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가 '겨울왕국'에 열광하고 있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은 개봉 17일 만에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기록을 갈아치웠다.
'겨울왕국'은 디즈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15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개봉 5일 만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또 개봉 한 달 만에 디즈니의 전작 '라푼젤'의 북미 흥행 성적을
겨울왕국, 렛잇고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미국 월트 디즈니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세계를 'Let it go(렛잇고)' 열풍으로 물들인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Frozen)’덕분이다.
‘겨울왕국’은 지난 2011년 ‘라푼젤(Tangled)’의 성공 이후 디즈니가 야심 차게 준비해온 50번째 장편작이자 첫 번째 3D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한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기업인 월트디즈니가 영화 흥행에 힘입어 ‘어닝서프라이즈’를 연출했다.
디즈니는 지난 12월 마감한 회계 1분기에 18억4000만 달러(약 1조980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같은 기간 주당순이익은 1.03달러였다. 디즈니의 순익은 전년 동기의 13억8000만 달러, 주당 77센트에서
손승연
'let it go' 열풍에 합류한 가수 손승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승연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Let It Go(Frozen OST)’원곡이 정말 좋습니다. 백 번은 넘게 들었네요. 그래서 연습해봤어요.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승연은 녹음실에 앉아 편안한 자세로 ‘Let it go’를 열창하
오십견 증상
오십견 증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십견의 증상'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오십견이란 50세의 어깨를 지칭하는 모호한 용어다. 동결견(frozen shoulder)이 정식 용어다.
이 질환의 특징은 만성적으로 어깨 관절의 통증과 운동의 장애를 동반한다. 동결견은 대개 50대 이후에 발생하며 머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기린 이치방 프로즌 나마(KIRIN ICHIBAN FROZEN NAMA)’를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일본 대표 맥주 브랜드 기린(KIRIN)은 글로벌 투어 프로젝트 일환으로 기린 이치방 프로즌 나마를 맛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 ‘기린 이치방 가든’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오는 7월 2일까
삼성전자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마트폰 갤럭시S로 애플을 겨냥한 데 이어 전세계 시장 점유율 2위인 리서치인모션(림, Research In Motion)을 상대로 대항마를 내놓기로 한 것.
미 경제 격주간지 포춘은 19일(현지시간) 삼성이 림의 블랙베리와 유사한 모양에 쿼티자판과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장착한 ‘갤럭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수입ㆍ통관 검사 중 태국산 ‘냉동프리더스트 새우’제품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제품을 반송ㆍ폐기조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사전 예방 차원에서 국내 유통중인 동일 제조사의 같은 품목 제품을 잠정 유통ㆍ판매 중단조치했다고 밝혔다
태국업체(KONGPHOP FROZEN FOODS CO. LTD)가 만들고 에스티
세인은 2일 BMP무역과 체결한 4억8900만원 규모의 FROZEN POLLACK(동태)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수입처인 중국 현지의 시장상황 변화로 BMP로부터 계약을 취소 요청하는 공문을 받았다”며 “조업지 출장 및 BMP무역과 수차례 업무진행에도 구매일자의 계속되는 지연 등 원활한 계약이행이 어렵다고 판단돼 계약취소에 동의하게
최근 주식시장이 1500선을 넘어 사상최고치를 기록중인 가운데 증권사들의 신용융자거래가 사상 최초로 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증권업협회는 최근 증권회사 신용거래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18일 기준 증권사의 신용융자 잔고가 2조92억원으로 사상최초로 2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신용거래활성화 제도를 시행한 이후 두달여
신용융자 잔고가 미수금보다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증권업협회가 최근 증권회사 신용거래 동향을 분석한 결과 9일 기준 증권회사의 신용융자 잔고는 8530억원, 미수금은 817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용잔고가 미수금 규모를 넘어선 것은 지난 2000년 2월 3일(5971억원) 이후 약 7년 1개월여만에 처음이다. 신용융자 잔고는
금융감독당국이 미수 동결계좌제도도 내년 5월 1일부터 시행, 투기성 단기매매의 축소를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미수거래를 신용거래로 유도하기 위해 신용거래 연속재매매를 내년 2월 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금융감독당국은 지난 15일 금감위ㆍ증선위 합동간담회 정례회의를 갖고 미수 동결계좌(Frozen Account)제도를 도입하고 신용거래 연속재매매를
전일 금감원의 미수거래 개선 및 신용거래 활성화 방안이 발표되며 증권업종이 약세를 보였다.
그러나 미수거래 개선 방안 추진으로 인한 증권사의 수익 타격 우려등 부정적인 영향이 단기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철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금감원이 추진하는 방안이 미수거래를 신용으로 대체하기 때문에 추가적 악영향이 적을 것"이라며 "
주식거래시 미수대금이 발생한 투자자에 대해 1개월간 현금증거금 100%를 요구하는 제도가 추진된다.
금융감독원은 5일 미수거래 개선과 신용거래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방안을 검토·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우선 미수금이 발생한 투자자에 대해서는 1개월간 현금증거금 100%를 요구하는 이른바 '동결계좌'(frozen account) 제도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