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프랑스를 꺾고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5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통산 우승 횟수도 12회로 늘리며 세계 최강의 지위를 재확인했다.
미국은 1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결승에서 프랑스를 97-79로 제압했다. 미국은 2010년부터 2014년, 2018년, 2022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박지현(LA 스파크스)과 박지수(KB)의 공백을 안고 11명으로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4일 박수호 감독이 이끌 아시안게임 여자 대표팀 엔트리를 발표했다. 두 선수가 빠졌지만 별도의 대체 자원을 보강하지 않고 현재 구성으로 대회를 치르기로 했다.
대표팀에는 허예은(KB), 안혜지(BN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독일의 높이와 골밑 장악력을 넘지 못하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월드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FIBA 랭킹 15위)은 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대회 8강 진출 결정전에서 독일(11위)에 56-94로 완패했다.
3월 최종예선을 통과해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를 3위로 마쳐 8강 진출 결정전에 나선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헝가리에 73-82로 패했다.
나이지리아와의 1차전에서 승리한 한국은 이후 프랑스와 헝가리에 연달아 패해 1승 2패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쳤다. B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선다. 핵심 센터 박지수가 빠진 가운데 박지현을 중심으로 첫 승에 도전한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아레나에서 나이지리아와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나이지리아를 비롯해 프랑스, 헝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이현중(무소속)과 여준석(시애틀대)을 앞세워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일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표팀 최종 명단 12명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4에 출전했던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
박지현(LA 스파크스)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2경기 연속 결장한 뒤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출전을 위해 독일 베를린으로 향한다.
LA 스파크스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클라이메이트 플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26시즌 WNBA 시애틀 스톰과의 원정 경기에서 90-74로 승리했다.
박지현은 이날 코트에 나서지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레바논 원정에서 후반에 무너지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F조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한국시간) 레바논 주크 미카엘의 누하드 나우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 윈도4에서 레바논에 74-93으로 패했다.
한국은 3승 4패가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박지현(LA 스파크스)을 포함한 최종 엔트리 12명을 확정하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본선 준비에 들어간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5일 여자농구 월드컵에 출전할 국가대표 최종 1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달 강화훈련 대상자로 선발된 13명 가운데 수술 후 재활 중인 박지수(KB)는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레바논ㆍ사우디아라비아와 중요한 2연전을 치른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 레바논 원정에 나선 뒤 31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한다. 1라운드 성적이 그대로 이어지는 2라운드 첫 일정부터 F조 순위 경쟁에 영향을 미칠 두 팀을 차례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대표팀이 4쿼터 한때 7점 차까지 앞섰지만, 클러치 싸움에서 뉴질랜드에 밀리며 아시아컵을 4위로 마쳤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한국시간)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컵 뉴질랜드와의 3ㆍ4위 결정전에서 97-102로 패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D조에서 카자흐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필리핀과 마지막 담금질에 나선다. 두 차례 맞대결은 9월 수원에서 열리며 티켓 선예매는 25일부터 시작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하나은행 초청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은 9월 4일과 6일 경기도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다.
첫 경기는 9월 4일 오후 7시에
윤지훈(경복고)이 승부처에서 해결사 역할을 해낸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조별리그 전승으로 8강에 직행했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한국시간) 인도 아메다바드 비르 사바르카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U-18 아시아컵 D조 최종전에서 일본을 67-64로 꺾
박지수·박지현 빠진 대표팀, 초반 14점 연속 허용하며 고전3쿼터 9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역전 실패…14일 2차전 설욕전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핵심 선수들의 공백을 극복하지 못하고 사상 첫 일본 원정 평가전에서 18점 차로 완패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3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친선 평가전에서 59-77로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의 간판 박지현(LA 스파크스)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시즌 일정과 아시안게임 일정이 겹치면서다. 대신 다음 달 독일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에는 출전해 대표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박지현은 11일 국내 취재진과 진행한 온라인 라운드테이
프로농구 2026-2027시즌 정규리그가 10월 3일 막을 올린다. 부산 KCC와 창원 LG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10개 구단이 약 6개월간의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10일 KBL은 2026-2027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정규리그는 10월 3일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팀당 54경기씩 총 270경기를 치른다.
남녀 농구 국가대표팀이 일부 핵심 선수들의 공백 속에서 일본 원정 평가전에 나선다. 남자 대표팀에서는 이현중(나가사키 벨카)과 안영준(서울 SK 나이츠)이 빠지고, 여자 대표팀은 박지수(청주 KB 스타즈)와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팍스) 없이 일본을 상대한다.
10일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남자 대표팀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미국프로농구(NBA) 진출에 도전 중인 이현중(샌안토니오 스퍼스)이 국가대표팀에 복귀해 광복절 한일전과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자신감을 드러냈다. 상대가 어느 나라든 승리만 생각한다며 아시안게임 목표 역시 우승이라고 밝혔다.
3일 이현중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남자 농구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광복절 일본과의 평가전을 앞둔 각
송교창(오사카 에베사)과 최준용(부산 KCC)이 부상으로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훈련 명단에서 빠졌다. 대표팀은 대체 선수를 발탁하지 않고 14명으로 일본과의 원정 평가전을 준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1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 2라운드 첫 일정인 윈도우4를 대비해 선발한 훈련 대상자 가운데 송교창과 최준용을 제외한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