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2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외식 산업 박람회인 NRA쇼(National Restaurant Association Show 이하 NRA쇼)에 국내 최초 햄버거 패티 굽는 푸드테크 로봇 개발 스타트업 에니아이(Aniai)사와 함께 공동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GRS는 에니아이사와 21년 9월 주방자동화 개발 업무
롯데GRS가 올해 1분기 매출 21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1%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64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FC사업 부문(버거, 커피, 도넛)과 신성장 사업 부문(컨세션 사업) 등 전 사업 부문의 매출액이 고른 성장세를 나타내며 당기순이익도 18억 원을 기록하며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롯데GRS는 1분기 중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에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매장 방문 어린이 고객을 위한 롯데리아 캐릭터를 인쇄한 L4 캐릭터 풍선을 증정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리아가 어린이 고객에게 증정하는 L4 캐릭터 풍선은 1999년 선보인 로이·로디·로킹·로니 캐릭터를 젊은 감성으로 리뉴얼하여 L7홍대점에서 의류·팬시류 등 다양한
배달 피자의 호시절이 저물고 있다. 한때 가족 외식의 대명사였던 피자는 1인 가족 증가에 냉동 피자라는 강적까지 맞딱뜨리며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이에 반해 치킨과 햄버거는 소규모 가족과 배달 주문이라는 날개를 달고 가파르게 덩치를 불리고 있다.
◇2년새 피자헛 매출 -14.8%·도미노피자 -11.0%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피자헛
동원그룹이 한국맥도날드와의 협상을 중단하며 맥도날드의 새 주인 찾기가 안갯 속에 빠졌다. 쉐이크쉑과 슈퍼두퍼에 이어 파이브가이즈 등 글로벌 수제 브랜드가 속속 국내에 상륙하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면서 매각가에 대한 이견 차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국내 햄버거 시장은 가파르게 덩치를 불리고 있지만, 제살깎아먹기식 경쟁에 내실이 악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버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가성비·가심비 바탕으로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자 지난 30일 선보인 더블버거 3종이 출시 15일 만에 판매량 120만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더블버거 3종은 롯데리아의 인기 실속 메뉴 데리버거와 치킨버거에 각각 패티를 한 장 더 추가해 기존 메뉴 대비 버거 완제품의 중량을 각각 약 27%,
롯데GRS가 소외계층 및 결식 아동을 위한 사회 공헌 프로젝트 ‘희망 ON’ 기금 3000만 원을 지난 14일 네번째 지차체 중랑구청을 통해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를 시작으로 지속 운영한 희망ON 프로젝트는 릴레이 형식의 기부 활동으로 롯데GRS의 자사앱 ‘롯데잇츠’ 주문 건수에 매칭해 결식 아동들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고, 지자체를 통해 전달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도넛이 오는 1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광장에 ‘벨리곰 컬레버 팝업 부스’를 운영과 함께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크리스피크림도넛은 행복을 전하는 벨리곰 캐릭터의 아이덴티티와 접목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오전 11시부터 18시까지 팝업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네이버와 SK케미칼이 중소기업(SME) 사업자들의 친환경 소재 전환을 돕는 ‘그린 임파워링(Green Empowering) 프로그램’의 첫 협력 결과로, 칫솔 제조 전문업체 KNK(케이앤케이)의 친환경 칫솔 ‘6도씨 에코 칫솔’이 출시됐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와 SK케미칼은 지난해 10월 파트너들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MO
SK케미칼과 네이버는 중·소상공인(SME) 사업자들의 친환경 소재 전환을 돕는 ‘그린 임파워링(Green Empowering) 프로그램’의 첫 협력 결과로 친환경 칫솔 ‘6도씨 에코 칫솔’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0월 파트너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그린
지난해 베트남 롯데리아가 매출 약 1000억 원을 돌파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베트남 현지 사업의 확대를 위해 롯데리아 베트남 법인 사무소는 △소비 문화에 따른 치킨 메뉴 개선 △노후 매장 리뉴얼 △마케팅 투자 확대 등 현안 요소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 및 개편을 진행했다.
베트남 롯데리아는 현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주문 메뉴 형태 조사를 통해 치킨
올해로 13회째인 ‘2023 이투데이 소비자 유통대상’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에메랄드홀에서 개최됐다. 본지가 주최한 ‘소비자 유통대상’은 대한민국 유통산업 발전을 이끈 기업들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수상 기업들은 경기침체와 여전한 코로나19 여파 등 대내외적 악재에도 일자리 창출과 소외계층 지원, 순환경제 구축 등
롯데GRS의 유튜브 채널 ‘네고왕 시즌 5-햄버거 편’이 지난 16일 공개된 가운데 함께 자사 앱 ‘롯데잇츠’ 리뉴얼을 기념 이용 고객을 위한 전 브랜드 대상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GRS는 이번 네고왕 시즌 5에서는 자사 앱 이용자를 위해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도넛 전 브랜드 대상으로 품목을 더욱 확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국내 섬유업계 중소 협력사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역량 강화에 직접 나선다.
효성티앤씨는 협력사들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ㆍ컨설팅 지원과 친환경 인증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내년부터 유럽연합(EU) 등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는 ‘공급망 실사법’
서울 서초구에 거주하는 A씨는 주말을 맞아 치킨을 주문하려 배달앱을 열었다. 그런데 치킨 한마리를 시키려면 좋아하지 않는 치즈볼까지 세트 구성로만 주문이 가능해 난감했다. 여기에 배달비는 4500원이다. 자사앱이 유행이라는 말에 치킨업체의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고 접속하니 동일 점포에서 치킨만 따로 구입이 가능했고, 배달비도 3000원에 불과했다.
배
메타랩스 계열사 테크랩스가 롯데그룹의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인 롯데GRS의 키오스크(무인 주문기) 및 통합 외식 주문 어플리케이션에 SaaS 방식의 인공지능(AI) 기반 개인화 추천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전국 롯데리아 매장 키오스크와 엔젤리너스커피, 크리스피크림도넛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외식 주문 어플리케이션 '롯데잇츠'
한화솔루션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재활용 폴리에틸렌(rPE) 소재에 대해 글로벌 인증기관 컨트롤 유니언으로부터 국제 재생표준인증(GRS)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GRS는 재생원료 함량 20% 이상 요건 등 환경·화학적 기준은 물론 노동 인권 등 사회적 기준도 충족해야 하는 인증제도다. 한화솔루션 측은 “글로벌 소비재 기업이 요구하는 여러 친환경 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직접 영입한 롯데지주의 초대 디자인경영센터장(사장) 배상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교수가 롯데를 떠났다.
12일 롯데에 따르면 배 교수는 1월 말을 끝으로 디자인경영센터장을 사임했다. 2021년 9월 롯데에 영입된 지 1년 5개월여만이다.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1월 말 사임하고 후진 양성
롯데리아와 맥도날드에 이어 KFC와 써브웨이와 노브랜드버거 등 버거 업체들이 줄줄이 가격 올리면서 국내 최대 점포 수를 자랑하는 맘스터치도 가격 조정을 결정하고, 현재 인상폭과 인상시기를 조율 중이다.
10일 본지 취재 결과 맘스터치는 내적으로 가격 조정을 확정하고, 인상 폭과 인상 시기를 조율 중이다. 내달이 유력하다. 원부자재 오름세와 인건비 및
SK지오센트릭은 글로벌 친환경 인증기관인 컨트롤 유니온으로부터 친환경 국제 재생표준인증 ‘GRS’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SK지오센트릭은 재활용 재생원료를 활용해 만든 폴리머에 대해 GRS 인증을 받았다. 폴리머는 납사를 활용해 만드는 게 일반적이지만, SK지오센트릭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폴리머 또한 생산하고 있다. 폴리머는 비닐, 포장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