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크로젠은 누구나 유전자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는 ‘젠톡(GenTok)’ 서비스를 강화해 올해 가입자 100만 명을 넘기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지난해 6월 마크로젠이 출시한 ‘젠톡(GenTok)’은 개인의 유전정보로 탈모, 피부 노화, 불면증, 카페인 대사, 모기 물리는 빈도 등 129가지 검사 항목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비자 직접 의뢰(DT
유전자 분석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전문기업 노바렉스와 ‘유전자 및 건기식 융합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공동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AI 알고리즘은 유전자 마커 40종을 분석해 개인별 영양제 추천에 활용된다. 특히 DTC(소비자직접시행) 유전자 검사를 이용한 정밀영양과 영양제 소분 판매 서비스 사업에 초점을 맞
마크로젠은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겨울철 혈액수급 안정화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젠톡(GenTok)’의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약 5000명에게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적십자 협력 프로모션은 3월 31일까지 총 2차에 걸쳐 진행되며 기간 내 응모한 헌혈자 중 추첨을 통해 젠톡 유전자검사 이용권을 증정한다.
매출액 2.71% 줄어든 4조1383억 원4분기 영업익 5.84% 증가한 760억 원디지털사업·비계열 확대 등 경영계획 제시
제일기획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연결 기준 전년보다 1% 감소한 307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2.71% 줄어든 4조1383억 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2.92% 줄어든 1901억 원이다.
롯데헬스케어는 자회사 테라젠헬스가 연간 10만 건의 DNA 샘플을 검사할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랩’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몸 안에 사는 미생물(microbe)의 생태계(biome)를 의미하는 말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알려지며 최근 의료계는 물론, 식품, 화장품, 건기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테라젠헬스는
테라젠헬스는 국내 최다인 142개 항목의 소비자 직접 시행(DTC) 유전자 검사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3년 4분기 보건복지부(복지부) DTC 유전자검사역량 인증제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142개 유전자 항목에 대해 검사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테라젠헬스는 지난해 초 영양소관리와 건강관리, 피부·모발관리, 운동특성,
◇시노펙스
엄중하다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FPCB 및 필터 전문 기업
전세계 6번째 혈액투석기 기술 보유국 지위 획득
심의섭 NH투자
◇KH바텍
다시 주목받는 메탈 부문
4Q24 매출액 621억원, 영업이익 32억원 전망
메탈케이스 부문 성장 가능성 주목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으로 하향
오현진 키움증권
◇아모레퍼시픽
4Q23도 부
새해 목표로 ‘건강 관리’를 꼽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최근 유전자 검사로 더 건강한 습관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업체들이 늘며 주목을 받고 있다.
1일 헬스케어 업계에 따르면, 최근 소비자 대상 직접 시행(Direct-To-Consumer, DTC) 유전자 검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DTC 유전자 검사는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CJ제일제당은 공식몰 CJ더마켓에 소상공인을 위한 B2B 전문관 ‘CJ더마켓 for Biz’를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CJ더마켓 for Biz는 사업자등록번호 인증을 통해 사업자 회원으로 가입한 요식업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다. 사업자 회원들은 설탕, 밀가루, 장류 등의 식자재 전용 상품은 물론이고 사이드 메뉴로 활용도가 높은
마크로젠에서 출시한 유전자검사 건강관리 플랫폼 ‘젠톡(GenTok)’이 총 100개 이상의 국내 최다 검사항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젠톡’은 유전자검사를 통해 타고난 유전적 특징을 파악해 한층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올해 6월 출시 이후 누적 방문자 수 1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MZ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CJ제일제당은 공식몰 CJ더마켓에 ‘내일도착’ 서비스인 ‘내일 꼭! 오네(O-NE)’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내일 꼭! 오네는 밤 11시 이전 주문하면 다음날 CJ제일제당 제품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받아볼 수 있는 배송 서비스다.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내년 1월말 CJ제일제당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 등 타 플랫폼으로도 점차 확장해 나갈 예
랩지노믹스는 소비자 대상 직접 시행(DTC) 유전자 검사 허용 범위 확대에 따라 DTC 유전자 검사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라고 20일 밝혔다.
15일 정부는 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데이터 경제 활성화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등장 등 신산업 발전이 가속화된 상황에서 데이터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한
랩지노믹스는 태국 지노믹랩(GenomicLab)과 개인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고 향후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노믹랩은 유전자 분석기술 기반의 건강식품 및 코스메틱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랩지노믹스는 개인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노믹랩은 대형 유통망을 활용해 다양한 지역에 개인형 맞춤 제품을 판매한다.
의료 데이터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는 ‘2023 KoNECT 국제 콘퍼런스(2023 KIC)’에서 데이터 플랫폼 기반 DCT 솔루션을 선보이고, 최신 임상시험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한 2023 KIC는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과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임상시험 콘퍼런스다. 국
롯데헬스케어가 테라젠바이오와 함께 설립한 ‘테라젠헬스’의 공동 대표 체제를 구축했다. 지난해 7월 테라젠바이오와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한 지 약 1년 3개월 만이다.
롯데헬스케어는 테라젠이텍스 자회사 테라젠바이오와 함께 설립한 조인트벤처(합작법인) 테라젠헬스 대표에 우웅조 롯데헬스케어 사업본부장과 황태순 테라젠바이오 대표이사가 공동 선임됐다고 6일 밝혔
롯데헬스케어가 유전자 검사 키트, 영양제 등 헬스케어 관련 상품 할인 행사를 열고 본격적으로 데일리 헬스케어 플랫폼 ‘캐즐(CAZZLE)’ 알리기에 나선다.
롯데헬스케어는 캐즐 그랜드 오픈을 맞아 18일 오전 9시부터 10월 16일까지 헬스케어 관련 상품 기획전 등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캐즐에 신규 가입
헬스앤웰니스를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롯데가 디지털헬스케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롯데헬스케어를 통해 건강 관리 플랫폼 ‘캐즐(CAZZLE)’을 선보이고 계열사 및 파트너사들과 협업하며 헬스케어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롯데헬스케어는 14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캐즐 그랜드 오픈 미디어 데이’를 열고 이같이 계획을 제시했다.
이날 이훈기
◇삼성전자
D램 수익성 개선 가시화
4분기부터 HBM 공급 본격화
2024E HBM 매출비중 18%로 확대
D램 바닥 확인, 4분기 반도체 흑자전환 예상
김동원 외3 KB증권
◇디오
확실한 방향성
중국과 미국 매출 반등에 힘입어 2Q23E 매출액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중국 VBP 개시 및 미국 DSO 계약에 따라 매출 확대 기대
박종현 다올투자
지니너스가 소비자 대상 직접 시행(DTC) 유전자 검사기관 인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 47분 기준 지니너스는 전 거래일 대비 8.76% 급등한 3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3845원까지 올랐다.
이날 지니너스는 보건복지부에서 올해부터 실시한 DTC 유전자 검사 역량 인증제에서 유전자 검사기관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현대건설이 생명공학·유전자 검사 분야 세계적 기업들과 입주민의 건강수명 연장을 목표로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주거모델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개발에 나선다.
1일 현대건설은 전날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생명공학 분야 세계 1위 기업 미국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국내 대표 유전자 분석·검사 서비스 기업 마크로젠과 유전자 분석 기반의 미래 건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