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는 자사 원주공장이 건강기능식품업계 최초로 스마트해썹(Smart 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해썹은 사물인터넷(loT)과 같은 기술을 활용해 식품안전정보를 디지털화하고 중요관리지점 모니터링을 자동화한 시스템이다.
기존 해썹(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이 수기로 모니터링 데이터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반면 스마트해
종합유통기업 hy가 ‘잇츠온 바베큐치킨 머쉬룸 샐러드밀’과 ‘잇츠온 불고기 청양분짜 샐러드밀’ 등 잇츠온 샐러드밀 2종을 출시한다.
신제품 2종은 2018년 샐러드 브랜드 ‘잇츠온 샐러드’ 론칭 이후 최초로 조리된 토핑을 사용한 메뉴다. hy는 이를 통해 잇츠온 샐러드 라인업을 14종으로 확대하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hy 샐러드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관계사인 한미헬스케어와 소규모 합병을 진행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한미사이언스는 합병을 위한 제반 사항을 이행한 뒤 오는 11월 초쯤 합병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한미사이언스 공시에 따르면 합병법인이 피합병법인을 합병함에 있어서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주당 평가액은 합병법인 한미사이언스 4
한미약품그룹 지주회사인 한미사이언스(Hanmi Science)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관계사인 한미헬스케어와의 소규모 합병을 진행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한미사이언스는 합병을 위한 제반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합병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미사이언스는 한미헬스케어와의 합병을 통해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한미헬스케어의 건강기능식품과 완전두유, 그리고 의
민족 대명절 ‘추석’이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엔데믹 전환 이후 맞이하는 첫 명절인 만큼 그동안 못다 한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호텔 업계에서는 셰프들이 정성 들여 만든 프리미엄 상품부터 호텔 전문가들이 높은 안목으로 선별해 가심비를 충족시켜줄 제품까지 다채로운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19일 호텔업계에
롯데마트는 자사의 창고형 할인점 ‘맥스’의 호남지역 3개 점포(광주상무점, 목포점, 전주송천점)가 축산 작업장 HACCP 인증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HACCP은 위해 방지를 위한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관리체계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이다. 생산-제조-유통의 과정에서 식품의 위생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롯데마트가 물가 안정을 위해 ‘절임배추’, ‘햇 태양초’를 발빠르게 선보인다. 연일 치솟는 물가 상승과 더불어 배추 생육 부진 및 무름병 발생으로 배추의 지속적인 가격 폭등이 예상되면서 ‘여름 김장’을 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마트는 대형마트 최초로 17일까지 고랭지 산지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금까지
수협중앙회가 지속적인 물가 상승으로 여름철 밥상 물가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대적인 수산물 할인 행사에 나선다.
수협은 해양수산부가 개최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여름휴가 특별전’에 참가해 이달 말까지 여름철 보양 수산물을 비롯해 대중성 어종을 최대 67% 할인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수협쇼핑은 해수부와 손잡고 매주 20%의 할
풀무원이 여름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청정 미네랄을 담은 프리미엄 해양심층수와 푸드 페어링 전문 탄산수를 선보인다.
풀무원샘물은 여름 시즌을 맞아 해양심층수와 탄산수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정 미네랄을 담은 ‘풀무원 해양심층수’는 동해의 해저 510m에서 취수한 프리미엄 먹는 해양심층수이다. 미네랄 함량이 높고, 인체의 체
투썸플레이스는 커피 및 디저트 전문 생산 시설 ‘어썸 페어링 플랜트(Awesome Pairing Plant, APP)’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최초로 커피 로스팅 및 디저트 생산 시스템을 한데 모은 것이다.
어썸 페어링 플랜트는 투썸플레이스가 20년간 축적해온 브랜드 헤리티지와 철학, 기술력, 노하우를 담았다. 투썸플레이스는 어
하반기부터 ‘한국형 상병수당’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저소득 국민연금 지역가입자에게는 최대 1년간 보험료의 절반이 지원된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이 중 보건·복지·고용 분야를 보면, 다음 달 4일부터 서울 종로구, 경기 부천시, 충남 천안시, 경북 포항시, 경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생활 물가 안정을 위한 초저가 상품 브랜드 ‘굿민(Good People)’을 론칭하고 1차로 ‘안심달걀 10입’, ‘한입삼겹살 500g’, ‘대패삼겹살 500g’, ‘한끼두부 300g’ ‘안심콩나물 300g’ 등 5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굿민은 좋다는 뜻의 ‘Good’과 사람을 의미하는 ‘민(民)’의 합성어로 소비자들에게 유
신세계푸드가 국내 빵류 제조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스마트HACCP 선도모델을 도입한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24일 한국식품관리인증원과 스마트HACCP(해썹) 선도모델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조기원 한국식품관리인증원 원장 등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마트HACCP
최근 서울 고교 2곳에서 잇따라 개구리 사체가 나온 것과 관련, 납품 업체 두 곳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해썹) 1차 부적합 판정이 나와 시정 명령이 내려졌다. 업체에 대한 식약처·지자체 행정 처분과 별개로 서울시교육청은 재발방지를 위해 학교 대상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과대 학교에 대한 급식 분리를 검토하는 등 위생관리 방안을
교육부가 서울 학교에서 최근 두 차례 개구리 사체가 발견된 열무김치 급식과 관련해 납품업체 전수조사에 나선다.
류혜숙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학교에 급식을 납품하는 열무김치 납품업체를 전수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국에 열무김치 해썹(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받은 업체가 400여 개로 추정된다. 이중 학교 급식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자사의 김해·정읍·군산·평택 국내 4개 사료배합공장이 HACCP 정기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각 공장은 11년, 6년, 5년, 4년 연속 해당 인증을 받게 됐다.
HACCP은 사료 원료의 입고부터 제조·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위해 물질이 해당 사료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일동홀딩스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비타푸드 유럽 2022’에 참가해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및 관련 인프라, 기술력 등을 홍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비타푸드 유럽은 헬스케어 식음료 및 건강기능식품 분야의 유럽 최대 규모 전시회이다. 25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전 세계 720여 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10일부터
우리나라 대표 국민 전통주인 백세주가 출시 30주년을 맞았다.
국순당은 지난 1992년 출시한 ‘백세주’가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았으며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은 총 7억 병에 이른다고 4일 밝혔다. 30년 동안 꾸준하게 하루에 약 6만4000병씩 팔린 셈이다.
‘백세주’는 한국 주류시장에서 전통주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백세주가 출시되기 전까지
CJ제일제당 MZ세대 직원들의 도전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첫 결실을 맺었다.
CJ제일제당은 식품 사내벤처 프로그램 ‘이노백(INNO 100)’)을 통해 발굴한 ‘푸드 업사이클링’ 사업의 전문 브랜드 ‘익사이클(Excycle)’을 론칭하고, 스낵 제품 ‘익사이클 바삭칩’ 2종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익사이클’은 ‘익사이팅(
풀무원은 자사 대표 물류센터인 충북 ‘음성 물류센터(엑소후레쉬물류)’와 경기도 용인 ‘양지 물류센터(풀무원푸드머스)’가 식품 물류센터로서는 최초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냉동·냉장업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이하 해썹)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식품냉동·냉장업(식품 물류센터) 해썹 인증 1호가 된 음성 물류센터는 풀무원식품 대표 제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