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는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 온 허태수 GS 회장의 뜻이 담겨있다는 설명이다. 허 회장은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기업들도 나눔을 통한 사회적 역할에 솔선수범해야 한다”라고 밝힌 바 있
대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2006년 3월 사회공헌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상 사회공헌활동의 근간은 청정원 봉사단이다. 청정원 봉사단은 임직원봉사단, 주부봉사단, 대학생봉사단으로 구분된다. 임직원봉사단은 전사적으로 79개 청정원 자원봉사팀을 구성됐다. 이들은 전국 80개 시설에서 평일 근무시간을 이용해 정기적으로
포스코1%나눔재단이 지난 10월 28일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다 상이(傷痍)를 입은 분들에게 첨단 보조기구를 전달했다.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국가유공자 첨단 보조기구 전달식에는 국가보훈처 윤종진 차장, 포스코 양원준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해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국가유공자와 가족 50여 명이 참석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6·25전쟁 발발 70주년을
LS그룹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LS그룹은 지난 19일 LS미래원에서 경기 안성시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안성시 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약 700가구에 김치 5000여 포기, 쌀 470포대(10kg/1포대), 토종벌
글로벌 화학기업인 LG화학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LG화학은 최근 환경 및 기후 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사회의 요구를 만족할 수 있는 일관성 있는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새 사회공헌 비전인 ‘그린 커넥터(Green Connector)’를 선포하고 생태계, 교육, 에너지, 경
코오롱그룹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해 환원한다는 기조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 사회공헌을 전담하는 조직인 ‘CSR사무국’을 발족했고 같은 해 ‘꿈을 향한 디딤돌, Dream Partners’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임직원이 참여하는 ‘코오롱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1981년에 설립된 ‘오운문화재단’과
hy는 1994년부터 기업 차원에서 고독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홀몸노인돌봄활동’을 진행해왔다. 지난 28년간 지자체, 관공서 등 여러 기관과 함께 지역밀착형 선행활동을 펼쳐오며 국내 대표 민관협력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홀몸노인 돌봄활동은 전국적 네트워크를 보유한 ‘프레시 매니저’ 조직이 있기에 가능한 사업이다. 프레시 매니저들은 매일 발효유,
현대자동차그룹은 중장년의 일자리 문제, 스타트업 지원 사업 등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 일자리 창출 사업인 ‘굿잡 5060’은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50~60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현대차그룹,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만든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2018년 출범 이후 총 950명의 수료 인원 중 재취업에 성공
삼성전자는 CSR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다양한 CSR 활동을 펼치며 우리 사회와 동행하고 있다. 사람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되도록 지원하는 것을 사회공헌의 지향점으로 삼고 이 같은 CSR 비전을 정립했다.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국내 IT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삼성청년SW아카
LG는 2015년부터 대한민국 영웅들에게 ‘LG의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상은 LG복지재단이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故 구본무 회장의 뜻을 반영해 제정한 상이다. 현재까지 총 188명의 의인이 LG 의인상을 받았다.
특히 구광모 LG 대표는 취임 이후 2019년부터 의인상 수상 범위를 묵묵히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추운 겨울 최전방 군 장병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차(茶) 나누기’는 두산의 최장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1991년부터 32년째 이어져 온 이 프로그램을 통해 두산은 지난해 말까지 총 4000만
하이트진로는 주류업계 대표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좋은 기업’, ‘착한 기업’의 행보를 올해도 이어간다. 이를 위해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2018년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하이트진로는 소방청과 ‘소방공무원 가족 처우 개선과 국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방유가족을 위한
필리핀 정부로부터 최고기업상 받아 사회 공헌 등 전 부문 ‘명예의 전당’ 올라
삼성전기가 필리핀에서 최고 기업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삼성전기 필리핀 생산법인은 필리핀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기업상’(Golden 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고기업상은 필리핀 투자청(PEZA)에 등록된 기업에 수여되는 가장 권위
신한은행은 기업시민으로서 우리 사회의 선순환을 촉진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신한은행은 ‘신성장산업 금융지원, 신디지털금융 선도, 신성장생태계 조성’을 핵심방향으로 하는 ‘신한 N.E.O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대표적인 추진 사업으로는 서울에 집중됐던 스타트업 인프라를 확장해 전국에 걸친 혁신성장 기반을 마련한
신한금융그룹은 ‘미래를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선도적으로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조용병 신한금융회장은 취임 직후인 2017년 말 금융권 최대 규모의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신한금융그룹은 먼저 그룹사 개별적으로 진행해오던 사회공헌사업을 한 데 모았다. 좀 더 체계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다. 또 2018~20
하이트진로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리포트를 처음으로 발간했다.
하이트진로는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실천 중인 사회공헌 활동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사회적 책임을 체계적으로 수행하고자 ‘CSR 리포트 2022’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CSR 비전 및 철학, CSR 연혁, CSR 경영 체계, 4대 핵심 추진 사업 등 지속
中 사회과학원 평가서 자동차기업 부문 1위외자기업 중 2위, 전체 순위는 전년 이어 3위중국 특화 ESG 평가 표준 제정 등 노력 지속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에서 7년 연속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분야 최고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현대차그룹은 중국사회과학원이 발표한 ‘2022 중국 기업사회책임 발전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 자동차기업 부문 1위로
KH그룹의 알펜시아리조트가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알펜시아 리조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알펜시아리조트 임직원들이 평창군 대관령면 차상위 계층 및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된 가구에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알펜시아리조트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
경영의 신으로 불리었던 잭 웰치(1935~2020) GE 전 회장이 세계 지식포럼에서 “일류 기업과 이류 기업의 차이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일류는 실수를 한 번만 하지만 이류는 두 번, 그 이상 한다”고 했다. 인상적인 답변이었다.
10월 27일 취임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을 만들겠다”고 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새로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캠페인 '소방관 아빠의 편지'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에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소방관 아빠의 편지'는 다른 사람을 지키기 위해 정작 내 가족을 돌볼 수 없었던 순직·공상 소방관의 안타까운 현실과 함께 이들의 자녀들이 상처 받지 않고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내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