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CES 현장 진두지휘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3에서 ‘화질’과 ‘디자인’을 앞세운 선도적 고객 마케팅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CES 2013 기간 동안 LG디스플레이는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에 고객사 전용 특별 전시관을
디지털존은 8~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에 ‘위보 블랙박스’, ‘위보 유무선공유기’, ‘위보 TV플러그’를 출품한다고 7일 밝혔다.
CES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위보 드라이브 블랙박스는 2채널의 1280X720 HD 해상도와 전후방 각각 135도를 녹화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상시 녹화, 주차감시 녹화
“자유롭고, 사소한 것까지 배려하고, 감탄을 자아낼 수 있는 진정한 스마트 라이프를 구현하겠다.”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LG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이제는 단순한 기술 및 성능 경쟁이 아닌 고객의 삶을 실제로 스마트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되는 CES 2013에 출품할 110인치형 울트라HD TV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풀HD 해상도보다 4배 더 선명한 영상을 제공해 TV 시청 시 최상의 몰입도를 제공한다. 최고의 가치를 지닌 제품에 걸맞게 기존 TV와 다른 형태인 프레임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 프레임 안에 화면이 떠있는 듯한 형상을 갖
이번 CES 2013에선 외국 기업들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독주를 막기 위한 전략 제품들을 쏟아낼 전망이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점한 초고화질·초대형 TV에서 외국 기업들의 도전이 예상된다. 일본의 파나소닉과 샤프는 100~110인치대의 초대형 UHD TV를 전시하며 과거 TV 명가 재건에 나선다. 중국 TV 제조업체 TCL·하이센스도 다양한
CES를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매해 개막 전 발표되는 ‘CES 혁신상’수상작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다. CES 혁신상은 전시 출품작을 대상으로 미국산업디자이너학회(IDSA)와 미국가전협회(CEA)가 공동으로 심사, 기술과 디자인이 우수한 제품에 주는 상이다.
올해 CES 혁신상도 국내 업체들이 주요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한해의 IT(정보기술) 제품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3‘이 미국가전협회(CEA)의 주최로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나흘간 진행되는 CES 2013에서는 전세계적 경제위기 속에서도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파나소닉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국내 중견기업 등 3000여개 업체가
LG전자가 2013년 CES의 키워드를 ‘고화질’과 ‘쉬운 스마트’로 내걸었다. LG전자는 세계 최고 화질로 무장한 디스플레이 제품들과 한 번의 터치로 집안의 스마트 기기들을 연결하고 작동시키는 스마트 기기들을 전면에 내세운다.
LG전자는 8~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3'에서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올해 전
삼성전자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 전시회 CES 2013에 참가, 스마트TV를 중심으로 한 놀라운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참가업체들 중 최대 규모인 2602㎡(787평)의 전시공간과 1994㎡(603평)의 회의 공간 등 총 4596㎡(1390평) 규모로 참가해 삼성의 글로벌 위상을
LG전자는 CES 2013에서 울트라HD TV와 구글TV 등 차세대 TV 제품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 더 쉽고 편리해진 스마트 생활가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LG전자는 구글TV 신 라인업을 공개한다. 47·55인치만 출시했던 지난해와 달리 42·47·50·55·60인치로 크기를 다양화했다. 디자인도 프리미엄형과 일반형으로 이원화해 다양한 소비자를 공
삼성전자는 이번 CES 2013에서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제품보다는 TV와 생활가전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모바일 제품은 2월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모바일월드콩그래스)’와 수시 개최하는 ‘삼성모바일언팩’에서 대거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생활가전 제품 중에는 초대형 전자동 세탁기와 옷 맵시를 살려 주는 건조기가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3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대형 스마트TV 광고물을 설치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 2013에서 ‘2013년형 스마트TV’를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을 선보이고, 삼성 스마트 기기들이 제공하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CES 2013은 8일(현지시간) 개최돼
LG전자가 8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3에서 새로운 사용자경험(UX) ‘파노라마 노트(Panorama Note)’를 자사 스마트폰 ‘옵티머스 뷰2’를 활용해 시연한다.
파노라마 노트는 3대 1 비율의 파노라마 이미지를 좌우 커서를 이용해 한 화면에 들어오지 않는 부분도 이동하면서 메모가 가능한 기능
LG전자의 84인치 울트라HD(UHD) 디지털 사이니지(상업용 디스플레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찾는 세계인들을 맞이한다.
LG전자는 지난 4일 84인치 UHD 디지털 사이니지 2대를 라스베이거스 맥캐런 국제공항에 설치, 공항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초고화질 영상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초고화질 디스플레이 선도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한편 1
삼성전자는 지난해 뛰어난 혁신성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상냉장·하냉동의 T타입 냉장고 T9000을 북미에서 스마트 가전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킨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T9000에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10인치 컬러 LCD를 채용해, 소비자가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외부에서 갤럭시 카메라를
삼성전자는 오는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 전시회 'CES 2013'에 업계 최초로 진공관 앰프를 내장한 사운드바를 비롯한 AV 신제품을 대거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운드바는 막대 형태의 디자인으로 오디오 풀세트를 갖춘 홈시어터 보다 공간활용이 용이하며, 주로 TV와 연결해 사운드를 강화하는 데 사용된다.
삼성전자 사운드바 H
LG전자가 '소비자가전쇼(CES) 2013'에서 옵티머스G2를 선보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대만 IT전문지 '디지타임스'는 LG전자가 오는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3'에서 5.5인치 디스플레이, 퀄컴 쿼드코어 S4 프라임 MSM8974를 탑재한 '옵티머스G2'를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올 한해 첨단 IT·가전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쇼 ‘CES 2013’이 8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전시장 규모는 187만 평방피트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전시회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소니, 파나소닉, 퀄컴 등 전자·IT 업체, 현대차와 아우디 등 자동차 업체 등
모뉴엘과 잘만테크가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선다.
모뉴엘은 자회사인 잘만테크와 함께 오는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3’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6500SQ(40mx15m) 규모의 대형 독립부스를 설치하고 70명의 대규모 참가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모뉴엘과 잘만테크는 이번 CES2013에서 중소·중견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부분별
‘CES 2013’에서 한국 중소기업 최초로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모뉴엘이 다시 한 번 이름을 떨칠 준비를 하고 있다.
모뉴엘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3에 참석해 이번 ‘CES2013’에서 수상한 제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모뉴엘은 잘만테크, 동양매직, 온쿄 등 협업한 중소