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지난 29일 ‘라오스 참파삭주 메콩강변 종합관리사업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라오스 남서부의 참파삭주 공공사업교통부가 발주한 것으로 팍세지역의 메콩강 주변 17.4km의 제방 및 제방보호공을 설치하는 공사다. 또 팍세지역과 폰통지역에 10.1ha 크기의 강변 공원을 설치하고 2.9km의 주변 도로 등을 개보수 한다.
우리나라와 독일이 최근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대응해 글로벌 교역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주요 20개국(G20) 재무 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와 IMFC 춘계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 및 쵸이질수렌 몽골 재무장관과 각각 양자 면담을 가졌다.
유 부총리는 쇼이블레 독일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G20(주요 20개국)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와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춘계회의 참석차 오는 20일 미국 워싱턴 D.C로 출국한다.
이달 20~21일 양일 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에는 주요 20개국ㆍ초청국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국제통화기금(IMF)ㆍ경제협력개발기
정부가 세계은행(WB)과 녹색개발 분야의 협조융자 사업을 발굴해 우리 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기획재정부는 탄자니아 다레살람에서 열린 WB 녹색성장기금 ‘녹색혁신, 한국의 날’ 행사가 아프리카 9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개도국의 녹색 인프라 투자, 도시계획, 정책수립 등 매 세션마다 우리 관계부처·
녹색기후기금(GCF)이 27억6000만 달러 규모의 8개 신규 사업 지원을 승인했다.
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GCF는 4일부터 6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제16차 이사회를 열고 8개 기후변화대응사업, 총 27억6000만 달러 규모의 사업을 새롭게 승인했다. GCF는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기 세워진 국제기구로, 인천 송도에 본부가 있다.
새롭게
국내 기업들이 녹색기후기금(GCF),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다자개발은행(MDB) 등의 협조융자를 바탕으로 대규모 개도국 인프라 사업에 진출한다.
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GCF는 이달 4일부터 6일까지 제16차 이사회를 개최해 EDCF, WB(세계은행), 한국 컨소시엄 등이 참여하는 2억3000만 달러 규모의 ‘솔로몬제도 티나강 수력발전사업’을
정부가 미주개발은행(IDB)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협조융자 3억 달러를 추가 출연한다.
기획재정부는 최상목 1차관이 파라과외 아순시온에서 열린 IDB 연차총회에 참석해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차관은 이번 연차총회에서 모레노 IDB 총재와의 면담을 통해 IDB 한국 신탁기금 5000만 달러와 EDCF 협조융자 퍼
정부가 미주개발은행(IDB)에 한국 신탁기금 5000만 달러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협조융자 퍼실리티 3억 달러 등을 추가 출연하기로 했다. 빠른 시일내에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정식 서명을 추진하고 메르코수르와의 FTA 협상도 개시할 방침이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최상목 기재부 1차관은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린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이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리는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29일 출국한다.
28일 기재부에 따르면 연차총회는 IDB의 작년 성과를 점검하고 재무제표를 확정짓는 연례행사다. 올해는 다자투자기금(MIF) 3차 재원 보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최 차관은 IDB 총재와 니카라과 재무
이디는 22일 감사보고서 제출을 통해 2016년 개별기준 매출액 310억 원, 영업이익 2억6000만 원, 당기순이익 2억1000만 원을 달성하며 2013년 이후 3년만에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공시했다.
이디의 2016년도 개별기준 매출액은 전기 89억원 대비 246% 가량 큰 폭으로 증가 했으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전기대비
정부가 지난해 5개 다자개발은행에 13개 신탁기금을 운영해 총 900억 원을 출연했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구별 출연금은 세계은행(WB) 498억 원, 아시아개발은행(ADB) 175억 원, 중남미개발은행(IDB) 92억 원,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90억 원, 유럽개발부흥은행(EBRD) 45억 원 순이다. 정부는 운영 중인 신탁기금을
정부가 몽골에 3년간 총 7억 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한다. EDCF는 개도국의 경제발전을 지원해, 우리나라와의 경제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정책기금이다.
기획재정부는 몽골 정부의 지원 요청과 양국 협력관계를 감안, 공공사업 추진을 위해 EDCF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몽골은 현재 원자재 가격 하락과, 외국인투자 미흡
정부가 설화수 같은 글로벌 매출 1조원 브랜드 5개를 육성하기로 했다. 또 10억 달러 이상 등 기준을 충족하는 20여개 해외 인프라 사업을 '수주지원 핵심프로젝트'로 선정해 관계부처가 합동 관리한다.
26일 발표한 올해 대외경제정책 기본방향을 보면 정부는 2년 연속 감소하고 있는 해외인프라 수주와 수출을 외교와 금융역량을 총동원해 반등시킨다는 전략이다.
정부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사업 발굴에서 입찰까지 소요 기간을 5년 6개월에서 3년으로 대폭 줄인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해 개도국과의 상생을 위한 EDCF 운용방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부는 아프리카와 중남미, 독립국가연합(CIS) 등 경협 잠재력이 큰 신시장 지역의 유망 협력사업들을 발굴해
코오롱글로벌은 19일, 574억 규모의 요르단 나우르 하수처리장 증설공사 사업의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12월 659억 원 규모의 스리랑카 데두루 오야 수처리 사업에 이은 한달 만에 2건의 해외수주를 달성한 것이다. 요르단 수도청이 발주한 이번 사업은 나우르 지역의 하수처리장을 증설, 공급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기간은 24개월이다
수출입은행은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협조융자 활성화를 위한 실행계획(Action Plan)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CABEI는 중미지역 균형개발 및 경제통합을 위해 1960년에 설립, 인프라 및 에너지 분야에 공공・민간 프로그램 및 투자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설립 이래 10개 회원국 사업에 대해 총 189억
정부가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까베이)에 1억 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한다. 중미지역 인프라 개발사업에 우리기업의 진출을 돕기 위한 취지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닉 리쉬비쓰 까베이 총재와 1억 달러 규모의 협조융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정부는 중미 인프라 사업에 EDCF 1억 달러를 2
수출입은행은 12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7차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자문위원회는 개도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구축과 한국과의 경제협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2017년 EDCF 주요 업무추진 전략'을 참석자들에게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EDCF 수탁기관인 수은은 공적개발원조
정부가 올해 대외경제정책 방향을 해외 인프라 수주 지원으로 잡았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새해 첫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유 부총리는 “올 한해 정부는 우리 경제 활로 개척을 위해 해외 인프라 수주를 총력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며 “해외 수주 사례를 많이 만들어 침체된 경제 상황을 반전시키는 계기를 만들자”고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장이 "2017년도 우리 경제는 결코 쉽지 않은 여건에 처해있다"며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쳐나가는 한 해가 돼야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행장은 2017년 신년사에서 '힘이 들어도 가까운 곳보다 먼 곳의 땔나무를 먼저 캐야 한다'는 교자채신(敎子採薪) 사자성어를 거론하며 "2017년을 지속가능경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