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해외거래소·개인지갑 취득가액 확인 어려워…과세 시기 다시 살펴야”임이자 “내년 시행 준비됐는지 의문…디지털자산 기본법과 과세체계 맞물려야”
국민의힘이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의 재유예를 포함한 제도 개선 검토에 착수했다. 해외거래소와 개인지갑을 거친 가상자산의 취득가액 산정 등 과세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데다 금융투자소
블랙록·DTCC·비자·마스터카드 등 창립 검증자 참여USDC 가스비·초고속 결제·기관용 프라이버시 앞세워 금융시장 겨냥업비트, Arc 기반 USDC 입출금 지원 예정…크로스체인 협력도 논의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금융시장 특화 블록체인 ‘Arc’의 공개 메인넷을 오는 16일 출시한다. 블랙록과 미국예탁결제원(DTCC), 비자
Undefined Labs가 개발한 실물자산(RWA) 플랫폼 아르코(Arco)가 홍콩 가상자산 거래소(VATP) EX.IO와 토큰화 RWA의 기관 채택과 아시아 지역 유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한국 시장을 첫 단계로 협력을 시작한다.
이번 협력은 EX.IO의 RWA 상품 및 발행·유통 인프라와 아르코
5월 과세 폐지 청원 이어 넉 달 만에 또 국회 심사 요건 충족투자자 “과세 인프라부터 정비해야”…재경위 회부 전망이형일 후보자 “국내 거래명세서·CARF로 과세자료 확보 가능”
내년 시행을 앞둔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2년 더 유예해달라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5만 명의 동의를 얻었다. 지난 5월 가상자산 과세 폐지를 요구한 청원에 이어 넉 달 만에 다
트럼프, 초당적 윤리안 80% 수용…민주당 표심 움직일까AML·DeFi·스테이블코인 쟁점 여전…가상자산 업계·은행권 막판 로비전15일 상원서 ‘60표’ 시험대…무산 땐 2027년으로 밀릴 수도
미국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체계를 새로 짤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법(CLARITY Act)’이 상원의 핵심 관문을 앞두고 있다. 미국 상원은 오는 15일(현지
토큰 보유자에 의사결정 투표권 부여고래 집중·보안 위험·규제 불확실성 과제
블록체인 프로젝트에서 토큰은 거래 수단을 넘어 ‘의사결정 참여권’ 역할까지 맡는다. 대표적인 사례가 거버넌스 토큰이다. 토큰 보유자가 프로젝트 운영 방향과 수수료, 자산 배분 등에 직접 표를 행사하는 방식이다.
12일 고팍스 아카데미에 따르면 거버넌스 토큰은 보유자에게 블록체
원화 현금성 자산 토큰화해 담보·결제·디파이로 단계적 확장KYC·화이트리스트 등 내부통제 상품 구조에 내재화신한투자증권 “STO 1단계 넘어 온체인 상호운용성 확보해야”
신한자산운용이 원화 현금성 자산을 온체인에서 발행·유통하는 ‘K-BUIDL’ 전략을 구체화했다. 머니마켓펀드(MMF)형 원화 자산을 먼저 블록체인에 올린 뒤 이를 담보·결제와 온체인
해외거래소·개인지갑 취득원가 확인 한계…비거주자 원천징수도 난제스테이킹 등 과세기준 법제화 요구…해외 정보교환 공백 우려기본공제 상향·5년 이상 손실 이월공제 건의…기본법과 정합성 강조
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앞두고 시행 시기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해외거래소와 개인지갑을 거친 자산의 취득가액을 검증하기 어렵고 비거주자 원천징수
하루 신규 토큰 8만2530개…Pons, Pump.fun 제치고 생성량 1위 솔라나 넘어 BNB·로빈후드체인으로…런치패드 경쟁 멀티체인화 Stonks는 밈코인에 토큰화 주식 결합…새로운 거래 모델 등장
한때 열기가 꺾였다는 평가를 받았던 밈코인 시장에서 하루 8만개가 넘는 신규 토큰이 다시 쏟아지고 있다. 다만 과거처럼 솔라나 기반 Pump.fun에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AI 에이전트와 금융 서비스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 ‘바이낸스 에이전트 OS(Binance Agent OS)’를 공개하고, 금융 슈퍼앱 전략을 AI 시대에 맞춰 확장한다고 31일 밝혔다.
바이낸스 에이전트 OS는 AI 에이전트를 바이낸스 금융 인프라에 연결하는 게이트웨이이자 툴킷이다. 개발자는 AI 에이전트를 바이낸스
디파이(DeFi·탈중앙화금융)는 공식 웹사이트가 사라져도 스마트컨트랙트가 남아 있다면 다른 경로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코드가 남아 있다는 것만으로 탈중앙화를 담보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
29일 고팍스 아카데미에 따르면 디파이의 공식 웹사이트는 금융 기능을 직접 수행하기보다 블록체인에 배포된 스마트컨트랙트를 이용하기 쉽게 연결해주는 프론트엔드 역할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개정안 발의 DEX·P2P·DeFi 거래 추적·국외 과세정보 확보 한계 지적상장주식과의 형평성·결손금 이월공제 불인정도 문제 제기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 시기를 2년 늦추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탈중앙화거래소(DEX)와 국외 거래 등에 대한 과세 기반을 정비할 시간을
5만8571명 동의 청원, 국회 회부 후 3개월째 심사 진전 없어연 250만원 초과분 22% 과세⋯전년도 손실 이월공제 불가미국은 스테이킹 ETF 운용⋯국내는 소득·증빙 기준 불명확
가상자산 과세 시행이 넉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소득 유형별 기준과 손실 공제 장치는 여전히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세 폐지 청원이 국회에 회부된 뒤 3개월 넘게 첫
비트플래닛 리서치랩은 26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크립토 자산을 담보로 한 대출 잔액이 올해 2분기 561억600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16.78%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분기 정점인 786억9000만 달러와 비교하면 약 28.6% 줄어든 수준이다.
이번 감소는 2022년 루나·FTX 사태 당시와는 양상이 다르다는 분석이다. 2022년 2분기에는
DigiFT와 Arco가 아시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토큰화 실물자산(RWA)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손잡았다. 양사는 한국을 첫 전략적 확장 시장으로 선정하고 규제 기반 투자상품의 기관 유통과 온체인 자본시장 연결을 추진한다.
싱가포르통화청(MAS)과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의 규제 라이선스를 보유한 디지털자산 거래소 DigiFT는 기관용 온체인
비트코인(BTC)은 13일 오전 9시 기준 6만3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0.06%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6만4450달러, 저점은 6만3283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보합권에 머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위 가상자산 중에서는 벨벳과 버추얼프로토콜 등 인공지능(AI) 관련 프로젝트와 일부 거래소·인프라 토큰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대주주·재무건전성 등 신고 심사 강화…20일부터 시행28곳 중 27곳 ‘보관·관리’…거래소·커스터디 같은 업무로 묶여예치·렌딩·DeFi·인프라 별도 업종 없어…2단계 입법 시점 미정
정부가 가상자산사업자(VASP)의 대주주와 재무건전성까지 들여다보는 등 신고 문턱을 높였다. 자금세탁방지 목적의 신고 심사는 강화됐지만 거래소·커스터디(수탁)·예치·렌딩 등
본회의 심의 안건으로 클래리티법 표결 종결 동의안 제출 내달 14일까지 휴회∙∙∙법안 통과 또 다시 지연 문제는 ‘윤리 조항’∙∙∙트럼프 등 가상자산 얻는 수익 제한 “공화당의 실제 입법 추진 의지 반영”
미국 상원 공화당이 클래리티법 처리를 위한 신청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달 휴회에 돌입하면서 법 통과가 다음달로 미뤄졌다. 다만, 법안이
세제개편안에 추가 유예 없어…전문가 “일단 시행 후 보완 기조”코인 간 교환도 양도손익 계산 전망…해외·온체인 거래 추적은 난제거래소 “국세청 고시 나와야 후속 가이드 마련…현재 별도 지침 없어”
정부가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위한 절차를 예정대로 추진한다. 기획재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추가 과세 유예안을 담지 않으면서 현행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4일 오후 4시 기준 인기 검색 종목군에서는 비트코인이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밈코인과 인공지능(AI), 디파이, 주요 레이어1 계열 알트코인으로 투자자 관심이 분산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가장 두드러진 흐름은 단기 급등 종목에 대한 추격성 관심이다. Cash Cat은 24시간
일상에서 우리가 얼마나 늙어가고 있는지 측정하고 평가할 수는 없을까? 노화를 최대한 천천히 진행되도록 하거나, 예방하거나, 가능하다면 역으로 되돌릴 수 있지 않을까? 노화 데이터를 수집해 신체 나이와 노쇠 정도를 측정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디파이’는 이 고민에서 출발했다.
디파이(DeFi)라고 하면 블록체인에서 언급되는 탈중앙화 금융이 떠오를 수
블랙록·DTCC·비자·마스터카드 등 창립 검증자 참여USDC 가스비·초고속 결제·기관용 프라이버시 앞세워 금융시장 겨냥업비트, Arc 기반 USDC 입출금 지원 예정…크로스체인 협력도 논의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금융시장 특화 블록체인 ‘Arc’의 공개 메인넷을 오는 16일 출시한다. 블랙록과 미국예탁결제원(DTCC), 비자
Undefined Labs가 개발한 실물자산(RWA) 플랫폼 아르코(Arco)가 홍콩 가상자산 거래소(VATP) EX.IO와 토큰화 RWA의 기관 채택과 아시아 지역 유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한국 시장을 첫 단계로 협력을 시작한다.
이번 협력은 EX.IO의 RWA 상품 및 발행·유통 인프라와 아르코
트럼프, 초당적 윤리안 80% 수용…민주당 표심 움직일까AML·DeFi·스테이블코인 쟁점 여전…가상자산 업계·은행권 막판 로비전15일 상원서 ‘60표’ 시험대…무산 땐 2027년으로 밀릴 수도
미국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체계를 새로 짤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법(CLARITY Act)’이 상원의 핵심 관문을 앞두고 있다. 미국 상원은 오는 15일(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