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프레시(GS fresh)가 ‘라이브 커머스’로 고객들과 쌍방향 소통을 시작한다.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장보기쇼핑몰 GS프레시는 22일 오후 12시부터 네이버쇼핑 푸드윈도를 통해 ‘쌀사데이 브랜드데이’ 라이브를 진행한다.
라이브 커머스는 고객이 실시간으로 영상을 시청하면서 궁금한 점을 채팅을 통해 문의할 수 있고 판매자는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
GS리테일 임직원들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에 있는 사회 소외 계층에게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부 캠페인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마스크 1만5300장을 기부했다.
GS리테일은 13일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에 약 2000만 원 상당의 마스크 1만5300장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 행사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GS25는 중식의 대가 진생용 셰프와 제휴한 심플리쿡진가쭈꾸미짬뽕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진생용 셰프는 연남동에서 중식당 ‘진가’를 운영하며 각종 TV 방송에도 출연 중인 유명 중식 셰프다.
심플리쿡진가쭈꾸미짬뽕에는 원물 자숙 주꾸미와 탄력감 있는 생면이 사용됐고 직화 조리 시 느낄 수 있는 ‘불맛’의 풍미가 잘 배어있는 비법 짬뽕 소스가 들어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다. GS리테일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의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GS리테일은 2020년 1분기 매출 2조1419억 원, 영업이익 888억 원, 당기 순이익 494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 314.7% 늘
유통업계가 멤버십 손질에 나섰다. 새롭게 등급제를 도입하거나 등급 선정 기준 주기를 단축해 우량 고객에게는 로열티를 주고, 일반 회원에게는 적립 동기를 부여하는 등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등급제는 백화점에서는 일찍부터 도입·운영했으나 홈쇼핑과 편의점, 이커머스 등에서는 상대적으로 등급 구분이 명확치 않은 경우가 많았다. 최근에는 백화점 외 유
온라인 장보기쇼핑몰 GS fresh가 위메프와 손잡고 당일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쇼핑몰 GS fresh(GS프레시)는 14일 위메프에 3시간 내 당일배송이 가능한 전문매장 ‘마트 당일배송관’을 오픈해 간편하고 신속한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주문가능 품목은 채소·과일·정육 등 신선식품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한 신선식품을 냉장 상태로 편의점에서 찾아갈 수 있게 됐다.
편의점 GS25는 고객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한 신선식품을 냉장 상태로 보관해주는 BOX25를 30일에 론칭했다.
냉장 택배 상품이 GS25에 도착하면 고객에게 도착 알림 문자와 함께 QR코드와 비밀번호가 전송된다. 고객은 BOX25에 설치된 스캐너에 전송받은 QR코
이커머스 배송경쟁의 산물인 당일배송이 식품, 패션, 뷰티 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유아동복 전문기업 한세드림은 아침에 주문하면 당일 도착하는 ‘총알배송’ 서비스를 유아동복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한세드림의 총알배송은 자사 계열 패션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에서 새벽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주문하는 건에 대해 당일 배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롯데카드는 먹거리와 건강식품, 온라인쇼핑 할인 혜택을 담은 ‘치어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온라인 반찬마켓 더반찬과 GS프레시 온라인 쇼핑몰에서 각각 3만 원과 5만 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할인해 준다. 16일부터 31일까지는 오아시스마켓에서 8만 원 이상 결제 시 4000원을 할인해 준다.
오는 29일까지
코로나 19 장기화로 개학이 연기되고, 재택 근무가 확산되면서 밀키트 수요가 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밀키트 브랜드 심플리쿡의 최근 2주간(2월19일~3월3일)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182.5%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식재료 세트를 집으로 배송 받아 간편히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 선호도가 최근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쇼핑 시장이 주문 폭주를 기록하고 있다. 대형마트나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기 꺼리는 소비자들이 모바일과 온라인을 통해 쇼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국내 8개 카드사가 취합한 자료에 따르면 설 연휴 직후인 1월 28일~2월 9일 동안 개인 신용카드 이용 실적은 온라인 기준 전년 동기 대비 43.7% 증가한 4조4414억 원을 기록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으로 외출을 꺼리는 사람이 늘면서 이커머스 장보기 모바일 병원예약 등 ‘언택트(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우한 폐렴의 장기화가 예고되면서 이 같은 트렌드는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11번가는 28일 하루 동안 ‘모바일 장보기’의 생필품 판매량이 평소 2배 수준으로 늘
“설 연휴 기간에도 배송합니다.”
이커머스 업계가 명절 연휴에도 배송서비스를 운영키로 했다. 제수를 위한 상차림이나 선물 등을 급히 구매하려는 고객을 잡기 위한 시도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은 마트, 슈퍼 상품을 원하는 시간에 배송받을 수 있는 ‘당일배송관’을 운영하고 있다. ‘당일배송관’은 주소지를 한 번만
저가 와인을 주로 팔던 편의점들이 고급 와인 판매에 속속 나서고 있다. 와인 대중화에 따라 고객들의 취향이 다양해진 데 따른 것이다. 와인 재고 확보 문제를 앱을 통한 O2O(Online to Offline) 예약 서비스로 극복하면서 편의점의 와인 사업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마트24는 와인 큐레이션 업체 ‘와인포인트’와 함께 와인 O2O
편의점 GS25가 당일 와인 예약서비스를 송파, 서초, 강남구 600여 점포로 확대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지난 달 5일부터 강남구 소재 280여 점포를 통해 테스트 운영해오던 와인25의 서비스 범위를 이달 7일부터 송파구, 서초구 소재의 600여점포로까지 확대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와인25는 GS프레시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이
편의점 GS25가 보르도 5대 샤토 와인으로 꼽히는 ‘샤토 마고’와 ‘샤토 오브리옹’에 이어 ‘로마네 콩티’까지 선보이며 고급 와인 판매에 나섰다. 이번 GS25의 초고가 와인 한정 판매 이벤트는 벌써 세번째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16일부터 프랑스 와인 로마네 콩티(Romanee-Conti) 2013을 예약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380
GS리테일이 지역 유명 양조장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GS리테일은 사라져가는 지역 전통주를 살리기 위해 2022년까지 10종 이상의 국내 유명 전통주를 GS25, GS 더프레시(구 GS수퍼마켓)를 통해 소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첫 번째로 선보인 전통주는 고창서해안복분자주와 협업을 거쳐 탄생한 전통 소주 ‘꽃빛서리’다.
GS프레시(GSfresh)가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
온라인ㆍ모바일 마트 장보기 쇼핑몰 GS프레시는 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1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국내 유일의 브랜드 관련 정부 포상제도로,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
편의점 GS25가 호실적을 기록하며 GS리테일의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GS리테일은 올해 3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2% 증가한 2조 3756억 원, 영업이익은 16.7% 성장한 90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1.4% 늘어난 686억 원이었다.
GS리테일의 호실적은 편의점 GS25가 이끌었다. GS25의
이커머스 업계가 명절 연휴 기간 동안에도 풍성한 쇼핑 혜택을 내놓는다. 특히 G마켓과 쿠팡, SSG닷컴 등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며 소비자 잡기에 나선다.
이베이코리아의 G마켓과 옥션은 15일까지 추석 차례상과 상차림에 필요한 식품류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당일배송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당일배송관’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