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 아펠 도이치포스트DHL 최고경영자(CEO)가 중국에 이어 동남아시아 지역 공략에 나섰다.
이 지역의 가파른 경제 성장세와 함께 중산층 소비 증가가 물류업체 DHL에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DHL은 앞으로 2년에 걸쳐 동남아 지역에 약 1억4000만 유로(약 2039억원)를 투입해 창고 수용력을 50% 키우고 인력 역시 최
이채욱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67·사진)이 통합 CJ대한통운을 이끌 수장으로 나섰다. 1일 CJ GLS와의 합병을 선포한 통합 CJ대한통운은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이채욱 대표의 ‘노하우과 경륜’이 필요했던 것.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러브콜을 받은 그는 실제로 공사 사장 재임 중 △세계 공항서비스 평가 7년 연속 1위 △노사 화합문화 조
CJ대한통운이 4월 1일 CJ GLS와의 합병을 선포하고 통합 글로벌 물류기업 도약을 향한 첫발을 내딛었다. 특히 양사가 기존에 보유한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적절한 재배치와 통합 과정을 거쳐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목표다.
이채욱 통합 CJ대한통운 대표는 지난 29일 신덕평물류센터에서 열린 CJ대한통운과 CJ GLS 합병 기자간담회에서 “2020
DHL은 최근 영국에서 개최된 ‘인재교육사업정상회담’에서 ‘2013년 우수 리더십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DHL은 국제특송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전세계 10만 명에 이르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제 운송과 기업 전략의 기본 원칙 등 국제특송전문가(CIS) 인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CIS는 기본과정을 비롯해 영업,통관 등 특화된 업무에 맞춰진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는 보세구역, 화물운송주선업자 2개 부문에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임을 입증하는 AEO 공인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DHL은 2011년 인천공항 허브터미널 시설로 ‘보세구역’ 부문 인증을 받은 것에 이어 올해 1월에는 글로벌 국제특송기업 최초로 ‘화물운송주선업자’ 부문에서도 AEO 공인인증을 취득했다.
AEO는 무
DHL은 오는 10월 14일 전라남도 영암에서 개최되는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 티켓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DHL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HLExpressKorea)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면 총 10명을 추첨해 교통편, 식사 등이 포함된 결승전 경기 관람 패키지를 1인 2매씩 증정한다.
응모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은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열리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SICAF)의 공식 운송 파트너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SICAF는 세계 5대 애니메이션 영화제 중 하나로 DHL코리아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상영될 35개국, 327편의 작품과 제반 물품의 운송을 담당한다.
‘두근두근 행복 파라다이스’를 메인 테마로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은 DHL이 보유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허브 중 가장 큰 규모의 익스프레스 허브를 완공했다고 12일 밝혔다.
DHL에 따르면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에 새로 오픈 하게 된 DHL 익스프레스 북아시아 허브(DHL Express North Asia Hub)는 투자 규모가 1억7500만 달러(약 1992억원)에 달한다.
DHL은
서울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와 DHL코리아는 5일 오전 상의회관에서 ‘중소기업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서울상의 회원사에 국제특송비 할인과 수출입 통관절차 무료상담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오른쪽)과 한병구 ㈜DHL코리아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는 모습.
중소기업의 국제특송을 이용한 해외물류비 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서울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와 DHL코리아는 지난 5일 상의회관에서 ‘중소기업 국제특송 해외물류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서울상의 회원사에 국제특송비 할인과 수출입 통관절차 무료상담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이동근 서울상의 상근부회장과 한병구 DHL코리아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중국 물류시장 진출 성공방안을 담은 ‘SCM CEO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보고서는 “최근 중국 물류업은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연평균 10%이상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중국정부도 물류산업을 미래생존을 위한 10대 산업으로 선정해 인프라 건설과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우리기업들이 보다 적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도이치 포스트 DHL(Deutsche Post DHL)이 지난 2월 발표한 ‘내일을 배송하다 : 물류 2050’을 번역해 회원기업에 무료 배포한다고 31일 밝혔다.
대한상의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미래 물류의 유망분야로 ‘역물류’, ‘도시물류’, ‘긴급물류’ 등을 꼽고, 점점 더 복잡해지고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는 환경 속에서
DHL코리아(대표 한병구)는 네트워크 컨트롤 사업부(Network Control Group 이하 NCG)에서 근무할 신입사원을 KBS 1TV 일자리 119를 통해 공개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NCG사업부는 ▲항공사 및 DHL네트워크와의 커뮤니케이션 ▲전 수출입 물량 모니터링 ▲긴급 상황 시 비상계획 수립 ▲서비스 지연에 대한 적시 업데이트 및 공지
DHL코리아(대표 한병구)는 지난 10일 본사가 위치하고 있는 마포 지역의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을 서울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으로 초청해 ‘DHL과 함께 하는 봄맞이 행복충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행복충전 프로젝트’는 DHL코리아의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Deliver DHL(Dream, Hope, Love)’의 일환에서 진행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최고의 상금액을 지원하는 페덱스가 플레이오프를 5년 더 지원한다.
스포츠전문채널 ESPN은 페덱스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플레이오프 대회에 총상금 3500만 달러(약 394억원)와 보너스 상금 1000만 달러를 후원할 예정이라고 23일 보도했다.
2007년 시작된 플레이오프는 PGA 투어 정규대회 성적으로 부여받은 점
세계 2위 메모리반도체 업체인 하이닉스의 특허팀 인력은 60명이 조금 안 된다. 적은 인력이지만 미국 로펌 등과의 협력으로 특허괴물 램버스와 11년간 이어진 소송전에서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이처럼 작지만 강한 조직에서 앞으로는 규모도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하이닉스를 인수하는 SK텔레콤이 실사 과정에서 하이닉스의 특허 인력을 더 늘리겠다는 의지를 밝혔기 때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에게 제일 중요한 게 뭔지 아세요? 바로 예측가능성입니다. 그런데 최근 특허소송이 난무하면서 기업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시간만 보내게 되는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김성기 한국국제지적재산보호협회 회장은 최근 난무하는 특허소송에 대해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경쟁에서 예측가능성을 낮추는 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강조했다.
스마트폰 한 대를 생산하는데 몇 건의 특허 기술이 필요할까. 최소 7000개에서 최대 25만 건에 이른다. 특허 1회 등록 비용을 500만원이라 가정하면 스마트폰 한 대당 특허 틍록비용은 최대 1조2500억원이 든다. 그럼에도 기업들은 엄청난 비용을 들이면서까지 특허 등록에 혈안이 돼 있다. 특히 신제품의 경우 기존 기술 기반으로 발전되는 형태인 만큼 특허
관세청은 지난해 우리나라 무역에서 나타난 특징을 정리해 ‘수출입 5대 키워드’를 11일 선정해 발표했다.
5대 키워드는 △무역규모 1조달러 달성 △일본 등 자연재해 △유럽 재정위기와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승용차 수출 사상 최대 △특송화물 수입의 급격한 증가 등이다.
지난해 무역규모는 1조809억달러로 확정됐다. 수출은 19.3% 늘
최근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전쟁이 잇따르면서 특허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졌다. 하지만 특허전쟁은 애플과 삼성전자와 같은 글로벌 대기업들 사이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국내 산업계에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특허분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허청이 최근 조사한 특허심판청구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전체 심판청구건(1342건) 가운데 ‘대-중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