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계열사인 풀무원건강생활 신임 대표에 오경림씨를, 풀무원 일본법인인 아사히코(Asahico) 신임 대표에 이케다 미오씨를 각각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풀무원건강생활 오경림 신임 대표는 경희대학교 식품영양학 학사와 동 대학 영양생화학 석사 출신으로 아모레퍼시픽, CJ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부서장, 에프앤디넷 마케팅 본부장(연구소장 겸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3일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및 판로확대를 위한 ‘2023년 소상공인 O2O플랫폼 진출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이날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O2O는 Online to Offline의 약자로 실제 매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와 소비자를 온라인에서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총 1만 4400개사의 소상공인을 연중 수시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월 31일부터 4월 28일까지 경영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지원을 돕는 희망리턴패키지의 지원대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리턴패키지는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폐업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재기지원을 위해 △경영개선지원 △원스톱폐업지원 △재취업지원 △재창업지원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세부사업은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29일 충남 예산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최근 민간 협업으로 시장 활성화를 이룬 예산시장 현장을 둘러보고, 재개장 전 상인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여 전통시장 활성화 현장정책 수립에 반영하고자 마련되었다.
예산시장의 한 상인은 “민간
엔지켐생명과학이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록피드(ROCKPID)’ 사업 확대를 위해 윤영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식품거래 본부장을 글로벌 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윤영배 신임 본부장은 1989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입사 해 34년간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 ‘급식 전자조달시스템’ 등 다수의 6차 산업 플랫폼을 국내 최초로
“2023년은 아모레퍼시픽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고객중심’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시대의 변화를 반영한 비전과 전략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과 시장을 개척하겠습니다. ”
이동순 아모레퍼시픽 대표가 17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에 있는 본사에서 열린 제1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미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지
마스크 규제가 완화되고 하늘길이 열리면서 여행객 수요가 늘자 이커머스 업계가 봄맞이 국내외 여행 프로모션에 힘을 주고 있다.
티몬은 지난 2월 한 달 여행 카테고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국내여행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76%, 2월 호텔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83%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실내 마스크 해제 등 일상회복이 이뤄지고, 야외활동이
크라운제과는 원조 K-시리얼 과자 죠리퐁 출시 50주년을 맞아 특별한 굿즈 선물셋트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바삭한 죠리퐁에 달착지근한 마시멜로와 함께 2가지 굿즈(시리얼볼, 스푼)로 구성한 ‘죠리퐁 with 멜로팝’이다.
1972년 출시된 죠리퐁의 5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5000개만 만든 기프트팩으로 카카오 선물하기’ 와 주요 e커머스 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1일 대전 라마다호텔에서 ‘2022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 디지털 특성화대학 사업 참여자 중 우수한 성과를 낸 교육생을 선정·포상해 벤치마킹 사례를 공유하고 대내외 협업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을 비롯해 특성화대학 수료생과 대학 관계자, 외부
모바일 플랫폼 기반의 이커머스 인프라가 확대되면서 편의점에서도 판매 방식에 변화를 주고 있다.
CU는 모바일로 선구매할 수 있는 경로를 마련해 고객 편의를 높이는 한편, 주문데이터를 통해 상품 관심도와 수요를 예측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2일 밝혔다.
16일부터는 온라인 선도입 첫 상품으로 포켓CU에서 ‘김칩스’를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국내산 김치와
중국 코로나19 재확산에 중국 현지와 면세점 매출이 타격을 입으며 아모레퍼시픽이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해 4조4950억 원의 매출과 2719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직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15.6%, 영업이익은 23.7% 감소한 수치다.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의 국내 사업은 면세 매출의 하락으로 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희망리턴패키지’를 통해 올해 1464억 원을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희망리턴패키지는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경영개선지원은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이 현장 진단과 교육 등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CU가 자체 커머스 앱인 포켓CU에서 운영 중인 모바일 주류 예약 구매 서비스 ‘CU BAR’의 인기가 뜨겁다. 서비스 론칭 원년인 2020년 매출과 비교하면 지난해 5.5배 성장했다.
CU는 CU BAR 매출이 연평균 120%씩 성장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CU BAR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앱에서 미리 예약 구매하면 지정한 날짜와 점포에서 상품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944억 원 예산의 ‘2023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통합공고’를 했다고 밝혔다.
내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은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역량 강화 △온라인 쇼핑몰 입점 등 진출 지원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돕는 진출 기반 조성 운영 등으로 구성돼 있다.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온라
전염병의 시대를 지나 오프라인이 완전히 부활한 리오프닝(경제활동재개) 상황에서도 온라인 기반 '스마트오더'는 여전히 활황이다. 이유튼 코로나에 따른 거리두기 정책으로 비대면 거래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국세청은 이 시기에 발맞춰 온라인 주류판매 관련 규제를 일부 완화하는 스마트오더 방식을 허용했다.
여기에 ‘홈술족’이 장작을 지폈다. ‘회장님 술’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3일 대전 호텔ICC에서 소상공인ㆍ자영업자 회복과 도약이란 주제로 ‘2022년 소상공인협동조합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협동조합은 5인 이상의 동업종 또는 이업종의 소상공인이 모여 설립한 법인으로서 조합원의 권익과 매출 증대를 위해 설립한 영리 사업자 조직이다.
이번 행사는 국정과제 1호인 ‘소상공인(협동조합
아모레퍼시픽은 공식 쇼핑몰 아모레몰에서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2022 아모레 세일 페스타’를 개최한다.
‘차원이 다른 역대급 혜택’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최대 쿠폰과 최저가 혜택, 선착순 기획 상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T우주와 함께하는 2022 아모레 뷰티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아모레몰 베스트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