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8일까지 전국 모든 점포에서 28개 건강브랜드가 참여해 총 112종의 건강 관련 식품을 한 곳에 선보이는 ‘건강박람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건강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열게 된 ‘건강박람회’는 건강 카테고리에서 1년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하는 행사다. 실제 지난해 1월 진행한 건강박람회 당시에도 행사
SK종합화학이 프랑스 폴리머 업계 1위 업체인 아르케마(Arkema)사의 고기능성 폴리머 사업을 인수한다.
유럽에서 첫 인수합병(M&A)을 단행하며 범용 화학제품을 넘어 전략사업인 패키징 사업을 강화해 고부가 화학회사로 딥체인지(Deep Change)를 가속화한다.
SK종합화학은 14일 이사회를 열어 아르케마의 고기능성 폴리머 사업 인수를 의결했다고
한화그룹은 23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의 첨단소재부문 대표이사에 류두형 한화에너지 대표이사 부사장을 내정했다.
류 신임 대표이사는 이 회사의 전신인 한화종합화학으로 입사해 영업팀장, 자동차소재사업부장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쳤다.
2015년 6월부터 한화에너지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집단에너지 사업 및 태양광 사업을 확대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금융투자협회와 주한호주대사관이 ‘한-호주 퇴직연금 포럼’을 5일 공동으로 개최하고 호주의 퇴직연금 운영 경험을 나누며 한국형 기금형 퇴직연금제도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포럼에 참석한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를 통해 “한국 노동여건을 반영한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도입을 통해 노동자의 수급권 강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제임스 최(J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주한호주대사관과 함께 내달 5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한-호주 퇴직연금 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성공적인 노후보장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는 호주퇴직연금제도의 발전과정을 살펴보고 한국 기금형 퇴직연금제도의 성공적 도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또한 연기금과 금융투자회사 등 퇴직연금시장 참
롯데마트는 31일까지 본격적인 장마를 대비한 '완벽한 장마 준비' 기획전을 전개한다.
7월 초부터 장마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국지성 폭우만이 내리던 올해 여름이었지만, 지난 7월 22일부터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강우량을 동반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자 뒤늦은 장마용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실제로 롯데마트의 6월과 7월의 장마용품 매출을 살
농심이 세계적인 아티스트 ‘에바 알머슨(Eva Armisen)’과 손잡고 만든 미국 ‘신라면’ 광고가 유튜브 상에서 740만 건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에바 알머슨의 그림을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재구성한 새로운 콘셉트의 광고영상으로, 5월 9일 유튜브에 처음 공개됐다.
맛있는 신라면의 문화(The Culture of Del
홈스타일링 제품 및 소형 가전 전문 기업 무아스가 레트로 감성의 디자인 제품 레트로 선풍기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무아스 레트로 선풍기는 전면이 촘촘한 안전망으로 덮여진 화이트 컬러 제품(MF-R1)과 망을 최소화해 레트로 감성을 극대화한 화이트, 블랙 컬러 제품(MF-R2)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레트로 선풍기는 메탈 소재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가 유모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다이치는 카시트, 아기 띠에 이어 절충형 유모차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ALLEE)’를 공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다이치는 토털 육아용품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는 신생아부터 약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절충형 유
최근 4개여 월 사이에 한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규제조치 7건이 종료 또는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 정부는 피조사기업인 우리 철강 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반덤핑 조사기법인 AFA(불리한 가용정보)와 PMS(특별시장상황)를 철회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에서 열린 '제8차 수입규제협의회'에서 작년
슈즈 브랜드 이뮤 오스트레일리아가 2019년 봄ㆍ여름 시즌 컨템포리 감성 슈즈를 출시했다.
멜리사, 작시, 이뮤 등 글로벌 슈즈를 공식 수입, 유통하는 TBA코리아가 공식몰 엠드림즈를 통해 이뮤 오스트레일리아의 2019년 뉴 콜렉션을 정식 론칭했다. 이뮤 오스트레일리아는 이번 시즌, 겨울 양모부츠 브랜드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사계절 내내 언제 어디
박식(48) 디엔아이코퍼레이션 대표는 국내 최대 수상태양광발전소를 책임진 ‘재생에너지 전도사’다. 박 대표는 한국남동발전 등과 손잡고 전북 군산시에서 군산수상태양광발전소를 운영 중이다. 군산2국가산단 인근 유수지 수면 22만㎢에 태양광 패널 5만여 장을 깔았다. 연간 2만5322MWh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는 군산 발전소는 올 7월 가동을 시작했다. 14일
SK이노베이션의 화학사업 자회사인 SK종합화학이 친환경 제품 생산을 위해 협력사와 뜻을 모았다.
SK종합화학이 협력사인 라이온켐텍과 함께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접착제를 생산한다. 친환경 소재 시장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함께 나설 계획이다.
제품은 양사 간 협력을 통해 생산하게 된다. SK종합화학이 친환경 접착제 핵심 원료인 폴리올레핀
SKC 미국법인이 수익성이 나지 않는 사업 정리에 나섰다.
16일 SKC의 계열회사인 SKC 미국법인(SKC Inc.)은 핵심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비핵심사업인 철강 트레이딩 사업의 재산과 부채를 SK네트웍스아메리카에 양도했다고 밝혔다. 양도가액은 87억7154만 원이다.
SKC Inc.는 미국 현지에서 폴리에스테르필름(PET Film)을 주로 생
종합식품기업인 아워홈이 창사 후 첫 인수합병(M&A)을 성사시키며 기내식 사업에 진출했다.
아워홈은 한진중공업과 기내식 서비스업체 하코(HACOR)에 대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달 하코 매각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뒤 한진중공업과 구체적인 매각 조건에 대한 협상을 진행해왔다. 매각 가격은 약 600억원으로 알려졌다
한화토탈은 고부가 합성수지분야에서 3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화토탈의 압출코팅용 EVA와 자동차 복합소재용 플로우마크 억제 폴리프로필렌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KOTRA에서 선정하는 ‘2017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세계일류상품은 세계시장 점유율이 5위 이내 또는 5% 이상인 제품 중 세계시장 규모가 연간
한화토탈이 방향족2공장과 CFU 공장의 정기보수를 완료하고 최대생산 시험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충남 대산에 위치한 방향족2공장과 CFU공장은 지난 2014년 완공된 이후 지난 5월부터 첫 정기보수를 진행하고, 생산효율을 높이기 위해 일부 설비를 교체하거나 추가하는 ‘디보틀넥킹’ 작업을 실시했다.
방향족공장에선 벤젠, 톨루엔, 자일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까지 갖춘 육아용품을 찾아 발품을 파는 알뜰 소비족이 늘고 있다. 브랜드 제품만을 고집하던 과거 소비패턴에서 벗어나 제품의 기능부터 수명까지 꼼꼼히 비교하고 구입하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육아용품 업계 또한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가성비 높은 고성능·고효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2~25일 킨텍스에서 열린 맘앤베이비엑스
한화토탈이 세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인 ‘차이나플라스(CHINAPLAS)’를 관람하기 위해 중국 광저우를 방문한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현지 밀착 마케팅을 펼쳤다.
한화토탈은 16일 광저우 쉐라톤 호텔에서 약 60여개 고객사의 임직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초청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화토탈은 매년 차이나플라스 기간 중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