는 이번 첫 공급 20만장을 시작으로 8월까지 키르기스스탄 성
코나아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58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79억 원으로 45.6% 줄었고, 당기순손실도 5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중국과 미국시장에서의 IC칩 매출감소 및 판매단가 인하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는 부사장급 인재 두 명을 영입하고 이에 맞춰 국내 영업 및 플랫폼 사업을 전담하는 ‘플랫폼사업부문’과 해외 영업을 전담하는 ‘해외사업부문’의 양대 부문으로 조직을 개편한다고 25일 밝혔다.
플랫폼사업부문은 이황균 전 KG모빌리언스 부사장이 맡고, 해외사업부문은 덴마크 출신의 클라우스 한센(Claus Hansen) 전 씬필름일렉트로닉
이미지스는 터치스크린 패널을 이용한 압력 센싱 장치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는 “별도의 압력 센서 없이도 터치 센싱 기능과 압력 센싱 기능 두 효과가 모두 구현될 수 있다”며 “기존의 터치 센서에 휘어짐 효과를 통한 압력 센싱 기능을 접목해 압력 센서 없이도 터치 센싱과 압력 센싱의 기능이 구현되는 IC칩을 포함한 회로의 개발 구성이 가능
KB국민카드는 'KB국민 나라사랑카드'가 출시 후 9개월여 만에 발급 50만 장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모집을 시작한 이래 월 평균 5만6000장이 발급된 것이다.
'KB국민 나라사랑카드'는 카드에 내장된 IC칩을 활용해 체크(현금)카드 및 전자통장 기능과 전자병역증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다기능 스마트카드로 현역 장병 뿐만 아니라 입영 대기자, 전역
취임 100일을 맞은 김덕수 여신금융협회장이 한계점에 도달한 여신업계의 성장성을 우려하며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회장은 23일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신업계의 성장성이 한계점에 도달했다고 본다”며 “새로운 비즈니스 등 새로 성장할 수 있는 걸 (업계가) 발굴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을 지원하는 데 역점을 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