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투데이가 온·오프 통합 창간의 역사적인 새 지평을 엽니다. 지난 20년 동안 디지털 혁신의 최전선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경제 뉴스를 전달하며 독자 여러분과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이제 지난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지면과 디지털의 경계를 넘어선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을 공식화하며 대한민국 경제의 더 큰 내일을 열고자 합니다.
이투데이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독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3대 콘텐츠·플랫폼으로 새롭게 도약합니다. 창간 20주년을 맞아 출범하는 ‘사람중심경험연구소(HXI)’는 사람 중심 기업 경영과 건강한 조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 기업·기관의 모범 사례를 심층 연구하고 발표합니다. 이와 함께 AI가 주도하는 대전환기에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전망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혁신 기술 무대인 ‘테크 퀘스트(Tech Quest)’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아울러 급변하는 투자 환경 속에서 변화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성공적인 재테크 전략을 제시하는 ‘와이즈포럼(Wise Forum)’을 통해 독자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비즈니스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3대 플랫폼 구축에도 나섭니다. 투자·심층 뉴스를 통해 단순한 정보 소비를 넘어 고도의 의사결정이 필요한 리더들을 위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솔루션 밸류체인을 입체적으로 구축하겠습니다. 현장을 누비는 본지 TF 기자들의 치열한 분석과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더해 비즈니스 리더들이 가장 신뢰하는 든든한 의사결정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글로벌 경제의 피할 수 없는 화두인 지속가능경영과 녹색전환(GX)의 흐름 속에서 기업들이 올바른 이정표를 찾을 수 있도록 ‘ESGX’를 통해 깊이 있는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하겠습니다.
지나온 20년이 디지털 혁신의 여정이었다면, 앞으로의 20년은 독자와 기업의 성장을 함께 이끄는 신뢰의 여정이 될 것입니다.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을 맞아 경제의 새로운 내일을 열어갈 이투데이에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