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9조2580억 원 규모 ‘샤힌 프로젝트’ 신규 시설 투자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DMB-3115) 글로벌 제3상 임상시험 종료
△삼화왕관, 7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결정
△세아홀딩스, 110억 원 규모 보통주 220만 주 출자
△쏘카, 보통주 172만9472주 의무 보유 기간 만료
동아에스티(Dong-A ST)는 17일 스텔라라(Stelara, Ustekinumab) 바이오시밀러 ‘DMB-3115’로 진행한 글로벌 임상3상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DMB-3115 임상3상은 2021년 미국을 시작으로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등 총 9개국에서 시작됐으며 총 60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52주간 진행됐다. 동아에스티는 중등도~중증의
동아에스티는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글로벌 임상 3상이 종료됐다고 17일 밝혔다.
DMB-3115의 글로벌 임상 3상은 2021년 미국을 시작으로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등 총 9개국에서 차례로 개시돼 총 605명의 환자를 등록했고 52주간 이뤄졌다.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동아에스티(Dong-A ST)는 지난 26일 이사회에서 25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자사주매입은 27일부터 시행되며, 회사는 자사 보통주 5만301주를 취득하게 된다. 이번 자사주매입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시행된다.
동아에스티는 앞으로 1년간 4번에 걸쳐 자사주 매입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에 따른 자사
동아에스티가 2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겠다고 밝혔다.
자사주 매입은 27일부터 즉각 시행되며, 1년간 4번에 걸쳐 진행된다. 매입 방식은 취득 의무가 없는 신탁계약이 아니라 정해진 기한 내에 정해진 금액만큼 매입을 완료해야 하는 직접취득으로 결정해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담았다고 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양분한 국내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 전통 제약사들이 점차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을 고심하면서 선택한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제약사들의 체질 개선에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24일 본지 취재 결과 종근당과 동아에스티 등 오랜 업력을 보유한 국내 제약사들이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투자하고 있다. 연구·개발(R&D)
전 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2023년 거대한 전환점을 맞는다.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가 줄줄이 만료되면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국내 기업들에 새로운 기회가 찾아올 전망이다.
글로벌 1위 바이오의약품 '휴미라'(성분 아달리무맙)의 미국 특허가 내년 만료된다. 휴미라는 지난해에만 207억 달러(한화 약 28조 원)의 매출을 올린 블록버스터 의약품으로,
동아에스티가 올해 2분기 외형성장에 성공했으나, 수익성은 아쉬움을 남겼다.
동아에스티는 2분기 매출액 1602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2분기보다 8.7%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3억 원, 당기순이익은 38억 원으로 각각 45.1%, 38.6% 감소했다.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이 매출액 상승을 이끌었다.
전문의약품(ETC) 부
지난 3월 디엠바이오에서 사명을 변경한 에스티젠바이오(STGEN BIO)는 28일 세포·유전자치료제(CGT) CDMO로의 사업확장 계획을 밝혔다. 지난 2015년 동아쏘시오홀딩스와 일본 메이지세이카파마가 설립한 합작회사로 출발했지만 지난해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지분을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하며 사명을 변경했다.
에스티젠바이오는 올해 사업계획과 관련, △202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최근 수년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 강자로 확실한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한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연구개발 계획과 경쟁력 강화 전략을 살펴본다.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 돌격
동아에스티가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인 DMB-31
동아에스티는 27일 공시를 통해 별도기준 1분기 영업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535억 원, 영업이익 79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48억 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돼 820.1% 상승했다. 매출도 지난해 1분기 대비 9.0% 증가했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9.7% 증가한 20억 원이었다.
회사 측은 올해 1분기
동아에스티는 28일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어진 이사회에서 김민영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제9기(2021.01.01. ~ 2021.12.31.)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을 포함한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5건의 안건이 상정돼
동아쏘시오그룹의 전문의약품 사업회사 동아ST(동아에스티)가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리딩 컴퍼니’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연구개발(R&D) 투자 강화 △계열 내 최고 신약(Best in Class) 육성 △해외 신성장 기반 구축 △원가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한다.
R&D 부문에서는 중점 치료제
동아에스티는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0.6% 증가한 5901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4.5% 감소한 155억 원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85.9% 감소한 39억 원으로 집계됐다.
ETC(전문의약품) 부문은 자사 개발 의약품 모티리톤, 슈가논, 그로트로핀, 도입품목 가스터, 주블리아, 이달비, 제네릭 의약품 플라비
동아에스티는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DMB-3115’의 글로벌 임상 3상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DMB-3115의 글로벌 임상 3상은 올해 1분기 미국을 시작으로 2분기부터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등 유럽 9개국에서 차례로 개시됐다. 총 605명의 환자 등록이 완료됐으며, 2022년 하반기 종료될 예정이다.
동아ST는 3일 올해 3분기 매출 1519억원, 영업이익 116억원, 순이익 11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3%, 73%, 170.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전문의약품(ETC) 부문의 성장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등 비우호적인 시장환경에도 불구 회사가 자체 개발한 슈가논, 모티리톤, 그로트로핀, 가스터
동아에스티는 올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1519억원, 영업이익은 73% 증가한 116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70.4% 증가한 113억원이다.
ETC 부문은 코로나19 재확산 이슈 등 비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지속 중임에도 자사 개발의약품 ‘슈가논’ ‘모티리톤’ ‘그로트로핀’ ‘가스터’, 도입품목
동아ST는 10일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7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474억원으로 32.1%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6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측은 올해 2분기 실적과 관련, 임상 진행 등으로 인한 R&D 비용과 마케팅 및 수출운반 비용 등의 판관비가 증가했지만 전문의약품(ETC) 부문의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
동아에스티가 2분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동아에스티는 올해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2.1% 성장한 1474억 원, 영업이익은 지난해 -94억 원에서 흑자전환해 79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62억 원으로 집계돼 흑자전환했다.
동아에스티는 ETC(전문의약품) 부문 성장으로 호실적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