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미국 대통령 당선자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주요 정보·기술(IT) 기업들 가운데 이번 대선 결과에 대한 첫 공식 반응이다. MS의 브래드 스미스 최고법률책임자(CLO)는 10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모든 대통령 당선인은 이 나라 전체를 위해 축하와 함께 행운과 지지를 받아야 마땅하다”면서 “평화적인 정권교체
미국 기업용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세일즈포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비즈니스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링크트인 합병안 저지에 나섰다. 양사 합병안이 미래 IT 분야의 혁신과 경쟁을 방해한다며 미국은 물론 유럽 당국에 이를 저지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29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세일즈포스의 버크 노튼 최고법률책임자(CL
하나금융지주 자회사인 하나자산운용은 지난 11일 하나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HMC투자증권과 손잡고 전문사모형 부동산펀드를 통해 다국적 제약사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미주 본사 사옥을 인수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건물은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 바이오헬스케어 클러스터에 소재하고 있으며 2013년에 재건축된 연면적 6만7921㎡ 규모의
스타트업은 춥고 배고프다. 열정으로 가득 찬 창업자일지라도 미래가 불확실하고 성공가능성이 낮은 것을 안다. 단지 믿는 것은 자신만의 아이디어나 기술,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열정 뿐, 없거나 모자라는 것 투성이다.
자금, 인력, 기술 모든 것을 갖추고 시작하는 스타트업은 없다. 그런 사정으로 창업자는 자금확보, 기술개발, 동업자 확보 또는 피용자 채용 등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아이폰 잠금 해제를 둘러싸고 정부와 신경전을 벌이는 애플을 위해 법정에 나선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고법무책임자(CLO)인 브래드 스미스는 사생활과 관련 새 법안 마련의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한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최근 불거진 아이폰 잠금 해제 논란에 대해 “MS는 애플을 전
마이크로소프트(MS)와 이 회사의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애플의 아이폰 잠금 해제 거부 논란에 대해 엇갈린 입장을 나타내 관심이 쏠리고 있다.
MS의 최고법무책임자(CLO) 겸 사장인 브래드 스미스는 25일(현지시간) 최근 불거진 아이폰 잠금 해제 논란에 대해 애플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경제전문
삼성카드는 17일 한국SC은행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은행-신용카드사로는 처음으로 공동 금융상품 개발 및 협력 마케팅에 관한 포괄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종복 한국SC은행장과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 제휴상품 개발 및 영업망 상호 이용, 공동 마케팅 등에 협력하기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미국 실리콘밸리의 정보기술(IT) 기업과 각국 정보 당국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등 테러단체들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테러를 자행, 수백 명이 희생된 가운데 테러리즘 척결이 먼저라고 주장하는 정보 당국과 온라인 사생활 보호 역시 무시할 수 없다는
대교문화재단은 17일 서울 대교타워 3층 아이레벨홀에서 세계청소년문화재단,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2015 글로벌 교육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글로벌 교육포럼’은 국내외 교육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며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교육포럼이다.
이번 포럼 주제는 ‘ICT 융합교육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13년 만에 사장직을 신설했다.
MS는 11일(현지시간) 브래드 스미스 법무 담당 수석 부사장을 사장 겸 최고법률책임자(CLO)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발표했다.
MS가 사장직을 두는 것은 2002년 퇴임한 리처드 벨루조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이후 13년 만이다. 스미스는 법무와 사생활, 보안, 환경, 디지털 격차
동부문화재단은 지난 24일부터 2박3일간 경기도 곤지암 동부인재개발원에서 전국 22개 대학 150여명의 대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대학생 기업경영 체험 캠프’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대학생들이 기업현장 체험학습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기업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기업 설립활동, 경영시뮬레이션 학습, 경
대교문화재단은 오는 9월 17일 오후 2시 서울 보라매동 대교타워 3층 아이레벨홀에서 ‘2015 글로벌 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교문화재단과 세계청소년문화재단,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ICT 융합교육으로 미래를 연다!’를 주제로 최근 교육계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ICT(정보통신기술) 융합교육 방안을 다룬다.
롯데카드는 기존의 전자지갑인 ‘롯데카드 클러치’에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추천기능(CLO, Card Linked Offer)을 추가한 '롯데카드 스마트 클러치(Lottecard Smart Clutch)' 앱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카드 스마트 클러치는 개인화 추천기능(CLO)을 통해 고객이 선호할만한 순서로 전자지갑 속 쿠폰을 정리해 준다.
신한카드는 아모레퍼시픽과 전 업무 영역에 걸쳐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이에 관한 제휴 조인식을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제휴 조인식에는 심상배 아모레퍼시픽 사장과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먼저 화장품 방문판매 관련 카드 혜택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아모레퍼시픽의
신한카드는 오는 8일 LG전자(가전), 홈플러스(유통), 11번가(온라인쇼핑) 등 주요 업종 대표기업 20개사와 공동으로 빅데이터 기반 CLO(Card Linked Offer) 서비스인 ‘샐리(Sally)’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신한 샐리(Sally)’란 별도의 할인쿠폰이 없이 자동으로 할인해주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이다. 신한카드 홈페이지, 모바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외국인을 처음으로 부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파격적인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도요타는 창사 78년 만에 최초의 외국인 부사장과 첫 여성, 아프리카계 임원 등을 임명하며 글로벌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라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현재 유럽본부장인 디디에 르루아 전무는 올 6월 주주총회 후 개최되는 이
걸그룹 러블리즈가 컴백을 앞두고 새 티저사진을 공개하자 데뷔 전 루머로 인해 활동 중단을 선언한 서지수 컴백여부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러블리즈 측은 11일 공식 홈페이지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일곱명 여성의 다리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서지수를 제외한 러블리즈 멤버들의 다리라고 추정하며 서지수가 사실상 탈퇴한 것이
우버
우버가 4일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택시 애플리케이션 업체 우버는 이날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영업 논란을 잠재울 수 있는 방안으로 기사등록제와 보험가입 의무화 등을 제시했다.
이에 앞서 동지 사이였던 구글이 택시 앱 사업에 뛰어들자 우버도 무인자동차 개발을 선언하며 맞불을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