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위해 몽골 울란바타르로 임직원 자원봉사단을 파견했다고 4일 밝혔다.
200여 명으로 구성된 기업은행 임직원 자원봉사단은 국제개발협력 NGO인 코피온과 함께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나무심기와 저소득 가구를 위한 게르짓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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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은 이지스레지던스리츠가 국내 상장 리츠 최초로 총 560억 원 규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채권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지스레지던스리츠는 23일 삼성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해 사회적채권(Social Bond)으로 공모채 100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사모사채 460억 원도 사회적채권으로 추가 발
HDC현대산업개발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과 소외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냉장고 50대를 전날 서울 용산구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원, 박희영 용산구청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이경직 용산복지재단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에 전달받은 냉장고는 용산구에서 다가올 혹서기를
NH투자증권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3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조사에서 증권회사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고객을 위한 어드바이저(Advisor)가 되고자 고객의 관점에서 최적의 서비스와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고객가치에 집중했고, 고객이 먼저 찾는 자본시장의 대표 플랫폼 플레이어(
충남북부∙대전∙화성 등 상공회의소 회원기업 10곳 대상 ESG 경영 컨설팅 착수클릭 ESG 플랫폼에 데이터 입력 후 수분 내 ESG 종합 진단 시뮬레이션 결과 제공 국내외 이니셔티브 및 평가기관 가이드라인, 법규 근거해 진단 항목 도출
SK C&C가 종합 ESG 경영 진단 플랫폼 ‘Click ESG’를 통해 지역 수출 기업의 ESG 경쟁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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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노 플라스틱 한강 줍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노 플라스틱 한강 줍깅 행사’는 AIA생명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올해 처음 진행하며, 임직원들이 쓰레기 정화활동을 통해 환경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네이슨 촹 대표이사를 비롯해 AIA 생명 임직원 70여 명이
국순당은 23일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강원도 강릉 경포해변에서 해변 정화활동과 바른 음주 캠페인,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어식백세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반려해변 정화활동에는 국순당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7월 1일 개장을 앞둔 경포해수욕장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등 해변 정화활동과 수거한 해양쓰레기 종류와 수량 조사를 수행했다.
'기후테크 산업 육성전략' 수립유니콘 기업 10개 육성, 신규 일자리 10만 개 창출
민관이 기후테크 산업에 2030년까지 145조 원을 투입해 100조 원의 수출을 달성하겠단 목표를 세웠다. 기후 재난 대응을 위해 기후적응 종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홍수 예보시스템도 예보 시간도 단축한다. ‘기후’를 ‘산업’으로 연결해 탄소중립과 경제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신라면세점이 보세운송용 차량에 친환경 전기 트럭 도입을 확대한다.
21일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적극적인 ESG 활동 추진을 위해 보세운송 차량에 전기차 추가 도입에 나섰다. 보세운송 차량은 시내 영업점과 통합물류센터, 국제공항 등을 오가며 면세품을 운반하는 물류 차량이다. 신라면세점은 2021년부터 일부 운송용 차량으로 전기차를 도입했다.
신라면세점은
두산이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두산은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국립공원공단과 ‘생태계 복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호 두산 부사장, 손영임 국립공원공단 자원보전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은 △멸종위기 동물 반달가슴곰 복원사업 △
롯데정밀화학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중장기 추진 전략을 담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정밀화학은 2016년부터 다양한 ESG 활동을 담은 보고서를 매년 발간해 오고 있다. 보고서는 주주 및 이해관계자들의 회사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도 자율 공시된다.
보고서 열람만으로도
KISO 이용자보호시스템 공개…욕설·비속어 치환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는 욕설과 비속어를 자동으로 탐지‧치환해주는 ‘KISO 이용자보호시스템(KSS)’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 플랫폼에서 이용자가 작성한 게시물과 댓글 등에 욕설·비속어가 포함돼 있으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동으로 탐지하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
임직원 및 가족 40여명과 국립춘천숲체원 내 숲 조성미세먼지 저감 위해 화살나무 등 151그루 식재
두나무가 지난 17일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국립춘천숲체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두나무 ESG 경영 키워드 중 하나인 ‘나무’의 일환이다. 지속되는 기후 위기 속 숲 가꾸기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
코웨이는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은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환경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실내환경 유해인자를 진단하고 주거시설을 개선해주는 복지사업이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다. 벽지 및 장판 교체, 환기장치 설치, 결로저감 시공 등 실내
이마트에서 장을 보고 모바일 영수증만을 발급 받는 사람이 500만 명을 넘어섰다.
18일 이마트에 따르면 모바일 영수증 캠페인은 이마트가 진행중인 ESG 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이마트는 2017년부터 낭비되는 종이 사용을 줄이고자 업계 최초로 모바일 영수증 발급 시스템을 개발해 현재까지 시행하고 있다.
모바일 영수증 도입 6년이 지난 현재 이마트앱을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 SK쉴더스는 IT서비스 기업 에스엔에이와 탄소중립을 위한 자원순환 사업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IT장비를 재사용하는 재생서버 공급사업을 진행해 탄소절감에 기여하는 자원순환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재생서버 공급사업은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용하는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기업으로부터 서버,
전국 모든 직영 매장에서 운영…출입 전과정 1대 1 케어온라인 비대면 상담도, 청각∙언어장애인 수어상담 운영
LG전자는 신체적 제약이 있는 고객도 편리하게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매니저가 1대 1로 도와주는 ‘베스트 동행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전국 LG전자 베스트샵 직영 매장에서 실시한다. LG전자나 베스트샵 홈페이
롯데월드타워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EM흙공 던지기‧줍깅 등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롯데물산은 15일 자사 임직원들이 지난 14일 아름다운 석촌호수를 만들기 위한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물산 임직원 150여 명은 1500개의 EM흙공을 석촌호수에 던졌다. 이를 위해 지난 9일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서
조아제약이 2023 가족 소통 프로젝트 ‘빼꼼(Fa:Com)’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빼꼼’은 가족을 뜻하는 ‘Family’, 소통을 뜻하는 ‘Communication’, 공동체를 뜻하는 ‘Community’ 알파벳 앞글자를 딴 합성어이자, ‘작은 구멍이나 틈 사이로 아주 조금만 보이는 모양’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가족의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 임직원들은 9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임동순 대표이사, 김광주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포천 ‘이슬포도농원’에 방문해 일손 돕기를 위한 작업 교육을 들은 뒤 포도 알 솎기, 포도 순 정리하기 등 일손을 보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