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글로벌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알케미(Alchemy)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한국과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DSRV가 자체 운영하는 국내 1위 RPC 노드 서비스 ‘올댓노드(All That Node)’에 세계 최대 수준의 블록체인 RPC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글로벌 레이어1 블록체인인 XDC Network의 기관 마스터노드 밸리데이터(Institutional Masternode Validator)로 합류했다고 17일 밝혔다.
DSRV는 XDC Network 메인넷에서 거래를 검증하고 네트워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70여 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쌓은 경험으로 무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에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의 유틸리티 토큰 캔톤(CC)을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캔톤은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보안과 기밀성을 고려해 설계된 블록체인이다. 일반적인 퍼블릭 블록체인은 거래 내역이 모두 공개되는 만큼 투명성은 높지만 금융기관의 민감한 거래 정보를 다루는 데는 제약
코인원, 한투증권·OKX 전략 투자에도 “현재 IPO 계획 없어” KODA, 금융기관 지분제휴·IPO 등 자본 확충 전략 검토두나무·빗썸 이후 후발주자들…사업모델 따라 자본시장 행보 갈려
두나무와 빗썸, DSRV가 증시 진입을 준비하면서 국내 가상자산·블록체인 기업들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거래소와 커스터디 등 각기 다른 사업영역에서 성
코인베이스·불리시·제미니, 같은 거래소라도 상장 몸값 천차만별 거래소는 수익 다각화, 인프라는 기관 고객·관리자산·반복매출이 핵심 DSRV “단일 비교기업 없어”…Blockdaemon·BitGo 등 복합 비교 필요
국내 가상자산·블록체인 기업들의 기업공개(IPO) 추진이 본격화하면서 기업가치를 어떤 기준으로 평가할지를 둘러싼 관심도 커지고 있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IT 서비스 전문기업 아이티센그룹의 사내 카페 ‘카페드센’ 결제 시스템에 기관용 블록체인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를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2025년 1월부터 카페드센 모바일 앱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주문 및 결제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이번 네트워크 전환으로 결제 시스템과 아이티센그룹 사내
지갑·키 관리부터 밸리데이터까지 자체 운영상장사 회계·감사·AML 요구 대응⋯내부통제·국제인증 강화‘DSRV 포털’로 결제·정산·발행 연결⋯일본 지사 설립도 검토
수탁(커스터디) 사업의 본질은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신뢰를 쌓는 것입니다. DSRV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에 규제 적합성을 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DSRV 준법감시인(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무역결제의 미래’ 주제2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 기조연설 오종욱 이사장∙∙∙발제 이승호 위원, 최형철 대표 맡아 “스테이블코인 활용, 중소기업계 새 거래 가능성 기대”
지난 5월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국경 간 디지털자산 이동이 처음으로 외환 모니터링 체계 안으로 들어왔다. 올해 12월부터
빗썸 2028년 IPO·DSRV 2027년 상반기 코스닥 목표…상장 준비 본격화두나무, 주식교환 평가 15조원 vs 장외 시총 9조원대…몸값 격차 주목거래소·인프라 사업모델 달라…첫 IPO가 블록체인 기업 ‘평가 기준’ 될까
국내 가상자산·블록체인 업계의 기업공개(IPO)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거래소 사업자인 두나무와 빗썸에 이어 블록체인 인프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디지털자산 시대, 블록체인 신시장과 글로벌 기회’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참여기업들은 새롭게 형성되는 블록체인 수요를 확인하고, 국내 기술과 서비스를 실제 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서울 섬유센터 스카이볼룸에서 블록체인 분야 민·관 협력 플랫폼인 블록체인 수요·공급자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는 삼성화재와 최대 2000만달러 규모의 디지털자산 전용 보험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원화 기준 약 300억원 규모다.
이번 보험은 DSRV가 가상자산사업자로서 보관·관리하는 수탁자산의 저장매체가 재해나 외부 침입 등 예상치 못한 사고로 손상 또는 유실돼 개인키를 상실하는 경우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는 일본 SBI그룹 산하 디지털자산 거래소 SBI VC트레이드와 스테이킹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DSRV는 SBI VC트레이드의 스테이킹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참여한다.
SBI VC트레이드는 일본 금융청(FSA)에 등록된 디지털자산 거래소로 일본을 대표하는 금
국내 인공지능(AI)·디지털 인프라 기업들이 공적개발원조(ODA)와 연계해 에티오피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15일 서울 강남구 DSRV 본사에서 ‘Ethiopia x K-Digital Connect 2026’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ODA를 통한 한국형 AI·디지털 인프라 수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일본 SBI XDC Network APAC과 일본 현지 엔터프라이즈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SBI XDC는 일본 SBI홀딩스와 블록체인 개발사 트레이드피넥스 테크(TradeFinex Tech)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SBI그룹 내에서 블록체인 기반 무역금융 및 기업 간 거래 솔루션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금융기관과 기업을 위한 온체인 금융 운영 플랫폼 DSRV 포탈(Portal)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결제부터 정산, 지갑, 수탁, 발행까지 온체인 금융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DSRV 포탈은 그동안 기업들이 수탁, 결제, 지갑 등 개별 기능을 각기 다른 사업자로부터 조달하며 겪어온 인프라 파편화 문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는 마다가스카르에서 쌓은 디지털 인프라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에티오피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시장 확장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DSRV는 15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주최로 열리는 ‘Ethiopia x K-Digital Connect 2026’ 포럼에서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는 월드뱅크와 마다가스카르 정부 공동 워크숍에 초청받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바우처 실증 성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마다가스카르에서 열린 워크숍은 마다가스카르의 국가 농업 디지털 공공인프라 로드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식량주권부, 축산부, 디지털개발·우정통신부 등 핵심 부처와 월
미국 금융당국의 디지털 자산 규제 완화로 전통 금융사의 온체인 금융 진입이 빨라지고 있다. 은행과 수탁기관이 디지털 자산 수탁, 스테이블코인 결제, 토큰화 자산 관리 등으로 업무 범위를 넓히면서 블록체인 인프라 사업자의 중요성도 커지는 모습이다.
NH투자증권은 30일 보고서를 통해 미국 통화감독청(OCC)이 은행의 디지털 자산 업무 사전 허가제를 폐지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ETHConf 2026 New York’의 핵심 인사이트를 담은 현장 리포트 ‘월스트리트, 이더리움이라는 신대륙으로 이주하고 있다’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ETHConf는 이더리움 생태계 운영사 ETHGlobal이 올해 처음 개최한 콘퍼런스다.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렸으며,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유출·노출 사고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임직원의 정보보안 인식을 높이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리스크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보보호 관련 주요 제도와 실제 침해 사례를 중심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글로벌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알케미(Alchemy)와 손잡고 아시아 블록체인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DSRV는 알케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한국과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 시장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DSRV가 자체 운영하는 RPC 노드 서비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에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를 추가하며 기관·법인 대상 디지털 금융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DSRV는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에 캔톤 네트워크의 유틸리티 토큰 캔톤(CC)을 추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으로 DSRV는 기관 특화 블록체인 ‘캔톤’을 추가하며 커스터디
코인원, 한투증권·OKX 전략 투자에도 “현재 IPO 계획 없어” KODA, 금융기관 지분제휴·IPO 등 자본 확충 전략 검토두나무·빗썸 이후 후발주자들…사업모델 따라 자본시장 행보 갈려
두나무와 빗썸, DSRV가 증시 진입을 준비하면서 국내 가상자산·블록체인 기업들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거래소와 커스터디 등 각기 다른 사업영역에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