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발굴과 금융 지원을 위한 추진체계가 만들어졌다.
기획재정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한국수출입은행은 22일 5년간 6억 달러 한도의 한-아프리카 에너지 투자 프레임워크(KAEIF:Korea-Africa Energy Investment Framework)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투자 프레임워크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금호건설과 동부건설은 캄보디아 홍수 예방 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캄보디아 서북부 반테민체이주(州)에 다목적 저류지 세 개와 관개 수로 세 개, 교량과 수문, 배수 구조물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 기간은 36개월로 2024년에 완공하는 게 목표다. 사업비는 590억 원이다.
이번 공사 재원은 한국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이 지
대한전선은 방글라데시 교육부 산하의 교육정보통계국(BANBEIS)이 발주한 ‘ICT (정보통신기술) 교육훈련센터 건립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약 6000만 달러(약 665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160곳의 우파질라(Upazila, 우리나라의 ‘읍’에 해당)에 ICT를 전문으로 교육 및 훈련하는 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대한전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수준, 추진일정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22차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제138차 대외경제협력기금운용위원회를 주재하고 "2050탄소중립 시나리오 마련작업을 한창 진행 중이고 이번 달 말 P4G 정상회의 서울개최, 하반기 NDC 발표
한국수출입은행은 신임 전무이사에 권우석 전 상임이사, 신임 상임이사에 김태수 전 경제협력총괄본부장을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권 신임 전무이사는 상임이사와 경영기획본부장, 혁신성장금융본부장, 해양구조조정본부장 등 수은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기획 및 여신, 구조조정 전문가다.
권 신임 전무이사는 기획·인사·홍보 등 기획관리 업무와 조선·해운,
한국수출입은행은 13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국제개발협력 보건의료 분야의 협업 강화 및 한국 의료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이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 EDCF 중점협력국 보건의료 지원전략 수립 △사업모델 개발 및 사업 공동발굴 등 EDCF 사업 전단계에 걸친 협력 강화 △해외진출 바이오기업 및 혁신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화상 정상회담을 갖고, 한-우즈베키스탄 무역협정(STEP) 협상 개시를 선언했다. 양 정상은 또 디지털산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에너지 개발사업 한국기업 참여 등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우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공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상생형 에너지 개발협력사업(ODA)을 적극 발굴·추진한다.
산업부는 에너지·산업개발협력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나주 혁신도시에 입주한 기업들로 구성된 나주혁신산단입주기업협의회 등 3개 기관과 22일 ‘글로벌 그린뉴딜 이행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업무
수출입은행은 2021년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여신 부서를 산업별 체계로 전면 개편했다. 혁신성장금융 본부가 혁신금융총괄부, 정보통신금융부, 모빌리티금융부, 바이오서비스금융부, 투자금융부로 재편됐다.
수은은 중소중견영업부를 신설해 중소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
디지털금융 환경 변화에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에 대해 ‘적극 검토’를 공식화했다. CPTPP 가입에 대비해 국내 제도 개선 방안을 올해 상반기 중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운용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2021년을 위기 극복과 성장 복귀를 넘어 글로벌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포스트 코로나 원년이 되도록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총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올해 대외경제 여건은 글로벌 경기 회복 정도, 통상환경 변화, 디지털경제 전환, 기후변화 대응
한국 상수도 사업이 인도네시아로 수출된다. 한국판 상수도를 해외로 수출하는 최초 사례로 앞으로 물산업 해외 진출의 '물꼬'를 텄다는 평가다.
환경부는 인도네시아 수도인 자카르타와 인근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2000억 원 규모의 까리안 광역상수도 국제경쟁입찰사업을 한국수자원공사 컨소시엄이 최종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까리안 광역상수도 사업은 내년
◇기획재정부
2일(월)
△기재부 2차관 16:0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서울청사)
△'융복합·비대면 확산과 경쟁촉진을 통한 외환서비스 혁신방안'(6.4일) 시행을 위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및 제1차 신사업 규제 신속 확인·면제시행결과(석간)
△제15회' 아시아 중견공무원 금융정책 연수' 비대면 온라인 실시(석간)
3일(화)
△부총리 08:00 녹
기획재정부는 개발도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14일 필리핀·캄보디아에 이어 방글라데시에 대한 대외경제협력기금(EDCF)까지 총 2억 달러 차관 지원을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EDCF는 개도국 경제발전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의 경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유상원조기금으로 1987년 설립됐다.
이번 차관 지원은 신남
◇기획재정부
26일(월)
△부총리 14:30 한국판 뉴딜 당정청 워크숍(의원회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16:30 재정관리점검회의(세종청사)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신남방 등 아시아 대상 코로나19 긴급자금 2억불 신규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 7일 조달청과 ‘수출중소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문규 수은 행장과 정무경 조달청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본점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자금력 부족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은과 조달청은 각각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경제협력 및 무역협정을 추진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18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우즈벡은 러시아, 몽골 등과 함께 신북방정책의 주요 협력국으로 우즈벡과 양자 경제협력사업 실질성과 창출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5‧7월의 한·우즈벡 부총리회의 후속조치로서 논의 중인
포스코건설은 아프리카 모잠비크 북부의 중심도시인 남풀라와 나메틸을 잇는 70㎞도로를 개통했다고 1일 밝혔다.
왕복 2차선의 이 도로는 2017년 12월에 착공해 올해 7월 준공했다.
포스코건설은 아프리카에 처음으로 진출한 이 도로 사업에서 현지의 열악한 환경과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30개월의 공사 기간을 지켰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