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찬(사진 왼쪽 첫 번째) 이투데이 사람중심경험연구소(HXI)소장은 12일 이투데이 접견실에서 아이만 엘 타라비시(세계 중소기업학회장, 오른쪽 첫 번째) HXI 연구위원과 마르틴 가르시아 모리탄(왼쪽 두 번째) 전 유엔 주재 아르헨티나 대사 등과 만나 한국경제의 현안과 HXI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문 이투데이 사람중심경험연구소(HXI) 고문, 미국 네브래스카주립대학교 석좌교수
이투데이 사람중심경험연구소(HXI) 출범을 맞아 고문을 맡은 세계적 강점기반 경영 석학 이상문 네브래스카주립대 석좌교수의 특별기고 'AI 시대 강점기반 경영'을 4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이 칼럼은 HXI가 지향하는 사람중심경영의 이론적 토대를 제시하며 매주 수요일 게재됩니
사람중심 경험 연구소-HXI(Human-centered eXperience Institute) 연구위원ㆍ심사위원장 소개
연구소장 김기찬 교수ICSB 이사회 의장·가톨릭대 경영학과 명예교수
서울대 경영학 박사. 현재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이사회 의장과 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대 국제총장으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석학. 혁신과 인간의 존엄·공감이 함께하는
이투데이 HXI 출범 인터뷰
기업가정신 세계 2위인데 사람이 꽃피는 힘은 26위…그 간극을 일터에서 잰다직원 3분 익명설문으로 공감·역량활성화·권한부여(3E) 측정, 응답 30명 넘고 승인 거쳐야 공개시범조사로 검증한 뒤 2027년 첫 ‘청년이 일하고 싶은 기업 30’ 발표“고용률 옆에 ‘마음까지 출근하는 비율’ 놓아야…점수는 살 수 없다”
한국 직장인
경영의 도구는 산업 생산과 경영과학에서 오늘날의 AI 기반 기업에 이르기까지 극적으로 변화해 왔다. 그러나 경영의 목표는 변함없이 ‘사람들의 웰빙(Well-being)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혁신을 통해 스마트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경영이 언제나 ‘인간 중심(Human-centered)’ 혁신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이유다.
필자는 약 15년 동안 갤럽
이투데이가 온·오프 통합 창간의 역사적인 새 지평을 엽니다. 지난 20년 동안 디지털 혁신의 최전선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경제 뉴스를 전달하며 독자 여러분과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이제 지난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지면과 디지털의 경계를 넘어선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을 공식화하며 대한민국 경제의 더 큰 내일을 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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