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력 17년 스톤브릿지캐피탈의 젊은 운용역 인터뷰돌다리 두들겨보고 건너는 것처럼 투자 과정 엄격 관리투자 윤리 강조하는 조직 문화…모럴해저드도 유의스톤브릿지벤처스와 협업…소수지분 투자 통한 성장 지원
[편집자주] 2025년은 사모펀드(PE)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더욱 키운 해였다. 홈플러스 사태를 비롯한 굵직한 이슈들이 연이어 불거지면서 ‘먹튀(먹고 튄다
녹십자홀딩스(GC)가 북미법인 GCBT와 GCAM의 매각을 완료했다.
GC는 지난 1일 스페인 그리폴스(Grifols)로부터 북미법인(GCBT, GCAM)의 주식매각대금을 수취함으로써 매각절차를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GC는 지난 7월부터 그리폴스와 북미법인의 매각 절차를 진행해왔다.
GC는 북미법인인 GCNA가 지분 53.4%를 보유한 북미 혈액제제
GC(녹십자홀딩스)는 스페인 그리폴스(Grifols)로부터 북미 법인(GCBT·GCAM) 주식매각대금을 수취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석달여 만에 기업가치 기준 4억6000만 달러(약 5400억 원)에 달하는 양수도 작업이 마무리됐다.
이번 매각은 대외 환경변화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내실경영에 무게를 두기 위해 진행됐
최근 신용등급에 ‘빨간불’이 들어온 녹십자가 해외 계열사 매각을 통해 재무안정성을 넘어 신용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관련 업계와 크레딧업계에 따르면 녹십자홀딩스는 20일 공시를 통해 종속회사인 GCNA가 보유하고 있던 북미 혈액제제 생산법인 GCBT 지분(53.4%)을 스페인 혈액제제 회사인 그리폴스(G
하나금융투자는 21일 녹십자에 대해 캐나다 혈액제제 공장 매각은 현명한 선택이라며 목표주가를 24만 원에서 26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캐나다 혈액제제 공장인 GCBT에 대해 녹십자는 약 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셈으로, 순부채 등을 제외한 실제 지분매각 가격은 3억2300만 달러 수준이 될
녹십자홀딩스(GC)가 20일 세계 최대 혈액제제 회사인 스페인 그리폴스(Grifols)에 GC 북미 혈액제제 계열사를 매각하는 사업부문 '빅딜'을 단행했다.
GC의 북미법인인 GCNA가 지분 53.4%를 보유한 혈액제제 북미 생산법인인 GCBT와 GC녹십자가 지분 25.9%를 보유한 미국 혈액원 사업부문인 GCAM 지분 전부를 그리폴스에 넘기는 초대형
GC(녹십자홀딩스)가 세계 최대 혈액제제 회사인 스페인 그리폴스에 북미 혈액제제 계열사를 매각했다.
GC는 혈액제제 북미 생산 법인인 GCBT와 미국 혈액원 사업부문인 GCAM 지분 100%를 그리폴스에 넘긴다고 20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기업가치 기준 4억6000만 달러(약 5520억 원)으로, 국내 제약업계에서 보기 드문 초대형 양수도 계약이다.
녹십자가 캐나다에 연간 생산능력 100만ℓ 규모의 혈액제제 공장을 세웠다. 녹십자는 공장 준공을 계기로 생산능력이 글로벌 톱5 수준으로 올라서게 됐다.
녹십자는 30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 주 몬트리올에서 허일섭 녹십자 회장, 캐나다 연방정부 및 퀘벡 주 정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법인 Green Cross Biotherapeutics(GC
허일섭 녹십자 회장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과감한 연구개발(R&D) 투자를 비롯해 임직원에게는 사고와 인식의 전환을 주문했다.
녹십자는 5일 창립 49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과 가족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경기 용인에 있는 본사 목암빌딩 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엠에스, 녹십자랩셀, 녹십자셀 등 녹십자
녹십자는 면역글로불린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IVIG-SN)의 허가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IVIG-SN은 선천성 면역결핍증,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녹십자의 대표 혈액분획제제 중 하나다. 지난해 국내 시장과 중남미 및 중동 시장에서 500억원대의 매출을 올렸다.
국내 제약기업이 미국에 생물학적제제
“캐나다 공장은 녹십자 글로벌 사업에 주춧돌이며, 이 곳에서 생산된 제품을 캐나다는 물론 미국과 중국 등에 수출할 것입니다. 향후 북미 시장에서 연간 3000억원 규모의 혈액제제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녹십자의 캐나다 혈액제제 공장이 착공에 들어갔다. 녹십자는 지난해 공장 설립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 공장을 세계 최대인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생산
녹십자가 북미지역 공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캐나다 혈액분획제제 공장이 오는 6월초 착공된다.
1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녹십자가 오는 2019년까지 캐나다 퀘벡주 정부와 1800억원을 투자해 캐나다 몬트리올에 짓기로 한 혈액 의약품 생산공장이 6월초 착공된다. 당일 착공식에는 녹십자 허일섭 회장, 허은철 대표를 비롯해 녹십자 캐나다 현지법인 Green
녹십자는 캐나다 자회사 GCBT가 지난 4일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퀘벡투자청에서 허일섭 녹십자 회장을 비롯, 마리오 부쳐드 퀘벡재무부 차관보, 장드세르 헤마퀘벡 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및 관련 기관과 재정지원 및 우선구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녹십자는 혈액분획제제 캐나다 공장설립을 위해 퀘벡투자청으로부터 약 25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