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
다각화의 힘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25.4% 증가 전망
아라미드, 방탄/방호용 수요 급증 추세
이동욱 키움증권
◇심텍
피크아웃 우려 과하다
스마트폰 침체 영향 방어 예상, SSD와 웨어러블향 매출 확대
FC-CSP와 SiP가 질적 성장 주도
김지산 키움증권
◇오리온
가격인상 보다 가격경쟁력
5월 4개국 합산 영업이익 3
유진투자증권은 30일 휠라홀딩스에 대해 브랜드 중장기 전략의 방향성은 옳지만 전환 비용, 시간 등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4만4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휠라홀딩스는 올해 2월 브랜드 중장기 전략인 5주년 전략을 발표했다"라며 "중점 내용은 브랜드 가치 재정립, 고객 경험 중심의 사업 모델 구
하나은행은 26일 오후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의료 정밀진단 플랫폼 기업 엔젠바이오와 VIP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나은행과 엔젠바이오가 손님의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자산관리&라이프스타일 웹진 '하나원큐M'에 의학 전문의의 다양한 건강 관련 정보를 엔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은 삼성전자 전무 출신 주창남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신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주창남 신임 부사장은 1988년 삼성전자 종합연구소 연구원으로 입사 후 32년 동안 근무하며 삼성전자 디지털솔루션센터, 미디어솔루션센터를 거쳐 무선사업부 상무와 전무를 역임했다. 2020년 초까지 무선사업부 전무로서 ‘삼성페이’와
유전체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Geninus)와 카카오헬스케어(Kakao healthcare)가 국민 대상의 전주기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MOU는 카카오헬스케어 판교 본사에서 박웅양 지니너스 대표와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 양사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체결됐다.
이번 MOU를 바탕으
롯데가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전문회사를 설립하고 본격 시장 진출에 나선다.
10일 롯데지주는 이사회에서 700억 원을 출자해 ‘롯데헬스케어’를 설립하기로 결정했으며 본격적으로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과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헬스케어는 과학적 진단, 처방 등 건강관리 전 영역에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의 헬
올초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출범한 CJ 웰케어(Wellcare)는 알팩과 '개인맞춤형 건기식 제조 및 소분(小分) 판매를 위한 사업 협력'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중구 CJ웰케어 본사에서 전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장승훈 CJ웰케어 대표, 임상진 알팩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알팩은 건기식 소분 제조와 유통 추적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특허를
교보생명은 인터파크와 함께 개인 맞춤형 건강증진 구독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교보생명 본사 사옥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서 양사는 이번 건강증진 구독서비스의 성공적인 개발 및 런칭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교보생명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험사업을 바탕으로 축적된 헬스케어 역량을 디지털 플랫폼에 구현하고,
월트디즈니 컴퍼니(이하 디즈니)가 한국 콘텐츠 '카지노'(가제)를 포함해 'Anita 감독판' 'Taiwan Crime Stories' 'A Life Long Journey' 등 2022년 한국 및 아태지역 신규 콘텐츠 라인업 중 일부를 추가 공개했다.
6일 제시카 캠-엔글(Jessica Kam-Engle)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콘텐츠 및 개발 총
개인 맞춤형 유전체분석 헬스케어 전문기업 메디젠휴먼케어는 지난 24일 인도네시아 현지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합작법인은 지난 3월 살림그룹의 생명보험회사인 인도라이프(Indolife) 산하 쿄아이 메디컬센터(Kyoai Medical Center)와 체결한 계약의 추가 후속조치에 따른 것이며, 기업부설연구소도 함께 설립하여 인도네시아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하는 가운데 디즈니의 한국 진출을 앞두고 ‘동학개미’들은 ‘K-콘텐츠’ 기업 찾기에 나서고 있다. 디즈니 플러스의 국내 시장 진입을 파괴력 있게 보는 이유는 디즈니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 경쟁력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묻지마 투자는 낭패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증권 전문가들은 K
국내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패권경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1위’ 넷플릭스가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망 사용 대가를 놓고 벌어진 넷플릭스와 인터넷 서비스사업자(ISP) 간 갈등은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다. ISP와 협상은커녕, 국내 법원이 내린 판결에까지 넷플릭스가 불복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다.
애플리케이션(앱) 분석업체 와이즈앱
디즈니플러스 상륙, 국내 시장 경쟁 가열콘텐츠가 힘…플랫폼마다 'IP' 확보 열중
OTT 공룡 디즈니플러스가 다음 달 12일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는 가운데, 넷플릭스의 아성을 넘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쿠팡 플레이, 티빙 등 국내 플랫폼의 성장도 두드러지고 있어 국내 OTT 시장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픽사’, ‘마블’, ‘스타워즈’ 등 강력
“디즈니는 한국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 콘텐츠는 국내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아시아, 전 세계적으로 많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또한 탁월한 제작 수준과 창의성ㆍ독창성도 갖췄습니다.”
제이 트리니다드 월트디즈니컴퍼니 아태지역 DTC 사업총괄은 14일 열린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국 콘텐
월트디즈니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가 출시를 한 달 앞둔 가운데, 방대한 콘텐츠와 고품질 서비스를 통해 국내 구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겠단 포부를 밝혔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14일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고 디즈니플러스의 국내 비즈니스 전략 및 서비스 주요 기능을 소개했다.
디즈니플러스는 다음 달 12일 한국에서 공식 출시된다
국민 10명 중 8명이 원격의료 등 디지털 헬스케어의 수요가 현재보다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선 '신뢰성 있는 보건의료 데이터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고 봤다.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정보센터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일반 국민의 인식과 경험,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 만 20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
탈모, 비만, 영양소관리, 운동특성, 수면, 식습관 등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온다.
LG유플러스와 테라젠바이오는 유전체검사, 장내 미생물 검사 등 특화서비스를 활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테라젠바이오는 유전체 분석을 기반으로 암 백신 개발·생체정보 데이터 플랫폼·인공지
테라젠바이오와 LG유플러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및 솔루션 공동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테라젠바이오의 개인 유전자 및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검사와 LG유플러스의 모바일 및 홈 통신 서비스가 결합된 신규 헬스케어 프로그램이 소비자에게 제공될 전망이다.
앞으로 양 사는 기존 주요 서비스에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이 공용기관생명윤리위원회(이하 공용IRB)의 최종 승인을 받아 국내 최초로 제2형 당뇨병을 포함한 13개 질병에 관한 소비자직접의뢰(DTC) 유전자검사 소비자 실증특례 연구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마크로젠은 2019년 2월 규제 샌드박스 1호로 DTC 유전체 분석을 통해 사전에 질병 발병 가능성을 인지할 수 있는 건강증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APAC)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의 새로운 리더십을 26일 발표했다.
디즈니 코리아 대표로 오상호 전 디즈니 스튜디오 사업부 전무를 임명하고, DTC(Direct-to-Consumer) 사업부 총괄로 김소연 전 소비재 사업부 상무를 선임했다. 아태지역의 새로운 리더십 구조 발표의 일환이다. 한국에서의 영향력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