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가 감자칩의 ‘고소한 맛’에 스윗칠리 소스의 ‘달콤매콤한 맛’을 더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신제품 ‘프링글스 스윗칠리’를 여름 한정판으로 한국 단독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프링글스 스윗칠리’는 감자칩에 칠리소스를 찍어먹는 한국 소비자들이 많은 것에 착안해 개발했으며, 감자칩에 스윗칠리 시즈닝을 더해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1인 가구 500만 시대에 접어들면서 디저트도 1인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빙수는 혼자 먹기에 양이 많고 이동하며 먹기 불편하다는 단점을 보완해 사이즈를 줄인 미니 빙수가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페베네가 선보인 미니빙수는 출시 한 달 반 만에 판매 50만개를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미니빙수는 딸
버튼대리는 수도권 지역 4000여개 CU 편의점에 5만원권 기프트 카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편의점에서 버튼대리 5만원권 기프트 카드를 구입하고 앱에 쿠폰번호를 입력하면 5만원과 5%의 포인트가 추가 적립돼 총 5만25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버튼대리의 구자룡 대표는 “편의점 업계 1위인 CU와 함께 버튼대리 기프트 카드를 업계 최초로
BNK경남은행은 대학생과 직장 초년생 등 젊은층을 위한 '카카오페이 체크카드'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핀테크 기반 카드상품인 카카오페이 체크카드의 주요 서비스는 △카카오페이 할인 △온라인쇼핑 할인 △오프라인쇼핑 할인 등이다.
카카오페이 체크카드는 가족회원 제외한 만 14세 이상 개인회원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 할인은 카카오페
다가오는 5월 초는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 등이 몰려있는 이른바 ‘황금연휴’ 기간이다. 여기에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주간 및 교육부의 봄 단기방학 등 다양한 정책이 시행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한국교통연구원의 설문조사 결과 황금연휴기간 중 전국 예상 이동인원은 총 3,200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1일 평균 640만 명으로 평소(367만 명) 대비 74.
즉석밥이 ‘싱글족’의 대표적인 먹거리인 라면을 제치고 인기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CU편의점에 따르면 밥류 제품의 매출 신장률은 2013년 25.8%, 지난해 14.9%로 두 자릿수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CU에서 밥류의 매출은 라면류 대비 2012년 28.2%, 2013년 28.6%으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9.5%로 격차를
하나카드가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 활성화를 위해 ‘하나 모바일카드 오프라인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주유소, 백화점,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하나 모바일카드’로 결제시 최대 5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하나 모바일카드’ 사용 고객은 플라스틱카드 없이도 일반가맹점에 설치된 NFC결제단말기에 스마트폰을 터치하고 쉽고 빠르게 결
통합 O2O 커머스 플랫폼 ‘얍(YAP)’은 편의점 GS25와 제휴를 맺고, GS25 매장에 자사의 고유 비콘기술인 ‘팝콘’을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얍은 먼저 서울에 있는 2000여개 GS25 매장에 팝콘 설치를 완료, 얍을 설치한 고객이 GS25에 방문하면 스마트폰에 매장 정보와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을 자동 팝업 알람으로 받아볼 수 있다.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이 대표이사직에 이어 등기이사직도 사임한다.
홍 회장은 12일 ‘대표이사직 사임에 즈임하여’ 라는 글을 회사 게시판에 올려 “이날로 대표이사 및 등기이사직을 사임하고 앞으로는 회장으로서의 직책만을 수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2007년 3월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해 지난 8년간 BGF리테일을 경영해왔다. BGF리테일은
한국 최대 쇼핑관광축제 2015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 2015)이 12월 1일 개막한다.
내년 2월 22일까지 84일간 서울, 부산, 경기, 강원, 충북, 경북, 제주 등 지자체와 주요 백화점, 면세점, 호텔, 대형마트, 쇼핑몰, 공연기획사 등 135개 업체 2만8000여개 업소가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집 안에 들어서면 언제, 어디서 받은 쿠폰인지도 가물가물한 종이 조각들이 떠돌아다니기 마련이다. 이 쿠폰들만 잘 모아 활용해도 쇼핑할 때 상당한 금액을 절약할 수 있지만 관리가 쉽지 않아 결국 버려지게 된다.
이 같은 애로 사항들을 감안해 시간, 장소, 목적에 맞는 쿠폰을 관리·제공하는 서비스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열두시’와 ‘아이팝콘’이 지
1949년 마오쩌둥이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매년 10월 1일을 국경절로 선포한 이날 대한민국 명동은 중국인들로 넘쳐났다. 밀려드는 요우커(遊客)에 유통업계는 추석 이후 계속된 특수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호텔 예약률은 이미 100% 가까이 치솟았고, 중국인 여행객 필수 쇼핑 장소인 백화점과 화장품 로드숍 등은 지난해 국경절 기간 보다 20~30%
◇롯데마트 “추석 선물세트, 가격 15% 더 내립니다” = 롯데마트는 이달 4일부터 추석 당일인 8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30여품목에 대해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품목별로 최대 15% 추가 가격인하와 함께 카드별 30% 할인, N+1 프로모션이 동시에 진행된다. 대표품목인 ‘170일 동안 잘 익은 나주 하우스 배세트(배 7~9개입)’는 기존가 7만9000원
11번가는 배송 걱정 없는 모바일 상품권과 추석 연휴에 즐기기 좋은 놀이공원ㆍ호텔스파 이용권 등을 모은 ‘한가위 쇼핑특권-e쿠폰 선물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상품권 20여종을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 10만원 모바일 상품권’ 9만7000원, ‘CU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 9000원 등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
편의점이 매장 외부 테라스를 버스킹(busking) 무대로 내줘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는 지난 4월부터 서울 종로구 동숭동 ‘CU마로니에공원점’에서 아마추어 뮤지션들을 위한 ‘무대 지원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점포 앞 여유 공간을 활용해 2~3평 남짓한 소형무대를 마련하고, 거리 공연을 위한 앰프ㆍ마이크ㆍ조명 등 공연
하나SK카드는 30일 기존 겟모어, 모비페이, 모비카드(기존 모바일카드) 등 하나SK카드 3대 모바일 서비스를 ‘모비박스(mobi box)’ 앱 하나로 통합, 고객 혜택 및 편의성을 극대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기존 겟모어 앱이 모비박스로 업그레이드된다. 기존 겟모어 앱은 다운로드 수 100만건을 돌파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하나SK카드는 모비박스 런
하나SK카드가 SK네트웍스와 제휴를 맺고 운전자전용상품‘하나SK 해피오토멤버스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전국 460여 SK네트웍스 직영 주유소에서 2만원당 500원의 특별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 상품은 차량관련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는 해피오토멤버스 서비스와 체크 결제 기능, 캐시백 혜택까지 하나로 합친 것이 특징이다.
하나SK카드 손재환 영업본부
월드컵을 앞둔 홈쇼핑사가 맞춤 편성전략을 공개했다.
현대홈쇼핑은 2014 브라질 월드컵 기간 중 남성 시청자 겨냥 상품,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 10만원대 이하 저가 상품을 중심으로 편성해 고객들에게 어필할 전략이라고 3일 밝혔다.
우선 월드컵 기간 중에는 평소보다 남성 시청자수가 급격히 늘어난다는 점을 고려해 남성용 드로즈 제품(속옷), 골프의
편의점 팝콘 매출이 매년 2배 넘게 늘고 있다는 집계가 나왔다.
CU는 팝콘 매출이 2012년 100.9%, 지난해 166.8%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일반 스낵 매출 신장률은 각각 26.3%, 5.9%에 그쳤다.
이에 따라 전체 스낵 중 팝콘 비중은 2011년 2.5%, 2012년 3.9%에서 지난해 9.1%까지 뛰었다. 반면 감자스
BGF리테일이 공모가를 훌쩍 웃돌며 코스피 시장에 입성에 성공했다.
19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BGF리테일은 0.53% 내린 5만6700원에 거래 중이다. 시초가는 공모가 4만1000원 대비 39% 오른 5만7000원에 형성됐다.
씨유(CU) 편의점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유통업체인 BGF리테일은 올해 상반기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