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스페인에서 개최된 ‘세계의약품전시회(2015 CPhI Worldwide Madrid)’에 참가, 차별성을 갖춘 개량신약을 전시하고 이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유나이티드제약에 따르면 회사의 대표적 개량신약인 실로스탄CR정(항혈전제)·클란자CR정(소염진통제)·클라빅신듀오캡슐(항혈전복합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국내로 유입된지 2주일만에 확진 환자 2명이 사망하고 3차 감염까지 현실화 됐다.
이들 환자는 천식과 내분비계 질환을 앓고 있었던 만성질환자여서 애초 면역력이 떨어져 있었지만 보건당국은 메르스 감염이 사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2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첫 번째 사망자는 지난 1일 발생했다. 천식, 고혈압과
우리나라 천식환자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여전히 10대들 가운데 천식환자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0~2014년) 심사결정자료(건강보험 및 의료급여)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진료인원은 186만 8000명으로 2010년에 비해 46만명(-19.8%)이 감소했다. 또 지난해
동화약품은 자사가 개발한 퀴놀론계 항균제 ‘자보란테(Zabolante)’가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자보란테는 국산 23호 신약으로, 만성폐쇄성 폐질환의 세균성 급성악화(ABE-COPD) 치료제로 허가됐다.
동화약품에 따르면 신약명인 자보란테는 성분명인 ‘자보플록사신(Zabofloxacin)’과 음악 용어인 ‘볼란테(Vola
한미약품은 지난 24일 자체 개발한 분말 흡입형 천식·COPD 치료제 ‘플루테롤’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플루테롤은 흡입용 스테로이드제인 ‘플루티카손’ 성분과 기관지 확장제인 ‘살메테롤’ 성분의 천식·COPD 치료 복합제로, 국내 기술 최초로 개발된 제품이다. 캡슐을 특수하게 고안된 흡입장치에 장착해 사용하는 타입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5일 흡입용 지속성 항콜린 기관지확장제(LAMA)인 ‘스피리바 레스피맷’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천식치료제로 적응증 확대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스피리바 레스피맷은 기존 ‘만성폐쇄성폐질환(이하 COPD)’의 유지요법 치료와 더불어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및 지속성 베타-2 작용제의 병용 유지요법에도 불구하고 중증의 악화 경
영진약품은 회사가 개발 중인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제(YPL-001)가 미국 FDA(식품의약국) 임상 2상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진약품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천연물신약 프로젝트 YPL-001의 임상 2상 시험을 위한 국내외 COPD 전문가 그룹과 두차례 SAB미팅을 완료했다. 이어 임상프로토콜을 확정해 미국 FDA에 제출하고 임상
서울아산병원 천식ㆍCOPD 센터는 지난 17일 ‘기도질환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국내 천식과 만성 폐쇄성 폐질환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학문적 의견을 교환하고 새로운 진단과 치료 방법을 공유하며 향후 치료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세미나는 △새로운 천식 치료제(Biol
대웅제약은 한국다케다제약과 경구용 항염증 COPD(만성 폐쇄성 폐질환) 치료제 ‘닥사스(성분명 로플루밀라스트)’의 영업 마케팅 및 유통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닥사스는 세계 최초 경구용 항염증 COPD 치료제로 COPD 관련 염증 세포를 활성화하는 ‘PDE4(phosphodiesterase 4)’ 효소를 억제,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한미약품은 약물 흡입 확인이 가능한 흡입형 천식·COPD 치료제 '플루테롤 흡입용 캡슐'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플루테롤은 흡입용 스테로이드제인 '플루티카손' 성분과 기관지 확장제인 '살메테롤' 성분의 천식 및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제이다. 이 기술은 디바이스 개발 난이도가 높아 기존 수입약의 물질특허가 2011년에 만료됐음에도, 지금까지 후속 약
미세먼지등으로 인한 만성폐쇄성폐질환 치료제를 공동개발한 영진약품이 미국 FDA 임상 2상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전 10시55분 현재 영진약품은 전일대비 55원(3.14%) 상승한 1805원에 거래중이다.
COPD는 미세먼지, 흡연 등의 원인으로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만성 질환이다. 세계 사망원인 4위로 해마다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는 병이
보건복지부가 제약사 오츠카제약과 연구개발(R&D) 투자협력 양해각서(MOU)를 28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오츠카제약은 한국에서 임상 분야 투자를 확대해 앞으로 5년간 직·간접적으로 8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오츠카제약은 한국에서 항암제, 중추신경계(CNS),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분야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초기 임상
영진약품은 21일 글로벌 천연물 신약 프로젝트로 개발된 COPD(만성폐색성폐질환)치료제가 미국 FDA 임상 1상에서 우수한 효과가 있음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영진약품의 글로벌 천연물 신약 프로젝트(YPL-001: COPD 치료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2011년 '산업 원천기술 개발사업 조기 성과 창출형 글로벌 선도 천연물 신약개발'과제로 선정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오는 19일 오후 2~3시 병원 4층 대강당에서 ‘만성 호흡기질환’을 주제로 한 무료공개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현인규 교수가‘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바로 알기’에 대해, 조유림 사회복지사가 ‘COPD 관리의 첫걸음, 금연실천법’에 대해 소개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과 개별상담을 한다. 특히 50세 이상 흡연자
제 3의 흡연
'제 3의 흡연'이 직접 흡연 못지 않게 인체에 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제 3의 흡연은 흡연 공간에 있는 벽지, 카펫 등의 환경에 오랜 시간 방치돼 독소가 흡수되는 현상을 말한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살다 간 주택이나 아파트, 흡연자가 묵었던 호텔 방, 흡연 구역 등이 '제 3의 흡연' 구역에 해당한다.
미국의 마누엘라 마르
바이오니아는 COPD, Liver Fibrosis 등 SAMiRNA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을 갖추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 중 난치병인 간암치료제는 사노피와 2012년 5월부터 1년간 공동연구를 통해 사노피가 제공한 간암 원인 유전자 5개를 전달받아 해당 유전자들에 대한 siRNA를 바이오니아가 설계·제조한 후 세포실험과 동물실험을 통해 모든 측면에 대한 검
말보로 담배 광고에 이름을 날린 배우 에릭 로슨(72)이 만성폐쇄성 폐질환(COPD)으로 사망했다.
로슨의 아내 수전 로슨은 에릭 로슨이 산 루이 오비스포의 자택에서 72세의 일기로 사망했다고 지난 26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에릭 로슨은 TV 연속극 '바레타'와 '샌프란시스코 거리' 등에 단역으로 출연하던 중 말보로 인쇄 광고 모델로 발탁돼 1978
바이오니아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면역질환치료제 등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협력 양해각서(MOU) 체결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What’s Hot, What’s New in Immunology’를 주제로 최신 신약 연구 플랫폼과 ‘신약 재창출(Drug Repositioning)’ 등을 소개하는 국제심포지엄도 개최한다.
이번 연구협력 MOU
바이오니아는 LG생명과학 신약연구소 연구위원과 오픈이노베이션 센터장 및 스크립코리아 연구본부장을 역임한 오영수 박사를 신약개발 총괄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오영수 총괄부사장은 서울대학교에서 화학과를 졸업하고 휴스턴대학교와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와 박사 후 과정을 거쳤다.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 재직시 경구용 항응혈제와 간간질환 및 폐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