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온이 1조 8000억 원 규모의 항체 신약 공동개발·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에이비온은 전 거래일 대비 29.96% 오른 1만2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비온은 앞서 24일부터 이날까지 나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에이비온이
에이비온이 총 1조8000억 규모 항체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다. 에이비온 주식 약 105만 주를 보유한 텔콘RF제약도 덩달아 상승했다.
25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에이비온은 전 거래일 대비 29.91% 오른 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텔콘RF제약은 23.65% 상승한 7580원에 거래 중이다.
에이비온은 전
에이비온은 클라우딘3(CLDN3) 타깃 항체 치료제 ‘ABN501’을 기반으로 면역항암 플랫폼의 이중특이적 T세포 인게이저 (Bispecific T-cell Engager) 확장 가능성을 전임상에서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이중특이적 항체 기술을 활용해 고형암 치료 범위를 넓힐 수 있을 전망이다.
ABN501은 고형암에서 과발현하는 CLDN3
에이비온은 미국 보스턴 소재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사와 ABN501 관련 항체 및 이중항체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LO)을 위해 텀시트(계약이행각서)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ABN501은 클라우딘3 (CLDN3) 표적 혁신 신약(First-in-Class) 항체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이번 텀시트에 따르면 추후 LO 계약에 CLDN3를 포함해
에이비온은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바바메킵(Vabametkib, ABN401)과 레이저티닙의 병용요법 효과 비임상 결과 및 ABN501, ABN202의 개발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 달 25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다.
회사는 과거 EGFR 변이를 가진 환자 유래 모델(PDX)에서 병
에이비온은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퍼시피코 요코하마 내셔널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바이오 재팬(BIO JAPAN)에 참석한다고 8일 밝혔다.
일본 바이오 협회가 주최하는 바이오 재팬은 1986년부터 이어진 글로벌 제약∙바이오 콘퍼런스다. 제약∙바이오를 비롯해 디지털 헬스케어, 재생 의료,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세계 약 1500여개 기업이 참
에이비온(Abion)은 11일 클라우딘3(CLDN3) 항체 ‘ABN501’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신약 R&D 생태계 구축연구’의 후보물질 도출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이비온은 이번 연구과제로 향후 2년간 총 9억원(정부지원금 기준)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ABN501은 CLDN3 표적 항체치료제 후보물질이며, 회사는 폐암, 유방암, 난
에이비온이 항암 자사의 항암 파이프라인 ‘ABN501’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신약 R&D 생태계 구축연구’의 후보물질 도출 과제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에이비온은 이번 연구과제로 2년간 총 9억 원(정부지원금 기준)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ABN501’은 폐암, 유방암, 난소암 등 다양한 암종을 타깃하는 혁신신약으로 클라우딘3(
에이비온(Abion)이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of Cancer Research, AACR)에서 ‘ABN501’의 전임상 연구결과 포스터를 발표한다고 11일 밝혔다.
ABN501은 클라우딘3(claudin 3, CLDN3) 단백질을 타깃으로 하는 항체다. 클라우딘3는 세포간 접합단백질로 유방암, 난소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