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글로벌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콘퍼런스인 2025 JP모건 헬스케어콘퍼런스(JPM 2025)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43회째를 맞는 JPMHC는 매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업계 최대 규모의 투자 행사다. 오는 13~16일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제약·바이오,
한국GSK는 자사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인 아렉스비(Arexvy)가 60세 이상 성인에서 RSV에 의한 하기도 질환(LRTD) 예방을 목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4일 허가됐다고 26일 밝혔다.
아렉스비는 지난해 5월 세계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RSV-LRTD 예방백신이다.
RSV 감염증은 뉴모비리데과에 속
아모레, 미주·유럽 등 매출 호조...2021년 인수 ‘코스알엑스’ 긍정적 영향LG생건, 중·일 매출 늘었지만 미주 감소세...‘더크렘샵’ 지분 소송전도
국내 뷰티업계 양대 산맥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해외 시장 다각화를 위해 시도한 인수·합병(M&A) 성과가 차츰 드러나고 있다.
3분기 아모레퍼시픽은 중화권 외 서구권과 아시아권 매출이 늘며 점차
“유바이오로직스는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지키는 일을 하는 회사입니다. 우리에게 투자하면 콜레라 백신이 돼서 저개발국가에 공급됩니다.”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최근 춘천 제2공장(V 플랜트)에서 본지와 만나 회사의 현황과 비전을 세세히 공개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에만 47만여 건이 발생해 2300명 이상을 사망에 이르게 만든 콜레라와 싸울 수
머크 등 82개 기업 참여해 ’2024 공급망 ESG 데이‘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달 2일 공급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돕기 위한 '2024 공급망 ESG 데이(Supplier ESG Day)'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공급사 ESG 평가 대상 기준을 확대하며 더 많은 기
한국GSK가 글로벌 신뢰경영 평가 기관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관하고 GPTW코리아가 주최하는 ‘2024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GSK는 특별 부문인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시니어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여성
영유아 6가 혼합백신이 국가예방접종(NIP) 사업에 포함됐지만, 수입 제품에 100% 의존하고 있어 백신 자급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국내에 허가된 영유아 6가 혼합백신은 사노피의 ‘헥사심프리필드시린지주(헥사심)’ 1종뿐이며, LG화학이 후발 주자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당분간 국내 민간·공공 시장은 글로벌 빅파마인 사노피가 독점할
진매트릭스가 A형간염 백신 국산화에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딘다.
백신 개발 전문 기업 진매트릭스는 자사의 A형간염 백신 ‘GMAI-02’에 대한 국내 1상 임상시험시험계획승인서(IND)를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GMAI-02 백신은 바이러스 균주부터 백신 원액까지의 전 과정을 진매트릭스가 자체 연구개발해 생산한 제품으로, 국산 A
국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 시장을 놓고 글로벌 제약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국에서 허가를 받은 제품이 없는 상황에서 RSV 백신의 국가예방접종(NIP) 사업 포함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국내 시장이 수입 백신들의 격전지로 떠올랐다.
1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영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아렉스비, 미국 화이자의
“장기 복용해야 하는 만큼 효과와 안전성 모두 검토해야”
‘탈모 인구 1000만 명 시대’에 남성과 여성은 물론 젊은 탈모인도 늘고 있다. 탈모 치료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부작용 우려에 약 복용을 꺼리는 이들도 많다. 탈모 치료제는 장기간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고, 임상에서 입증된 데이터가 있는 만큼 부작용 우려보다 탈모 치료 관점에서 복용을 고민
아이진(Eyegene Inc.)은 지난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수막구균 4가 백신 ‘EG-MCV4’에 대한 국내 임상3상 신청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수막구균 감염 이력이 없는 만 18~55세의 건강한 성인 약 800명을 대상으로 EG-MCV4 투약군과 GSK의 ‘멘비오(Menveo)’ 투약군으로 1:1 배정해 평가할 계
아이진은 1일자로 수막구균 4가 백신 ‘EG-MCV4’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임상 3상 신청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수막구균 감염 이력이 없는 만 18세 이상부터 만 55세 이하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이진은 EG-MCV4 시험군 약 400명과 대조군 약 400명에게 ‘EG-MCV4’와 대조약(멘비오)을 각각 단
프리미엄 백신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매출 신장 활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부의 지원이 없지만, 가격 책정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민간 접종 시장에서 기업들의 점유율 확보 경쟁이 한창이다.
30일 백신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기업들이 대상포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인체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 백신 사업 확장을 서두르고 있다. 이
연결기준 3분기 매출 1조1871억 원…별도기준도 1조 원 돌파1~3공장 풀가동 및 4공장 램프업 영향연매출 전망 4조1564억 원→4조3411억 원 상향…업계 최초 ‘4兆 기업’ 임박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매 분기 신기록을 경신하는 가운데 초대형 수주 계약까지 잇따르면서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최초로 연매출 4조 원을 넘는
유바이오로직스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공동 개발을 통해 출원한 ‘EcML’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가 한국과 미국에서 최종 등록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EcML은 그람음성 세균의 세포막에 존재하는 지질다당체(LPS) 유래 MPLA(Monophosphoryl Lipid A) 성분으로, 체내 면역시스템을 활성화하는 TLR4 작용제(Agonis
한국GSK가 세계 정신 건강의 날을 맞아 임직원의 건강을 돌보는 웰빙 데이(Well-Being Day)를 8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정신건강협회(WFMH)는 정신 건강 인식 증진과 편견 해소를 목적으로 매년 10월 10일을 ‘세계 정신 건강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웰빙’은 GSK 의 2024년 전사적 이니셔티브
갈더마코리아는 10월 1일 자로 이재혁 에스테틱 사업부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25년 이상 글로벌 제약 및 에스테틱 업계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은 세일즈 마케팅 전문가로, 2020년부터 4년간 갈더마코리아를 이끌어 온 김연희 전 대표에 이어 새롭게 선임됐다. 이 신임 대표는 한국 GSK에서 첫 제약 경력을 시작했다
한국GSK가 세계 뇌수막염의 날을 맞아 10월 한 달간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에 대한 인포그래픽을 배포하고 임직원 교육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세계뇌수막염연합기구(Confederation of Meningitis Organizations, CoMO)는 매년 10월 5일을 세계 뇌수막염의 날로 제정해, 뇌수막염에 대한 전 세계적인 인식을 높이고 질
한국GSK는 저소득 노인 지원 사회 복지 단체 한국헬프에이지와의 협업으로 ‘함께 건강하게 나이들기(Age Well Together)’ 사회공헌활동을 성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둔 한국 사회의 건강한 나이듦을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으며, 올해 활동은 일반 공중을 대상으로 한 정보 제공 팝업 부스 운영과 임직원들의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마이크로투나노, 진매트릭스, 피엠티, 대화제약, 네오셈, 하이소닉 등 6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하한가는 에프앤가이드 1개 종목이었다.
이날 진매트릭스는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유효성 연구 결과 게재에 29.98% 오른 3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진매트릭스가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