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1일 인플릭시맙(Infliximab) 피하주사 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가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램시마SC의 캐나다 승인은 류마티스 관절염(RA) 적응증에 대해 이뤄졌으며, 추후 염증성 장질환(IBD) 적응증에 대한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램시마SC는 램시마를 기존 정
셀트리온의 ‘램시마SC’가 캐나다에서 판매 승인을 받았다.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SC'가 28일(현지시간) 캐나다 보건부에서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램시마SC는 램시마를 기존 정맥주사(IV)에서 피하주사(SC)로 제형을 변경한 자체 개발 바이오의약품으로, 환자가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원하
키움증권은 3일 나이벡과 관련해 플랫폼과 신약가치 재평가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나이벡은 내년 1월 JP모건 컨퍼런스 폐암 유발 마우스 모델 데이터 공개하고, 같은 해 중순 siRNA(짧은 간섭 RNA) 동소 데이트를 도출한다. 이후 하반기에는 NIPEP-TPP 플랫폼 기술을 이전하고 2022년 경구용 염증성 장 질환
펩타이드 융합기술 바이오 기업 나이벡이 영국 바이오 회사 ‘인트랙트파마’와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나이벡은 독자적으로 개발에 성공한 ‘먹는(경구용)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최적화 개발을 위해 영국 인트랙트파마와 공동연구계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인트랙트파마는 영국 런던대학교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사내
유안타증권은 10일 셀트리온에 대해 영업이익이 매출액 증가분과 1공장 증설 시설 본격 가동에 따른 생산 효율 개선이 반영되며 영업이익률이 개선됐다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 원을 유지했다.
서미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3분기 램시마SC 판매 준비를 위한 물량공급과 테바향 아조비 CMO 매출 465억 원이 발생하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190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미국 소화기내과 학회(ACG)1) 연례 학술대회에서 ‘렌플렉시스’(성분명 인플릭시맵) 처방 결과를 바탕으로 한 리얼월드 데이터를 공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인플릭시맵 성분의 오리지널 의약품 및 타 바이오시밀러 제품에서 렌플렉시스로 전환처방한 사례를 연구한 결과 등 총 2건을 e-포스터 형식으로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7년
셀트리온이 피하주사 제형으로 바꿔 출시한 인플릭시맵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와 정맥주사 제형 '램시마'의 비교임상에서 제형변화에 따른 면역원성의 차이가 없음을 확인했다.
셀트리온은 지난 24일부터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APLAR, Asia Pacific League of Associations for Rheumat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7일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렌플렉시스(RENFLEXIS, infliximab)’의 처방 결과를 바탕으로 한 리얼월드 데이터(real world data)를 공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017년 미국에 렌플렉시스 출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3~28일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는 미국 소화기내과 학회(ACG)1) 연례
SK증권이 27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하반기에도 미국 수출증가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 원을 유지했다.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피하주사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매출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지만, 미국 트룩시마의 점유율 확대, 일본과 중남미 허쥬마의 성장세가 하반기 실적을 견인할 전망"
나이벡이 ‘2020 바이오 유럽’ 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이전 논의와 코로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기업 ‘파트너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나이벡은 30여 개에 달하는 다국적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펩타이드 기반 플랫폼 시스템,
◇LG화학, NASH 치료 신약 기술도입 = LG화학은 중국의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의 전임상 단계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 신약 파이프라인(후보물질명 TT-01025)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안으로 전임상을 마치고 내년 1분기부터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LG화학은 중국, 일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이하 셀트리온그룹)가 영국 바이오기업과 손잡고 경구용 인플릭시맙을 개발한다.
셀트리온그룹은 영국 인트랙트 파마와 공동연구협약(JDA·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맺고 경구용 인플릭시맙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인트랙트 파마는 2015년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분사된 바이오기업으로
셀트리온그룹이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 IV, SC에 이어 경구용 제품 개발에 나선다. 내년 하반기 1b/2a상 진입이 목표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0일 영국 바이오기업 '인트랙트 파마(Intract Pharma)'와 공동연구협약(JDA, 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맺고 경구용 인플릭시맙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
한국투자증권은 14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매 분기 계속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만 원에서 14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 진홍국 연구원은 “코로나19의 악조건에도 매출 증가율은 올해 내내 가파를 전망”이라며 “트룩시마 미국은 출시 8개월 만에 점유율 17%를 달성했고 3월부터 일부 유럽국가에서 판매되기
셀트리온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81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18.1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82.49% 증가한 4288억원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11월 미국에 출시한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의 시장 점유율이 가파르게 상승해 매출을 이끌
셀트리온이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7일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2분기 매출액 4288억원, 영업이익 1818억원, 영업이익률 42.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82.5%, 영업이익은 118% 증가한 것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
◇유한양행, 앱클론과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개발 = 유한양행은 앱클론과 손잡고 코로나19 항체치료제를 개발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앱클론은 올해 2월부터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발굴에 착수했다. 사람의 ACE2 단백질과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간의 결합을 완전히 차단하는 초기 항체 후보물질 20종을 발굴, 최적화 과정을 통해 최종 항체신약 후보를 도출
28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신풍제약 #파미셀 #셀트리온 #삼성전자 #SK케미칼 등이다.
코로나19 치료제의 임상 기대감과 여러 호재가 맞물리며 급등세를 보였던 신풍제약이 2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전날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30.00%(3만1500원) 하락한 7만3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24일
셀트리온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램시마SC제형의 신규 적응증에 대해 유럽 31개국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승인 적응증은 IBD(Inflammatory bowel disease), 성인크론병(Crohn's disease), 성인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 강직성 척추염(Ankylosing spo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