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핵심 요소다.”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은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최고기술경영인클럽(CTO 클럽) 6월 정례모임에서 건설기계업계의 디지털 전환(DT)에 대해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CTO 클럽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만든 국내 주요 기업 최고 기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이 ‘2021 EY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을 수상했다. 21년 시상식 역사상 첫 한국인 수상자다. EY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은 글로벌 4대 회계·컨설팅 법인인 EY가 매년 시상하는 상으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평가받는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는 11일 새벽(한국시간) 2021 EY 세계 최우수 기업가상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전방위적 의약품 품질관리 혁신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업체의 품질관리 강화 노력을 비롯해 생산 설비 고도화, 인력 보강 등 각 부문별로 실행방안을 마련해 산업계 전반의 의약품 품질관리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협회는 전날 충남 천안 동아에스티 공장에서 열린 ‘민관 합동 의약품 품질관리혁신 전략회의’에서 이 같은
마이데이터(본인 신용 정보 관리업) 서비스 상용화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금융사들이 외부인력 영입과 조직개편을 마무리 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마이데이터 사업을 겨냥한 제도 개선에 나서면서 심사가 보류됐던 업체들의 시장진출 기회가 열리는 등 사업권 획득을 위한 막바지 노력도 한창이다.
1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당국이 ‘금융권 인허가 심사중단
우리·신한·국민·농협은행 등 AI·데이터 전문가 앞다퉈 영입‘디지털 전환’ 기업 문화도 혁신
시중은행이 ‘DT(디지털 전환)’ 전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면서 외부 디지털 전문가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등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인사를 영입, 은행권에 만연한 순혈주의를 타파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
6일 금융
우리은행은 ‘디지털 퍼스트, 디지털 이니셔티브(Digital First, Digital Initiative)’ 경영을 완수하고 디지털은행 전환에 힘을 싣고자 외부 전문가 영입과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우리은행은 디지털그룹 DI추진단장(본부장)에 김진현 전 삼성화재 디지털본부 부장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삼성화재 인터넷전략팀 및 UX&A
두산인프라코어 굴착기가 세계 최대 굴착기 시장인 중국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환경 규제, 인프라 건설 등 긍정적인 변수가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굴착기 판매량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건설기계 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두산인프라코어 굴착기 내수 판매량은 1791대이다. 작년 같은 기간(1426대)보다 26%
제17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이 5월 22일 베니스 현지에서 개막한다.
12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베니스비엔날레(La Biennale di Venezia)는 세계 3대 비엔날레의 중심축을 차지하는 미술·건축 행사다.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은 1980년을 시작으로 전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건축 행사로 손꼽힌다.
이번 제17회 건축비엔날레는 하심
유진투자증권은 12일 LG와 SK의 미국 배터리 분쟁 합의에 따라 ‘K-배터리’ 전체를 억누르던 걸림돌이 제거됐다고 판단하고, 에코프로비엠, 일진머티리얼즈 등 국내 배터리 기업을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을 내놨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G는 보상금으로 추가 설비투자에 나설 수 있게 됐고, SK는 글로벌 3대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 확실한 미국에서
세연테크는 딥러닝 기반의 번호인식 기능과 지능형 영상 분석 기능이 내장된 임베디드 타입 NVR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세연테크의 신제품은 기존 NVR과 마찬가지로 IP 카메라의 영상을 실시간 디스플레이, 저장, 검색 및 재전송하는 기능을 지원하며, 딥러닝 기반의 다양한 영상 분석 솔루션을 탑재하여 임베디드 타입의 지능형 NVR로 최적화된 제품이다.
두산인프라코어가 손동연 사장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5일 제21기 주주총회에서 손동연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이사회에서 대표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임기는 3년이다.
손 대표는 GM 글로벌 소형차개발 총괄 부사장 출신으로 2015년 2월 두산인프라코어 대표로 취임했다.
그는 2015년 매출 5조9000억 원, 영업
김범수 ㈜카카오 의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 ITㆍ게임ㆍ스타트업ㆍ금융 업계의 젊은 기업인들이 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에 합류한다.
반면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 김희용 동양물산 회장 등 전통적인 사업을 대표하는 기업인들은 회장단을 떠나며 세대교체가 이뤄질 전망이다.
서울상공회의소는 23일 열릴 예정인 의원총회에서 ITㆍ게임ㆍ스타트업ㆍ금융 업계의 젊
롯데백화점은 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니치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ACQUA DI PARMA)의 시그니처 선물 세트 팝업스토어를 본점 1층에서 28일까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출시한 발렌타인데이 세트(향수50ml+바디로션70ml+카드)를 17만5000원에 선보인다.
아쿠아 디 파르마의 베스트 셀링 향수 미르토 디 파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직을 사실상 수락했다. 이달 말 의원총회에서 선출되면 공식적으로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에 오르게 된다.
3월에는 전국 상공회의소를 아우르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직도 맡을 전망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일 서울상의 회장 추대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상의와 국가 경제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겠다"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에 추대됐다. 3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에도 오를 전망이다.
서울상공회의소는 1일 열린 부회장단 회의에서 박용만 회장의 후임으로 최 회장을 단독 추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박용만 대한ㆍ서울상의 회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권영수 LG 부회장,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서민석 DI동일 회장, 신박제 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에 추대됐다. 3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에도 오를 전망이다.
서울상공회의소는 1일 열린 부회장단 회의에서 박용만 회장의 후임으로 최 회장을 단독 추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박용만 대한ㆍ서울상의 회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권영수 LG 부회장,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서민석 DI동일 회장, 신박제 대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지속 하락 중이다.
12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1.75포인트(-0.69%) 하락한 3126.7포인트를 나타내며, 31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설장비 운영관리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인 ‘마이(MY) DI’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마이 DI는 건설장비의 구매에서부터 운영, 폐차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앱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두산커넥트(건설장비 상태 원격으로 모니터링하는 사물인터넷 솔루션)와 연동해 건설장비의 위치 정보와 가동 현황,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기관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97포인트(+0.54%) 상승한 2771.7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983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0.02포인트(+0.36%) 상승한 2766.84포인트를 나타내며, 27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