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투자 사이트 모틀리 풀(The Motley Fool)이 주식시장 붕괴시 매수해야 할 바이오회사로 3개 정목을 선정했다. ‘셀진(Celgene Corp)’, ‘리제네론(Regeneron Pharmaceuticals)’, ‘길러어드(Gilead Sciences)’ 등 3개사다.
1. 암 치료 시장 : 셀진(NASDAQ:CELG)
첫번째로 암치료
GSK(글락소 스미스클라인)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투자자를 대상으로 HIV 및 감염질환, 종양, 면역/염증, 백신, 호흡기질환, 희귀질환 등의 6개 핵심 분야에 중점을 둔 혁신적인 R&D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40여 개의 잠재적인 신약과 백신이 소개됐으며 이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GSK그룹의 성장 전망을 뒷받침 하고 2020년 이후 GSK의
“이번 트리멕(Triumeq·사진) 출시를 통해 국내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인들에게 높은 내성 장벽과 적은 부작용, 식사 관계없이 하루 한 알 복용하는 간편성을 모두 갖춘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는 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트리멕(돌루테그라비르 50㎎·아바카비르 600㎎
[종목 돋보기] 원익큐브가 지분을 갖고 있는 일본 바이오 신약개발 업체가 미국서 항암물질 임상에 착수한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본 온콜리스바이오파마는 지난 7일 미국에서 분자표적 항암물질 ‘OBP-801’의 1상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1상 임상시험은 다른 치료법에 저항성을 나타내는 진행성 고형암환자를 대상으로 OBP-801을 점적정맥내 투여하고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내 최초의 단일정복합 HIV 치료제 ‘스트리빌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트리빌드는 세계 최초로 4가지 약물을 하나에 담은 4제 1정 HIV 치료제이자, 세계 최초로 통합효소 억제제에 기반한 단일정복합제다.
이 약은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 경험이 없는 성인의 HIV-1 감염 치료에 대
△전기·전자=4분기는 전통적인 전기·전자업계의 계절 특수 시기다. 올해 실적 기대감도 높다. 주요 증권사들은 우리나라 23개 전기·전자 주요기업의 4분기 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12.25%, 영업이익은 63.38%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지식경제부가 전망한 4분기 전기·전자 수출도 파란불이다. 지경부는 디스플레이패널·반도체 중
후너스의 자회사인 후너스바이오는 지난 13일 일본 온콜리스 바이오 파마社와 표적항암제(OBP-301), 암진단 시약(OBP-401)에 대해 공동임상 및 공동연구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후너스 바이오는 그동안 메디칼 코스메틱을 제조 판매해 축척된 이익을 바탕으로 바이오 신약 사업에 진출했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후너스는 자회사인 후너스바이오가 일본 온콜리스바이오파마의지분 25%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후너스(25.4%)는 후너스바이오(24.6%)의 지분을 포함해 온콜리스바이오파마에 대해 총 49.9%의 지분을 확보, 최대주주로써 확고한 지배체제를 확립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지분 추가인수는 온콜리스바이오파마의 올 연말 일본 증시 상
후너스는 일본 자회사인 온콜리스바이오파마가 미국의 다국적 제약사인 BMS(Bristol-Myers Squibb)로부터 HIV치료제(OBP-601) 임상단계 진전에 따른 기술료를 추가로 지급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 지급은 온콜리스가 BMS에 기술수출한 HIV치료제(OBP-601)에 대해 임상2b(후기) 시험에 성공적으로 돌입한데 따른 것으로
후너스는 일본 자회사인 온콜리스바이오파마가 미국의 다국적 제약사인 BMS에 기술 수출한 HIV치료제(OBP-601, Festinavir)의 임상2상후기(2b) 시험이 지난달 본격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측이 과학기술계의 글로벌 정보시스템인 톰슨파마(THOMSON PHARMA) 사이트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온콜리스가 지난 2010년 12월 BMS에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은 새로운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치료제 ‘키벡사’를 국내 발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키벡사는 항레트로바이러스 제제인 3TC(라미부딘)와 지아겐(아바카비어)의 복합제로, 다른 항바이러스 제제와 병용해 성인 및 12세 이상 청소년의 HIV 감염 치료에 이용되는 약물이다. 음식이나 음료의 제한 없이 1일 1회 1정을 경구 복
후너스가 일본 바이오기업 온콜리스바이오파마와 인수합병을 추진중이라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11시15분 현재 후너스는 전일대비 680원(7.78%)오른 9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5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후너스와 온콜리스는 모두 유아이의 자회사다. 유아이는 자회사간 합병을 통해 온콜리스의 우회상장에 대한 밑그림을
한국투자증권은 9일 유한양행에 대해 내재가치 대비 지나치게 저평가 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정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이 업종 대비 뛰어난 현금 창출 능력과 국내외 시장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유한킴벌리의 지분법 이익 기여, 견고한 장기 성장 스토리에 근거한 내재가치에 대비해 현재의 밸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