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인타스와 건선 치료제 'DMB-3115' 라이선스 계약 체결
△삼성물산 "휴젤 인수 진행 않기로"
△SG글로벌, 에이비에스시스템 흡수합병 결정
△파미셀, LG화학과 82억 규모 정밀화학 중간체 공급계약 체결
△현대로템, 2분기 영업이익 157억…전년비 38.4%↓
△우리종금, 2분기 영업이익 353억…전년비 71%↑
△화성산업, 620억 규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제약사 인타스와 현재 개발 중인 건선 치료제 ‘DMB-3115’의 라이선스 및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는 만성 판산 건선ㆍ건선성 관절염ㆍ크론병ㆍ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다.
계약금(업프론트)은 114억5700만원이며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는 1088억4150만원이다.
해당 계
동아에스티(Dong-A ST, 동아ST)와 전략적 파트너사인 메이지세이카파마(Meiji Seika Pharma)는 인도 제약사 인타스(Intas Pharmaceuticals)와 임상3상 단계에 있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글로벌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는 DMB-3115의
동아에스티가 염증성 질환 치료제인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 ‘DMB-3115’를 다국적 제약사에 기술이전한다.
동아에스티와 전략적 제휴 파트너사인 메이지세이카파마는 다국적 제약사 인타스와 현재 개발 중인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는 DMB-31
동아에스티가 차세대 바이오기반 기술 개발,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및 진단사업, 인공지능(AI) 기반 사업 등 전방위적으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인천 송도에 바이오텍연구소를 완공하며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연구를 위한 준비를 마친데 이어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신공장도 송도에 건설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동아에스티가
동아에스티는 최근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유럽 임상1상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동아에스티는 이번에 완료한 유럽 임상 1상에서 건강한 성인 296명을 대상으로 DMB-3115와 스텔라라(Stelara, ustekinumab)의 피하투여 시 약동학적 특성,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비교했다. 임상 결과 DMB-3115는 스텔
동아에스티가 최근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유럽 임상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유럽 임상 1상은 건강한 성인 296명을 대상으로 DMB-3115와 유럽, 미국에서 사용되는 스텔라라의 피하 투여 시 약동학적 특성, 안전성 및 면역원성을 비교했다. 임상 결과, DMB-3115는 스텔라라와 약동학적 변수 지표 기준에서 생물학적
동아에스티는 에스토니아에서 만성 판상 건선 치료제 DMB-3115의 제3상 임상시험계획(CTA)을 승인받았다고 11일 공시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에스토니아 제3상 임상시험계획(CTA)을 포함, 총 9개 국가에 CTA를 승인 신청했으며, 추후 예정된 CTA 승인이 모두 완료되는 시점에 해당 사항에 대해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아에스티는 엄대식 회장과 한종현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동아에스티는 24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주주 및 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제8기(2020.01.01~ 2020.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동아에스티가 코로나19 여파에 박카스 수출ㆍ기술수출 수수료 감소 등으로 아쉬운 실적을 받아들었다.
동아에스티는 2020년 매출이 전년 대비 4.2% 감소한 5866억 원, 영업이익은 39% 줄어든 348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기 75.1% 하락한 161억 원에 그쳤다.
동아에스티는 ETC(전문의약품) 부문은 코
동아에스티는 25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만성 판상건선 치료제 후보물질 ‘DMB-3115’의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DMB-3115는 얀센의 ‘스텔라라(Stelara, ustekinumab)’의 바이오시밀러다.
이번 글로벌 임상 3상은 동아쏘시오홀딩스 계열사인 디엠바이오에서 생산한 임상시료를 사용해 중등도에서 중증의 만성 판상건선
동아에스티가 만성 판상 건선 치료제로 개발 중인 'DMB-3115’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DMB-3115는 얀센이 개발한 ‘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 Ustekinumab)’의 바이오시밀러다. 스텔라라는 2019년 기준 7조 원의 매출을 올린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면역 매개 물질 인터루킨(IL)-12와 인터
◇동아쏘시오홀딩스,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돌입 =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메이지세이카파마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유럽 임상 1상을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DMB-3115는 2013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추진, 2018년 국내에서 전임상을 완료했다.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는 미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스텔라라(Stelara)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유럽 임상 1상을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DMB-311는 2013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2018년 국내에서 전임상을 완료했다. 유럽 1상은 디엠바이오에서 생산한 임상시료를 사용해 건강한 성인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스텔라라
동아쏘시오홀딩스는 메이지세이카파마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유럽 임상 1상을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DMB-3115는 2013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추진, 2018년 국내에서 전임상을 완료했다. 유럽 임상 1상은 디엠바이오에서 생산한 임상시료를 사용해 건강한 성인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